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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뢰도 6
주작단의 무당산 합숙훈련
검류혼
청어람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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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劍流魂, 본명: 목정균(睦正均)

1977년 11월 6일생으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현재 일천일도회(一天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 중이다.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5년간 휴학하던 도중 느낀 바 있어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막 여행에 나선 여행자. 언제 도착할지 모를 망망대해라 해도 꿈이라는 이름의 나침반을 잃지만 않는다면 전진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막막하고 아득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이 원하고 선택한 길이기에 그는 즐겁다. 그의 좌우명 첫 번째,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1977년 11월 6일생으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현재 일천일도회(一天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 중이다.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5년간 휴학하던 도중 느낀 바 있어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막 여행에 나선 여행자. 언제 도착할지 모를 망망대해라 해도 꿈이라는 이름의 나침반을 잃지만 않는다면 전진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막막하고 아득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이 원하고 선택한 길이기에 그는 즐겁다. 그의 좌우명 첫 번째,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선 진리를 안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진리 앞에서 겸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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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20g | 153*224*20mm
ISBN13
97889583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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