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만화가로, 1975년 소년한국일보에 『나의 창공』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곤충소년』 『못난이』 『황토빛 이야기』 『기생 이야기』 『빨간 자전거』 등이 있다. 2003년, 2005년 두 차례에 걸쳐 각기 『황토빛 이야기』와 『빨간 자전거』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다.
‘좋은 이야기상’ 수상작을 그림으로 재구성한 김동화 님은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한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 작가이다.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1975년에 「나의 창공」으로 만화계에 정식 데뷔했다. 1980년대는 순정만화 부흥기를 주도했으며, 이후 소년만화와 성인만화까지 넘나드는 유연성을 보여주었다. <조선일보> 연재물을 묶은 『빨간 자전거』를 비롯 『우리들의 이야기』『내 이름은 신디』『요정핑크』『곤충소년』『천년사랑 아카시아』『황토빛 이야기』『못난이』『기생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