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공공데이터법
베스트
법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공공데이터의 개념과 법적 성질
1. 공공데이터의 정의와 범위
2. 공공데이터와 공공정보의 구별
3. 공공데이터의 법적 성질
4. 공공데이터 개방 특수기관, 국공립도서관

제2장 공공데이터 정책의 발전과 패러다임 변화
1. 전통적 정보공개 패러다임
2. 정부3.0과 데이터 개방 정책
3.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3장 해외 입법 사례
1. 미국
2. EU
3. 영국
4. 일본
5. 비교 분석과 시사점

제4장 데이터 개방정책 관련 법령 현황
1. 개요
2. 데이터 수집 기반 법제
3. 데이터 제공 기반 법제
4. 데이터 보호 기반 법제

제5장 공공데이터 정책 패러다임 변화의 의의와 과제
1. 패러다임의 변화
2. 개인정보와의 충돌
3. 저작권과의 긴장
4. 하자 있는 데이터로 인한 법적 책임
5. 공공데이터 개방의 한계
6. 기타

제6장 결론
1. 공공데이터법 개정 방향
2. AI 시대 통합데이터 법제의 필요성

저자 소개 2

저자 박정인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태어나 학사, 석사, 박사를 모두 법학을 전공한 뒤(법학박사) 공공기관에서 근무했다. 대통령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본위원회 위원, 문체부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문체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인터넷주소분과위원회, 웹콘텐츠 활성화위원회 자문위원, 강동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의위원, 경찰청 사이버범죄 강사 등 여러 국가 위원을 역임했다. 공공기관 대상 법령입안강의를 하며, 대학에서 특허법, 저작권법, 산업보안법, 과학기술법, 정보보안법, 디지털증거법, ICT트러스트공학, 일반 산업안전, 중대재해법 등을 강의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
저자 박정인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태어나 학사, 석사, 박사를 모두 법학을 전공한 뒤(법학박사) 공공기관에서 근무했다. 대통령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본위원회 위원, 문체부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문체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인터넷주소분과위원회, 웹콘텐츠 활성화위원회 자문위원, 강동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의위원, 경찰청 사이버범죄 강사 등 여러 국가 위원을 역임했다. 공공기관 대상 법령입안강의를 하며, 대학에서 특허법, 저작권법, 산업보안법, 과학기술법, 정보보안법, 디지털증거법, ICT트러스트공학, 일반 산업안전, 중대재해법 등을 강의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인텔리콘 메타연구소, 해인예술법연구소, 숙명여대 초빙교수, 단국대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덕성여대 AI Dyna Info 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좋은 법을 후대에 물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입법 개선 방향을 연구하는 입법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

박정인의 다른 상품

부산 동래구에서 태어나 컴퓨터공학사 졸업 후 석사과정에서 사이버보안을 전공하는 차세대 AI 보안 아키텍처 설계 유망주이다. 생성형 AI, 자율 학습 모델, 대규모 언어모델이 가져오는 새로운 공격 표면과 위협 모델을 분석하고, 이를 통제하기 위한 모델 보안, 데이터 무결성, 프롬프트 및 추론 단계 보안 연구에 매진 중이다.

오성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52*225*20mm
ISBN13
9791139233537

출판사 리뷰

AI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공공데이터를 읽는 가장 확실한 방법

AI 시대, 국가 경쟁력은 데이터에서 시작된다.
공공데이터는 누구의 것인가?

한때 공공데이터는 행정기관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생성한 부수적 정보에 불과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는 오늘날, 공공데이터는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전략자산이 되었다. 데이터의 양과 질이 인공지능의 성능을 결정하고, 데이터 활용 역량이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공데이터법』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공공데이터의 법적 의미와 정책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저자는 공공데이터를 단순한 정보공개 대상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공유하는 공공자산이자 미래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바라본다.

정보공개를 넘어 데이터 경제와 인공지능 시대를 설계하는 공공데이터법의 모든 것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법·정책·기술을 통합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이다. 공공데이터법의 조문 해설은 물론, 정부3.0 정책, 데이터 경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데이터 표준화, ISO 국제표준, 데이터 거버넌스, 공공저작물 활용, 개인정보 보호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미국 OPEN Government Data Act, EU Open Data Directive, 주요국 국립도서관 데이터 개방 정책 등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공공데이터 정책의 방향을 모색한다.

공공데이터·AI·데이터 거버넌스를 한 권으로 정리한 국내 최초 수준의 종합 해설서

AI 시대의 공공데이터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공공데이터는 어디까지 개방되어야 하는가?
만일 국민이 원치 않는다면 공공데이터에 기반한 행정은 할 수 없는가?
공공데이터는 AI 학습에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는가?
국가는 데이터 개방과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국립중앙도서관과 같은 후대를 위한 보존기관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지식데이터는 미래 세대를 위해 어떻게 관리되어야 하는가?

손홍록과 안위가 없었다면 전주사고 화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조선왕조실록은 후손들의 손에 오지 못했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법적·정책적 해답을 제시하며, 데이터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 된 시대에 공공데이터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공공데이터법은 더 이상 행정법의 변방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한다. 『공공데이터법』은 데이터 정책 담당자와 공무원, 법률가, 연구자, 대학원생, 공공기관 실무자뿐 아니라 AI와 데이터 경제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독자에게 필독서이고 디지털 국가와 인공지능 시대를 설계하는 새로운 기본법으로서 우리나라 AI 데이터 정책을 고민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