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공매도 숫자의 언어
대차잔고와 공매도 비중, 숏커버링과 숏스퀴즈를 구분하는 실전 데이터 독해 EPUB
넥스트북 포지션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7.17.
가격
11,000원
11,0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프롤로그. 악재라는 한 단어를 버리면 보이는 것

1장. 빌리고 파는 거래의 해부
1절. 소유 없이 파는 주문
2절. 차입과 매도의 두 시계
3절. 대차·대주·무차입의 경계
4절. 손익이 비대칭인 포지션

2장. 닮은 숫자들의 다른 문법
1절. 흐름과 잔고의 첫 구분
2절. 수량·금액·비중의 다른 분모
3절. 체결일과 보고일의 시간차
4절. 원자료와 가공지표의 거리

3장. 대차잔고가 말하는 준비와 가능성
1절. 빌린 주식의 여러 용도
2절. 신규 대차와 상환의 합성
3절. 잔고 증가와 공매도의 느슨한 연결
4절. 가격과 잔고의 네 가지 조합

4장. 공매도 거래비중의 분모 함정
1절. 하루 거래 속의 공매도
2절. 거래대금 비중과 수량 비중의 차이
3절. 시장조성·헤지·차익거래의 흔적
4절. 급증 하루보다 중요한 누적 구간

5장. 순보유잔고가 보여 주는 열린 위험
1절. 거래와 포지션의 분리
2절. 보고 기준과 공개 범위
3절. T+2 시차와 임계값의 착시
4절. 상장주식수와 유통주식수의 간격

6장. 상환과 숏커버링의 흔적
1절. 대차상환과 상환 매수의 불일치
2절. 가격 상승 속 잔고 감소
3절. 가격 하락 속 잔고 감소
4절. 진짜 커버링을 찾는 교차 확인

7장. 숏스퀴즈의 압력솥
1절. 손실 상한이 없는 매도 포지션
2절. 높은 잔고만으로 부족한 이유
3절. 유통물량·차입비용·거래량의 결합
4절. 급등과 스퀴즈의 경계

8장. 공매도 증가와 주가 상승의 역설
1절. 공매도를 삼키는 더 강한 매수
2절. 헤지성 매도와 현물 매수의 동행
3절. 정보 선반영 뒤의 늦은 공매도
4절. 강세장에서 커지는 대차 수요

9장. 이벤트가 숫자를 뒤트는 순간
1절. 실적·증자·전환증권의 달력
2절. 지수 편입과 리밸런싱의 충격
3절. 배당·권리락·대여 회수의 파장
4절. 과열종목·거래정지·규제의 단절

10장. 한국 시장 데이터를 읽는 순서
1절. 한국거래소 화면의 여섯 칸
2절. 다섯 영업일과 스무 영업일의 비교
3절. 업종·시가총액·유동성의 기준선
4절. 관찰을 판단 문장으로 바꾸는 법

11장. 숫자가 만드는 오판의 유형
1절. 대차잔고를 확정 매도로 보는 오류
2절. 거래비중을 누적 포지션으로 보는 오류
3절. 잔고 감소를 무조건 호재로 보는 오류
4절. 숏스퀴즈 예언에 뛰어드는 오류

12장. 판단을 늦추는 투자자의 문법
1절. 사실·추정·가설의 세 층
2절. 방향보다 조건을 쓰는 방식
3절. 반대 증거와 폐기 기준
4절. 매매신호가 아닌 위험지도

에필로그. 숫자는 판결문이 아니라 진술서이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8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6쪽 ?
ISBN13
9791176635547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로 생성 또는 보조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공매도 숫자는 크다고 위험하고 줄었다고 안전한 단순한 계기판이 아니다. 대차잔고를 확정 매도로, 거래비중을 누적 포지션으로, 상환을 곧바로 숏커버링으로 번역하는 순간 서로 다른 데이터의 시간과 분모가 뒤섞인다. 그 결과 투자자는 악재를 과장하거나 이미 끝난 압력을 뒤늦게 쫓는다.

이 책은 공매도 생태계의 숫자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대차잔고가 준비 가능성을 보여 주는 방식, 공매도 거래대금이 당일 흐름을 담는 방식, 순보유잔고가 열린 위험을 제한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을 비교한다. 가격 상승 속 잔고 감소와 가격 하락 속 잔고 감소를 분리하고, 유통주식수와 차입비용, 거래량을 결합해 진짜 숏스퀴즈의 조건을 점검한다. 실적, 증자, 지수 편입, 배당과 규제가 지표를 뒤트는 장면도 함께 짚는다.

숫자 한 개로 결론을 내리기 전에 반대 증거를 찾는 절차가 필요하다. 이 책은 한국 시장 데이터 화면에서 무엇을 먼저 보고, 어느 기간과 업종을 기준선으로 삼고, 관찰을 어떤 판단 문장으로 바꿀지 알려 준다. 공매도를 공포의 서사가 아닌 검증 가능한 가설로 다루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단단한 데이터 문법이 되어 줄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