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자벨 아르뉠프(Isabelle Arnulf)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에서 의학 석사 학위를, 파리 6대학에서 신경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신경학자이자 신경과 의사로서, 파리 피티에 살페트리에르 병원 수면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며 인간의 신경에 관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감수 : 박경한
서울대 의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 의대 교수 겸 강원대 의학 영재 교육원 연구 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체신경해부학』, 『휴먼 브레인』 등이 있다.
역자 : 김희경
부산대 불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