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랑수아 바누치(Francois Vannucci)
물리학자로, 현재 파리 7대학 물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마르셀 프루스트와 과학의 재발견』, 『중성미자의 거울』 등이 있다.
감수 : 곽영직
물리학자이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에서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검은 물질과 그 밖의 비밀들』, 『옛날 옛적에 우주가 있었다』 등이 있다.
역자 : 김희경
부산대 불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