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물리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신화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BS라디오 어린이 세상에서 초등학생에게 재미있고 쉬운 과학을 설명하기도 했고 <과학소년>에 재미있는 과학 원리를 설명하는 글을 쓰기도 했지요.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