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교수이자 디자이너,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예술학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 예술학 박사과정에서 디자인 교육, 생성형 AI, 공공디자인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공공디자인과 AI 기반 디자인 교육 관련 연구를 발표해왔고, 2026 한국기초조형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또한 삿포로시립박물관 초청 개인전을 비롯한 여러 전시를 통해 도시의 장면, 빛, 색, 사물, 사람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기록한 작업을 선보여왔다.
일에서든 여행에서든 유명한 것보다 사소한 것에 먼저 눈을 둔다. 우연히 마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교수이자 디자이너,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예술학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 예술학 박사과정에서 디자인 교육, 생성형 AI, 공공디자인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공공디자인과 AI 기반 디자인 교육 관련 연구를 발표해왔고, 2026 한국기초조형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또한 삿포로시립박물관 초청 개인전을 비롯한 여러 전시를 통해 도시의 장면, 빛, 색, 사물, 사람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기록한 작업을 선보여왔다.
일에서든 여행에서든 유명한 것보다 사소한 것에 먼저 눈을 둔다. 우연히 마주친 골목 하나, 스쳐 지나간 빛 하나에 머물며, 그 자리에서 멈춰 선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