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대학 시절 처음 접한 철학서는 소크라테스가 등장하는 플라톤의 《대화》편이었고 나의 삶의 반환점이자 가장 의미를 두는 철학은 불교와 헤겔의 〈정신현상학〉이다.
칸트는 철학을 배우기보다는 철학하는 법을 배우라고 했으며 많은 철학자들이 의미 있는 것은 세상을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 각자에게 맞는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할 수 있게끔 도와주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이론과 실천이 있다. 철학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철학이론들을 알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철학을 접한 우리들이 저마다 스스로 철학하는
1992년생. 대학 시절 처음 접한 철학서는 소크라테스가 등장하는 플라톤의 《대화》편이었고 나의 삶의 반환점이자 가장 의미를 두는 철학은 불교와 헤겔의 〈정신현상학〉이다.
칸트는 철학을 배우기보다는 철학하는 법을 배우라고 했으며 많은 철학자들이 의미 있는 것은 세상을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 각자에게 맞는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할 수 있게끔 도와주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이론과 실천이 있다. 철학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철학이론들을 알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철학을 접한 우리들이 저마다 스스로 철학하는 법을 배워서 스스로 철학하는 일을 실천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새로운 데카르트의 스트레스』는 철학함을 실천해 보려는 하나의 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