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식육아목
길앞잡이과 딱정벌레과 조롱박먼지벌레과 먼지벌레과 물방개과 물매암이과 2. 다식아목 물땡땡이과 풍뎅이붙이과 송장벌레과 반날개과 사슴벌레과 금풍뎅이과 쇠똥구리과 똥풍뎅이과 검정풍뎅이과 풍뎅이과 장수풍뎅이과 무지과 비단벌레과 방아벌레과 홍반디과 병대벌레과 반딧불이과 수시렁이과 쌀도둑과 개미붙이과 의병벌레과 밑빠진버섯벌레과 밑빠진벌레과 나무쑤시기과 가는납작벌레과 버섯벌레과 무당벌레붙이과 무당벌레과 길쭉벌레과 거저리과 잎벌레붙이과 썩덩벌레과 간썩덩벌레과 고목썩덩벌레과 목대장과 꽃벼룩과 홍날개과 하늘소붙이과 가뢰과 하늘소과 잎벌레과 소바구미과 거위벌레과 바구미과 왕바구미과 |
김정환의 다른 상품
|
딱정벌레 무리는 전체 동식물계의 종수 중에서 1/4을 차지하고 있으며, 곤충의 종류 중에서도 1/3을 차지할 정도로 매우 번성하고 있는 큰 무리이다. 현재 전세계에 약 40만 종이 보고되어 있는데, 매년 약 1000종의 신종이 새로 발견되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전세계에 100만 종 이상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정도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현재까지 약 3000종이 곤충학계에 보고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2배 이상의 종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딱정벌레 무리가 다른 곤충에 비하여 이와 같이 번성하고 있는 이유로는, 대부분 몸 전체가 딱딱한 외골격으로 무장되어 있다는 특징을 들 수 있다. 특히 앞날개는 단단하고 딱딱한 섬유질[초시]이기 때문에, 연약한 배 부분과 막질의 뒷날개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마치 갑옷같이 딱딱한 피부로써 몸 전체를 감싸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딱딱한 외골격과 딱지 날개는 수분의 증발을 방지하여 건조한 지대에서도 살 수 있으며, 극한 지역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탁월한 기능을 한다. --- p.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