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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비수기의 여행자
사람이 적은 계절에 더 선명해지는 장소와 여행의 조건을 읽는 법 EPUB
넥스트북 라이프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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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계절이 비어 있을 때 장소는 또렷해진다

1장. 성수기 달력 밖에서 보이는 여행의 얼굴
1절. 비수기는 싼 시간이 아니라 다른 시간
2절. 한산한 길이 되돌려주는 감각
3절. 조용한 계절의 비용과 대가
4절. 덜 유명한 시간을 고르는 네 질문

2장. 계절표보다 먼저 읽는 목적지의 리듬
1절. 달력의 비수기와 현장의 비수기
2절. 흐린 날씨가 감추는 것과 드러내는 것
3절. 축제 없는 날의 생활 리듬
4절. 여행자 유형별 조용한 달

3장. 숙박비가 낮아지는 순간의 실제 구조
1절. 빈방이 많아지는 계절의 가격 언어
2절. 싼 방보다 좋은 조건이 먼저인 이유
3절. 닫힌 시설과 열린 혜택의 맞교환
4절. 장기 숙박과 평일 조합의 힘

4장. 흐린 날의 풍경이 남기는 색
1절. 맑은 날 사진 밖의 장소
2절. 비와 안개의 동선 설계
3절. 낮은 빛이 살리는 골목과 실내
4절. 날씨 실패를 줄이는 여유 시간

5장. 닫힌 가게 사이의 열린 장소
1절. 휴무일이 말해 주는 동네의 리듬
2절. 문 닫힌 관광지 옆의 생활 공간
3절. 계절 영업과 임시 휴업의 확인법
4절. 닫힘을 실패로 만들지 않는 일정

6장. 사람 없는 동선의 넓은 시간
1절. 줄 서지 않는 오전의 가치
2절. 느린 이동이 남기는 여유
3절. 사진보다 오래 남는 관찰
4절. 인기 명소의 조용한 입구

7장. 비수기 교통의 느린 약속
1절. 감편 시간표와 마지막 차
2절. 렌터카보다 걷기 좋은 날
3절. 공항과 역 사이의 비싼 공백
4절. 여유 있는 환승의 안전값

8장. 비수기의 식탁과 장보기
1절. 문 닫은 맛집보다 살아 있는 시장
2절. 계절 식재료가 알려 주는 지역
3절. 예약 없는 식사의 작은 자유
4절. 식비를 낮추는 낮과 동네

9장. 작은 도시와 주변 마을의 계절
1절. 유명 도시 옆의 낮은 이름
2절. 하루 관광보다 오래 머무는 방식
3절. 로컬 버스와 산책의 실제 거리
4절. 마을이 여행자를 반기는 온도

10장. 실패를 줄이는 비수기 예약법
1절. 열린 시간과 닫힌 시간의 동시 예약
2절. 환불 규정으로 지키는 여유
3절. 실내·실외 일정의 두 갈래
4절. 비상 비용과 빈 하루의 역할

11장. 비수기 여행자의 안전과 예의
1절. 한산한 밤길의 거리감
2절. 날씨와 어둠이 바꾸는 위험
3절. 주민의 평일을 방해하지 않는 태도
4절. 혼자 머무는 여행의 연락 규칙

12장. 돌아와서 남는 조용한 기록
1절. 사진보다 자세한 계절 메모
2절. 닫힌 곳과 열린 곳의 목록
3절. 다음 비수기를 위한 비용 기록
4절. 덜 유명한 시간의 나만의 지도

에필로그. 사람이 적은 계절이 남긴 여행의 기준

저자 소개

넥스트북 라이프는 일상, 소비, 여행, 관계, 습관 등 삶의 가까운 장면을 생활문화의 언어로 읽어내는 콘텐츠 팀이다. 개인의 선택을 비난하기보다 선택이 만들어지는 조건과 회복 가능한 기준을 제시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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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72MB ?
ISBN13
9791176633826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사람이 적은 계절을 실패한 여행으로만 여겼다면, 이 책은 비수기를 완전히 다른 여행의 문으로 바꾼다.

비수기에는 가격이 내려가고 줄이 짧아지지만, 모든 것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식당은 쉬고, 버스는 줄고, 날씨는 변덕스럽고, 해는 일찍 진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운 좋은 일정이 아니라 조건을 읽는 기술이다. 이 책은 숙박, 교통, 날씨, 식사, 안전, 예약, 기록까지 비수기 여행자가 실제로 마주치는 장면을 하나씩 분리해 준다.

가장 빛나는 장점은 여행을 소비 목록이 아니라 장소와 만나는 방식으로 다시 보게 만든다는 점이다. 닫힌 가게 옆의 생활 공간, 흐린 날의 골목, 한산한 오전의 박물관, 주민의 평일을 방해하지 않는 예의가 여행의 밀도를 바꾼다. 성수기의 붐빔에 지쳤다면, 다음 여행은 달력의 빈칸에서 시작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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