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튀르크에 대항하는 전쟁에 대하여
POD도서
글ego 2026.06.26.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역자의 글 13
루터 서문 23
튀르크에 대항하는 전쟁에 대하여 31

저자 소개 2

마틴 루터

관심작가 알림신청
 
독일의 종교개혁자이자 신학자인 마틴 루터는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종교개혁 운동의 이론적인 토대와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면죄부 판매에 95 개조 반박문을 발표하여 교황에 맞섰으며 이는 종교개혁의 발단이 되었다. 루터의 활약으로 유럽의 중북부 지역에서 종교개혁이 급속히 진행되었고, 독일에서는 루터파 교회가 로마교회를 대신하게 되었다. 독일어 성경 번역을 통해 성경의 대중화를 이끌어 표준 독일어 형성에도 공헌했으며,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교육, 문화, 사회 복지, 법, 정치를 아우르는 종교개혁의 이론적 토대와 방향을 제시했다.

마틴 루터의 다른 상품

역자는 한화그룹에서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가 늦은 나이에 신학에 입문하여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대학교(M.Div), 안양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전공, “루터와 이슬람‘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종교개혁자 가운데 이슬람에 대해 가장 많은 언급을 한 루터에 대해, 연구의 필요를 인식하고 그의 방대한 저작에 접근하기 위한 디딤돌로 그의 저작들을 시리즈로 소개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가 『튀르크에 대항하는 전쟁에 대하여』이다. 이어서 『튀르크에 대항하는 군대에 대한 설교』, 『군인도 구원받을 수 있는가』 등을 근간으로 준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14쪽 | 148*210*20mm
ISBN13
9791166669866

책 속으로

“튀르크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은 이 막대기로 우리의 죄악을 벌하시는 하나님께 대항하는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칼을 드는것은 그리스도를 모욕하는 행위: 그리스도의 이름이 죄악과 수치를 위해 사용됨으로 모욕당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교황과 주교들까지 전쟁에 가담한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기도로 마귀와 싸우라는 소명을 받았음에도 그 소명과 직분을 소홀히 하고 , 명령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금지된 칼로 혈과 육을 대적하는 싸움에 나선다면,그리스도의 이름을 완전히 더럽히고 모욕하는 행위가 될것이다."

"교황주의자들이 성경에 근거하지 않고 고의로 이를 거부하기 때문에, 튀르크는 그편에 서서 주먹과 행동으로 그 정당성을 증명해야 했다. 우리가 성경에서 배우려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튀르크의 칼에서 배워야 한다. 끔찍한 경험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전쟁하거나 악에 저항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말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몽둥이로 다뤄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거짓말은 영적 영역을 파괴하고, 살인은 현세적 영역을 파괴하며, 결혼을 경시하는 태도는 가정을 파괴한다. 이제 세상에서 veram religionem(참된 종교), veram politiam(참된 정치), veram oeconomiam(참된 공동체.경제), 즉 참된 영적 삶, 참된 세속적 통치, 참된 가정을 제거해 버린다면, 세상에 남은 것은 육신과 세상, 그리고 악마 외에 무엇이 남겠는가? 이는 매춘부들과 함께 사는 “좋은 친구들”의 삶과 다를 바 없다.

"튀르크와 전쟁을 벌이려면 반드시 황제의 명령에 따라, 그의 깃발 아래서, 그의 이름으로 싸워야 한다. 그렇게 하면 누구나 자기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있는 줄을 양심에 확신할 수 있다. 우리는 황제가 우리의 참된 주군이요 우두머리이심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황제의 깃발 아래서 싸우는 이 싸움과 그에 대한 순종은 정의롭고 단순해야 한다. 황제는 자신의 직무, 즉 자신의 신민(臣民)을 보호하는 직무와 의무를 수행하는 것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황제의 깃발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단지 순종의 직무와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