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범한 아침 2. 늘 곁에 있는 삐야 3. 익숙한 행복 4. 평소와 다른 모습 5. 커지는 걱정 6. 병원으로 가는 길 7. 병원 대기실 8. 떠오르는 기억 9. 뒤늦게 알게 된 마음 10. 집으로 돌아가는 길 11. 다시 익숙한 자리 12. 오늘도 네가 여기 있어서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집사입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웃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마음을 많이 쓰고, 좋아하는 것에는 애정을 듬뿍 쏟는 편입니다. 그렇게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첫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