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대구경북독립운동가 열전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대구경북 독립운동가 열전 3
정환직 김하락 신돌석

정환직 지사
약전 004
유적 012
서사시 014
사진 035

김하락 지사
약전 041
유적 047
서사시 049
사진 074

신돌석 지사
약전 076
유적 081
서사시 083
사진 109

저자 소개 1

대구경북20000년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구경북의 역사문화자연유산을 연구, 답사, 현창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이다. 오랫동안 각 개인별로 활동하면서 많은 저서를 발간하고 시민들의 현장답사를 안내해 왔는데, 민간단체 등록을 하고 공식적으로 활동하기로 하였다. 올해는 우선 대구경북의 독립운동가들과 그 분들이 남긴 유적을 집중해서 소개드리려 한다.

대구경북20000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10g | 130*210*10mm
ISBN13
9791188701841

책 속으로

정환직은 1905년 12월 30일 고종의 밀조를 받고 창의를 결심했다. 정환직은 관직을 사퇴한 뒤 고향 영천에서 살고 있는 맏아들 정용기를 급히 서울로 불러 올렸다. 정환직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 나이 이미 예순셋으로 상늙은이가 되었다. 국가 사직은 반쯤 무너져 돌이킬 길이 막연해 보이는데, 임금께서는 그래도 나를 믿으시어 충신이 되라 하시는구나. 너는 젊으니 판단하는 능력도 나보다 훨씬 나을 터, 우리 부자가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로울지 방안을 말해보아라.”
이때 아들 정용기의 나이 마흔넷이었다. 아들이 답을 올렸다.
---p.6

을사늑약
조선의 하늘이 무너진 날,
늙은 신하는
고종의 밀조를 받들었다.
“의병을 일으키라!”
그 한마디가
남은 생애의 운명이 되었다.

정환직은
고향의 아들 정용기를 불렀다.
밤은 깊었고
등불은 흔들렸다.
아버지가 물었다.
“나라가 무너지는데
우리 부자가 어찌해야 하겠느냐?”

---p.1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