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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프롤로그 · 8 1화 소문 무성한 나무 · 18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확산 VS 확장 · 40 2화 수목 요괴, 진짜로 나타났다! · 42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데 VS ~대 · 64 3화 엥? 내가 문사가 되다니! · 66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인제 VS 이제 · 90 4화 강인 VS 하준, 첫 번째 충돌 · 92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폭발 VS 폭발 · 120 5화 이제는 한 팀 · 122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우리말 날짜 세는 법 · 146 2권 1화 문사로서의 첫 임무 · 8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무례한 VS 무뢰한 · 32 2화 축제에 드리운 그림자 · 3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어떻게 VS 어떡해 · 52 3화 폭주하는 요괴를 막아라! · 5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발전 VS 발전 · 74 4화 봉인의 비밀 · 76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번갯불에 콩 볶아 먹다 VS 눈에서 번개가 번쩍 나다 · 116 5화 뜻밖의 만남 · 96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등잔 밑이 어둡다! · 116 6화 정체불명의 문사 · 118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굴착기 VS 굴삭기 ·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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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아주 오래전, 인간과 요괴는 공존했지만 요괴의 왕이 나타나 세상을 위협했고, 문사 난설은 그를 봉인하다 함께 봉인되어 세상에서 사라지고 만다. 500년 뒤, 소년 강인은 학교 뒷산의 나무 아래에 묻혀 있던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 속 물건에 겹겹이 붙은 부적을 뜯자 붓이 드러나고, 그 순간 난설이 깨어난다. 예상치 못한 존재에 놀란 강인은 도망치지만, 집에 돌아오자 난설이 이미 방 안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다. 난설은 자신이 요괴가 아닌 문사임을 설명한다. 그때 밖에서 소란이 들려 나가 보니, 강인의 엄마가 나무 요괴에게 칭칭 감겨 있는데…. 2권 축제가 열릴 공원에 요괴가 떼로 나타났다는 소식에, 강인과 난설은 첫 임무로 긴급 출동한다. 함께 투입된 또 다른 문사는 뜻밖에도 아이돌 ‘스노우 골드’의 서윤이었고, 임무를 빨리 끝내기 위해 각자 요괴를 잡기로 한다. 축제 당일, 강인은 친구들과 공연을 보러 오고, 서윤 역시 축제 공연 무대에 오른다. 서윤이 공연을 펼치던 중 무대 위 천장에서 거대한 요괴가 등장하고, 정체를 드러낼 수 없는 서윤은 조용히 황금 요괴를 불러내 사람들로부터 요괴를 떼 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 순간 난설이 나타나 도우면서 요괴를 사람들로부터 떼어내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검은 그림자! 축제는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