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로빈쿡 베스트셀러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Robin Cook

194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컬럼비아 의과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 안과의사로 일하며 1972년 『인턴시절(The Year of the Intern)』을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7년 뇌사와 장기이식 거래를 다룬 두 번째 작품 『코마』가 메디컬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20년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되었다. 잇달아 펴낸 『감염(Outbreak)』, 『인조두뇌(Brain)』, 『세뇌(Mindbend)』, 『중독(Fever)』, 『돌연변이(Mutation)』, 『암센터(Termina
194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컬럼비아 의과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 안과의사로 일하며 1972년 『인턴시절(The Year of the Intern)』을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7년 뇌사와 장기이식 거래를 다룬 두 번째 작품 『코마』가 메디컬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20년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되었다. 잇달아 펴낸 『감염(Outbreak)』, 『인조두뇌(Brain)』, 『세뇌(Mindbend)』, 『중독(Fever)』, 『돌연변이(Mutation)』, 『암센터(Terminal)』 등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환경오염을 소재로 한 『중독』, 인공수정과 대리임신을 다룬 『돌연변이』, 유전자 조작의 문제성을 짚어낸 『6번 염색체』 등에 이어 『벡터』에서는 실제 몇 차례 일어나기도 했던 생물학 테러리즘의 가능성과 그 심각성을 고발하고 있다. 특히 『코마』와 『세뇌』는 국내에서 50만 부 이상 팔려 로빈 쿡의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 국내에서 출간된 그의 소설들은 모두 다양한 소재와 최신 의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많은 작품이 영화로도 제작되어 할리우드에 끊임없이 소재를 공급하는 몇 안 되는 스토리텔러로서 신뢰감을 주고 있다.

인공 지능, 인간 복제, 유전자 조작, 시험관 아기, 낙태, 생물학 무기 등 현대의학의 묵직한 쟁점들을 소재로 하여, 마지막 순간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치밀하고도 긴박한 구성으로 메디컬 스릴러의 완벽한 장르를 만들었다. 로빈 쿡의 작품들은 무려 30여 년 동안 의학소설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왔을 뿐만 아니라 그가 메디컬스릴러의 최고 작가임을 확인시켜 준다. 로빈 쿡은 최근 출간작에서도 날렵한 문체와 풍부한 의학지식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그만의 장기를 변함없이 뽐내고 있다. 또 있을 수 있는 재앙을 최대한 부풀리는 뛰어난 구성력을 통해 생명존중과 우리가 지켜야 할 도덕성에 대한 호소를 설득력 있게 형상화하고 있다.

로빈 쿡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원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대학 의과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1년 서울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를 수료하고 서울대학병원 정형외과 척추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현재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 척추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번역서로 로빈 쿡의 『열』『죽음의 신』『바이탈 사인』『바이러스』『블라인드 사이트』『DNA』『치명적 치료』『미필적 고의』『암센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7쪽 | 484g | 152*233*30mm
ISBN13
9788970631042

책 속으로

제프리가 말했다. 실제로 그는 훨씬 기분이 좋아져 있었다. 친하게 지내던 마크마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징조였다. 화학검사실과 병리과 구경은 아까의 엘리베이터에서 겪었던 일보다는 훨씬 스트레스가 적었다.

--- p.223

그날 아침 아홉 시 반경, 처음 진통이 시작될 때부터 패티 오웬은 올 것이 왔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었다. 사실 그녀는 실제로 때가 닥쳤을 때 진통의 시작을 알리는 자궁의 수축을, 뱃속 아기의 발길질이나 임신 말기의 일반적인 둔통과 구별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염려는 정말 기우에 불과했다. 지금 그녀가 겪고 있는 쥐어짜는 듯한 심한 통증은 여태까지 당해보았던 그 어떤 것과도 완전히 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통증의 성격과 규칙성에 대해서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 이미 친숙해져 있었다.

---- p.11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