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충남 출생. ‘아기밥’을 만드는 소아과 전문의로서 현재 서울 압구정동에서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한 맞춤 진료를 하는 GF소아과 원장으로 있다.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수련의 과정과 소아과 전문의 과정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삼성 서울병원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아동 성장발달과 소아 내분비-유전학을 연구한 아동 왜소증과 소아비만 분야의 권위자이다.‘아기밥을 만드는 소아과 의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저서로 『선생님! 우리 아기 어떻게 먹여야 하나요?』『키크는 요리 & 체조』『아이를 키우는 밥상은 따로 있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