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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는 글
가르친다는 건 24 30년 견딤의 미학 27 선생先生님, 교수敎授님 30 가르치는 즐거움 33 직업인가 소명인가 38 사람보다 가르침이 우선인 선생 42 좋은 선생은 곧 좋은 어른 교실에서 만나는 세상 46 차가운 사랑 49 나를 비추는 거울 53 곁을 내어 주는 건 57 꽃말을 선물한 남학생 60 어서 와, 환대를 준비한 학교 64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기 존중의 거리두기. 연결, 나무처럼 72 유대를 맺으며 성장하는 커뮤니티 76 나를 위한 안전벨트 83 서늘한 인내심 87 침묵은 또 다른 형식의 동의 89 왕성한 호기심이 발화점 93 학교, 그 장소성 98 배움과 가르침의 순환 101 연구실을 내어 주며 다정한 관찰자 110 교육은 마음을 두드리는 일 116 인연의 층위 120 모든 의외성을 존중 123 무늬처럼 새긴 시간의 흔적 127 드는 자리, 나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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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마음을 두드리는 일- 익숙한 세상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기- 신뢰가 가진 위대한 힘, 부모와 리더에게도 확장되는 가치- 가르치는 이의 삶이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 가장 효과적인 교과서
제자들을 향한 다정한 관찰 레이더가 백 개쯤, 가동하는 선생님은 늘 뜨겁 습니다. 탐구심, 측은지심, 심미안으로 균형을 이룬 진정한 교수님. ‘선생’ 으로 불리기를 좋아하며 겸손을 미덕으로, 한결같은 태도로 지켜온 교단 30년. 가르치는 사람, 선생님, 교수님, 부모님, 집단의 리더라면 반드시 읽 어야할 필독서. 좋은 가르침이 무엇인지 담긴 선생의 바이블! 『가르친다는 건 사랑한다는 것』 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정예서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