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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교양을 읽는다 - 3. 사회,자연과학편
바칼로레아 철학 논술의 예리한 질문과 놀라운 답변들
최영주
휴머니스트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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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술 발전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기억해야 할 의무가 있는가?
노동은 자아실현에 필요한가?
우리에게 복수할 권리가 있는가?
과학적 진리는 잠정적일 뿐인가?
공동체는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가?
인간을 개조하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인가?
민주주의를 비판할 수 있는가?
더 우수한 문명이 존재하는가?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존중받아야 하는가?
다수의 의견이 진리인가?
수학은 도구인가 언어인가, 모든 과학의 모델인가?
사회적 불평등은 태어나면서부터의 인간의 자연적 불평등 때문인가?
무엇인가를 잘 알기 위해서는 그것을 관찰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인권과 국익 중 무엇을 더 선호해야 하는가?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는가?
법에 복종하는 것은 정의를 수호하는 것인가, 권력에 굴복하는 것인가?
토론에 의해 진리에 다다를 수 있는가?
과학자는 발견하고 예술가는 창조한다는 말은 타당한가?
정의로운 전쟁은 존재하는가?

저자 소개

엮은이 : 최영주
최영주는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8대학에서 문학비평과 현대연극을 전공하고 2002년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리 8대학-국제철학원 연합 시학회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베케트 연극, 침묵의 연극, 메쇼닉 시학, 프랑스 신보수주의, 푸코의 사상, 아도르노 미학 등에 관한 여러 논문을 발표하였다. 주요 연구주제는 예술, 상상, 욕망, 죽음, 윤리 등이며 잠언록, 아포리즘 형식의 철학 저서에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현재는 해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이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떤 문화형태로 전개되는지에 대해 관심을 두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특정 사상의 권위에 갇히기보다는 다양한 주제들을 자유롭게 비교 고찰하는 것을 즐기며 각 시대를 특징짓는 경제, 과학, 정치, 문화, 사상, 윤리가 어떤 거대 패러다임을 형성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현재 서강대학교 프랑스문화과에서 문화강의를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63쪽 | 531g | 153*224*30mm
ISBN13
978895862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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