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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각성! 깨어난 요괴의 왕 · 8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같은 이름, 다른 존재 ‘기린’ · 28 2화 정신 차려, 난설! · 30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치료 VS 치유 · 52 3화 요괴의 왕과 검은 카드 · 5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한자로 읽는 동물 · 72 4화 문사 협회 부회장, 김춘심 · 7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한자어 같은 순우리말 · 92 5화 문사 자격 박탈?! · 9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예의 VS 예절 · 114 6화 한 걸음 더, 문사로 나아가다! · 116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강인이는 대기만성형! ·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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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카드가 난설에게 깃들자, 귀무극멸이 깨어나고
검은 카드에 얽힌 진실이 마침내 세상에 드러난다! 검은 카드에 의해 잠들어 있던 요괴의 왕, 귀무극멸이 난설의 몸을 통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귀무극멸은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라도 하듯, 더욱 거대하고 위협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 강인이와 하준이는 귀무극멸에 맞서 싸워 보지만, 그 힘은 역부족이다. 특히 강인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깊은 자책에 빠지고, 결국 귀무극멸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문사 협회의 사람들과 협회장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 낸다. 협회장은 귀무극멸을 봉인하려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온 힘을 쓰지 못한다. 그 약점을 간파한 귀무극멸은 오히려 협회장을 위험에 빠뜨리고, 이를 지켜본 강인이는 난설에게 진심을 담아 정신을 차리라고 외친다. 그때, 강인이의 손에 들린 붓에서 강렬한 빛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난설은 강인이의 외침을 들을 수 있을까? 3권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