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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5

가면토끼

8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철석같이 믿던 소녀. 풍족함보다 부족함을 먼저 배웠고, 그 부족함이 사람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자란 소녀. 나를 소개할 화려한 수식어는 없지만, 내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수없이 많은 여자. 2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했지만, 그 시간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 여자. 때로는 닮고 싶지 않았던 엄마를 닮아가는 딸이자 한 남자에게 평생 사랑을 약속한 아내이며, 퇴근 후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엄마. 순간마다 역할이 바뀌지만 그 모든 수식어를 내려놓고 가장 좋아하는 역할은 아무 수식어도 필
8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철석같이 믿던 소녀. 풍족함보다 부족함을 먼저 배웠고, 그 부족함이 사람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자란 소녀. 나를 소개할 화려한 수식어는 없지만, 내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수없이 많은 여자. 2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했지만, 그 시간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 여자. 때로는 닮고 싶지 않았던 엄마를 닮아가는 딸이자 한 남자에게 평생 사랑을 약속한 아내이며, 퇴근 후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엄마. 순간마다 역할이 바뀌지만 그 모든 수식어를 내려놓고 가장 좋아하는 역할은 아무 수식어도 필요 없는 ‘나’입니다.

'나'로 존재할 때 책을 읽으면 가장 행복합니다. 독서가 주는 잔잔한 낭만이 좋아서 오늘도 책을 펼칩니다.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슴에 오래 담다 보니, 어느새 저도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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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전하고 싶은 사람, 건행 박춘희입니다. 글을 쓰는 일은 지금의 나를 만나고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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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티

글을 쓰며 따뜻한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전자책 <부부, 다시 손 잡다>를 출간했습니다. 부족하지만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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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책을 좋아하고 생각이 넘치면 글을 씁니다. ENFJ라 무대체질이지만 막상 수줍움이 있어 혼자만의 시간에는 굴을 파고 들어가 겨울잠을 자듯 책읽기로 하루종일 지내기를 좋아합니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있으며, 다양한 부캐로 주변을 놀라게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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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견

인생 후반부에 필사와 글쓰기, 캘리, 요가와 라인댄스를 즐기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영화, 뮤지컬 등을 관람하며 대리만족하고, 여행을 즐기며 삶의 의미를 깨닫곤 합니다. 월간 꿈필에 공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 삶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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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웃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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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친철한 음악치료사가 되어 더 웃는 세상이 되도록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글쓰기와 필사를 하면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전자책 공저<우리는 글 쓰는 부부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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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리딩으로 만난 책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독서지도사입니다.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과 수다 떠는 걸 좋아합니다. 전자책 동화 "꿈꾸는 떡볶이집"을 출간했고, 동화합평 모임 몽메달에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살면서 만나는 재미와 의미를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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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서툴지만 멈추지 않고 꾸준히 글을 씁니다. 살아 있는 문장과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하며, 단단하고 단아한 삶을 배워갑니다. 배우는 즐거움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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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향인이던 내가 자신을 드러내고자 노력합니다. 그렇게 글쓰기를 시작했고 글을 쓰며 나를 제대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엉성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함께 글을 쓰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 순간이 좋기에 오늘도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적어봅니다.

MOAI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멈칫하며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길을 걷다 스치는 풍경, 우연히 들은 한마디, 혹은 마음속에서 불쑥 고개 드는 감정들. 그렇게 평소 말,습관, 행동이 내 삶의 철학이됩니다. 매일 글을 쓰고 생각하고 글을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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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대한 각자의 취향이 다름에서 삶의 매력을 느낍니다. 스쳐 지나간 일상 속 의미를 글로 되새기며, 별것 아닌 하루가 특별한 날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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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들을 취향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매일 꿈필을 쓰고 SNS에 서평과 필사를 남깁니다. 취향이라는 사치를 부리면서 나만의 글을 쓰고 싶은 별민입니다.

스카이블루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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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옥

삶의 길 위에서 사색하며 깨달음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광안리에서 태어나 바다와 함께 성장했고, 청춘의 한때는 산의 정기를 즐기며 살았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인생의 중심이 '나'에서 '타인'으로 이동하는 경험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다. 암 요양병원에서 보낸 두 달 동안 다시 바다와 가까워졌고, 현재는 길 위에서 깨달은 것들을 글로 기록하며, 그동안 쓴 에세이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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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가난과 결혼 후의 생존기를 통과하며 “배움-실천-기록”의 힘을 삶으로 증명해 온 실천가이다. 첫 저서 《나는 버스 안에서 미래의 남편을 만났다》에서 한 가족의 눈물과 회복을 에세이로 기록했고, 두 번째 책 《부의 사다리 올라타기》에서는 레버리지, 종잣돈 운용, 부채를 자산으로 바꾸는 구조, 인테리어·전문가 레버리지 등 현장에서 검증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돈보다 시스템, 속도보다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며 ‘평범한 사람이 따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실행 단위’를 독자에게 제시한다. 오늘의 작은 실천이 내일의 자유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쓰고, 배우고,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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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가르치고, 아들을 키우며 보낸 시간이 어느새 25년이 되었습니다. 쉰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나’라는 사람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정으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며 그 고민의 기록의 시작으로 전자책 『작은 거인』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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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228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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