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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 아스팔트 아래 잠든 500년
제1부 조선, 길로 다스리다 제1장 한양으로 모이는 길 1-1 삼남대로·영남대로·관동대로 1-2 길에도 등급이 있었다: 대로·중로·소로 1-3 길은 권력이다: 도로와 중앙집권 1-4 길 위의 사람들: 보부상과 나그네 제2장 역(驛)과 원(院) 2-1 30리마다 역: 조선의 릴레이 시스템 2-2 원(院), 길 위의 쉼터이자 주막 2-3 마패와 역마: 공무 출장의 규칙 제3장 봉수와 파발 3-1 산봉우리의 불빛, 하루 만에 한양까지 3-2 봉수가 끊겼을 때: 임진왜란의 교훈 3-3 파발, 사람과 말이 잇는 급보망 제4장 임금의 길, 백성의 길 4-1 능행: 정조의 화성 행차 4-2 청계천과 운종가, 한양의 도심 동맥 4-3 다리와 나루: 강을 건너는 법 제2부 근대, 길이 뒤집히다 제5장 개항과 신작로 5-1 인천 개항, 바다로 열린 길 5-2 경인지역의 대표적 신작로, 경인가도 5-3 길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 제6장 철마가 달리다 6-1 경인선, 한 시간 거리가 된 서울-인천 6-2 경부선·경의선, 철도가 그린 새 지도 6-3 정거장이 도시를 만들다 제7장 전차와 자동차의 등장 7-1 서울 전차, 거리의 풍경을 바꾸다 7-2 자동차의 도래와 도로 포장 7-3 식민지 도로 정책의 빛과 그림자 제3부 압축성장의 길 제8장 경부고속도로 8-1 428킬로미터, 2년 5개월의 돌관공사 8-2 길이 바꾼 산업과 물류 8-3 고속도로 시대의 그늘 제9장 마이카와 도시의 팽창 9-1 자가용 시대의 개막 9-2 도시는 어떻게 바깥으로 번졌나 9-3 길과 함께 늘어난 것들: 사고와 혼잡 제10장 땅속을 달리다 10-1 서울 지하철 1호선, 지하로 내려간 도시 10-2 수도권 전철망의 확장 10-3 인천 지하철과 광역도시 제4부 오늘, 그리고 내일의 길 제11장 반나절 생활권 11-1 KTX, 속도가 바꾼 국토 11-2 고속철도가 만든 빨대 효과 11-3 역세권, 새로운 도시의 중심 제12장 다시 그리는 수도권 지도 12-1 GTX, 지하 40m의 대동맥 12-2 광역교통과 출퇴근의 미래 12-3 인천에서 본 광역교통 제13장 길의 미래 13-1 데이터가 흐르는 길 13-2 자율주행과 사람 13-3 다시, 길은 그 시대를 말한다 닫는 글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
Sheok Chongsoo,石鍾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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