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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비폭력대화 그림책 세트
전2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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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비폭력대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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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올리비에 클레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Olivier Clerc

1961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났다. 스물한 살 때 꿈에 대한 책을 처음 낸 후 주로 프랑스에서 살며 에세이와 동화, 자기계발서 등 20여 권의 책을 쓰고 강의도 많이 했다. 그리고 누구든 마음이 성숙하고 슬기로워야 행복할 수 있고 사회도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런 주제와 관련 있는 외국 양서 100여 권을 프랑스어로 번역했다. 그중에는 미국의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의 책도 있었는데, 그의 비폭력대화 이론에 감명을 받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비폭력대화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글을 썼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1961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났다. 스물한 살 때 꿈에 대한 책을 처음 낸 후 주로 프랑스에서 살며 에세이와 동화, 자기계발서 등 20여 권의 책을 쓰고 강의도 많이 했다. 그리고 누구든 마음이 성숙하고 슬기로워야 행복할 수 있고 사회도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런 주제와 관련 있는 외국 양서 100여 권을 프랑스어로 번역했다. 그중에는 미국의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의 책도 있었는데, 그의 비폭력대화 이론에 감명을 받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비폭력대화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글을 썼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어린이 그림책 분야 1위에 올랐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다.

올리비에 클레르의 다른 상품

그림가이아 보르디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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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 Bordicchia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유럽디자인대학(IED)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1998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 받은 이후 어린이 책에 실리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고 혼자서 그림책을 짓기도 했다. 다양한 재료와 스타일로 야생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을 묘사한 작품이 많은데, 요즘은 주로 아동 판타지 소설과 과학 논픽션에 실리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탈리아 유럽디자인학교(IED)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 『호기심쟁이 강아지 팀』, 『역에서 내려요(Down by the Station)』, 『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유럽디자인대학(IED)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1998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 받은 이후 어린이 책에 실리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고 혼자서 그림책을 짓기도 했다. 다양한 재료와 스타일로 야생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을 묘사한 작품이 많은데, 요즘은 주로 아동 판타지 소설과 과학 논픽션에 실리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탈리아 유럽디자인학교(IED)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 『호기심쟁이 강아지 팀』, 『역에서 내려요(Down by the Station)』, 『초콜릿 길(La strada di cioccolato)』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가이아 보르디치아의 다른 상품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 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소능력자들>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시리즈, 《너만 모르는 진실》,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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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2쪽 | 207*276*15mm
ISBN13
9791196301484

출판사 리뷰

주인공 토끼 폼폼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친구들을 만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것을 부모님께 물어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부모님은 폼폼에게 친구들과 대화할 때 어떻게 말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먼저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고 화내지 않고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모두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다.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때 대화로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추천평〉

아이들이 다툼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육적인 책.
〈라 클라세 마테르넬〉(교육 잡지)

비폭력대화를 익힐 수 있는 훌륭한 이야기 그림책.
〈르 팰르랭〉(주간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릴 때 사랑이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책.
〈하피네〉(여성지)

비폭력대화의 기초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예쁘고 감동적인 스토리.
〈수 르 포이야주〉(어린이책 서평 웹진)

(제1권) 어떻게 하면 화내는 친구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해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토끼 폼폼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어떤 친구는 폼폼이 못됐다며 미워하고 어떤 친구는 폼폼이 착하다며 좋아한다. 폼폼은 못된 걸까, 아니면 착한 걸까? 폼폼에게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어떤 친구는 착해 보여서 좋고 어떤 친구는 못돼 보여서 밉다. 혼란에 빠진 폼폼은 어떻게 해야 친구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서로서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비폭력대화를 배우는 폼폼의 이야기에 그 해법이 나와 있다.

(제2권) 어떻게 하면 친구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해 오해나 다툼없이 소통할 수 있을까?

어떤 친구는 폼폼에게 솔직하게 참말을 하고 어떤 친구는 장난으로 거짓말을 한다. 친구의 말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친구로부터 믿기 어려운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의 말이니까 일단 참말로 믿어야 할까, 아니면 그냥 거짓말로 여겨야 할까? 혼란에 빠진 폼폼은 어떻게 해야 친구의 말 때문에 무섭거나 화나거나 슬픈 일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

비폭력대화는 폭력과 왕따를 없애고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드는 대화법

현대 사회에서 심각한 수준에 이른 학폭(학교 폭력)이나 왕따(집단 따돌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 왔다. 그중 최근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비폭력대화이다.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NVC)란 비폭력 원리에 기초한 대화법으로, 공감력을 키워 삶과 공동체의 질을 향상시킨다. 심리학자 칼 로저스의 인간 중심 치료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내면적 동기와 잠재력을 지닌 존재이므로 공감하고 존중하고 이해해 주면 스스로 변화를 모색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비폭력대화는 이 이론을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가 발전시켜 정립한 심리치료법이면서, 공감과 평화의 언어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대화법이다.

비폭력대화를 익히면, 감정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 대신 자신과 상대를 깊이 이해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 또한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최근에는 심리치료, 수형자 교화 같은 특정한 분야를 넘어 가정, 사회, 기업, 교육, 정치, 외교, 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이제는 학교에서도 하나의 프로그램이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어 학생들 간의 충돌을 줄이고 화합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요컨대, 비폭력대화는 판단이나 비교가 아닌 객관적 관찰을 바탕으로 상대의 감정을 이해해 상대로부터 협력적 반응을 이끌어내는 대화법이다. 그래서 존중과 이해와 협력을 위한 공동체 언어로 불리기도 한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비폭력대화 그림책〉은 그 원리를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교과 연계: 초등학교 국어

1-1-7 생각을 나타내요 / 1-2-6 고운 말을 해요
2-1-3 마음을 나누어요 / 2-1-8 마음을 짐작해요 / 2-1-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 2-1-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 2-2-6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 2-2-8 바르게 말해요
3-1-6 일이 일어난 까닭 / 3-2-5 바르게 대화해요
4-1-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 4-1-3 느낌을 살려 말해요 / 4-2-3 바르고 공손하게
5-2-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6-1-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추천평

주인공 토끼 폼폼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친구들을 만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것을 부모님께 물어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부모님은 폼폼에게 친구들과 대화할 때 어떻게 말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먼저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고 화내지 않고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모두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다.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때 대화로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추천평
아이들이 다툼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육적인 책. - 라 클라세 마테르넬 (교육 잡지)
비폭력대화를 익힐 수 있는 훌륭한 이야기 그림책. - 르 팰르랭 (주간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릴 때 사랑이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책. - 하피네 (여성지)
비폭력대화의 기초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예쁘고 감동적인 스토리. - 수 르 포이야주 (어린이책 서평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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