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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프롤로그
II. 살아 움직이는 경제의 발자국 이 도시의 낭만은 계속될 것인가, 샌프란시스코 한적한 시골의 대변신 계획, 솔라노 카운티 프랑스 와인의 코를 납작하게 한 미국 와인의 메카, 내파밸리 보스턴에서 우스터까지, 기차 안에서 본 작은 미국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잭슨홀 III. 문화와 예술, 그리고 사람들 마리화나는 피워도 되지만 비둘기 모이는 주면 안 되는 도시, 라스베이거스 자연이 만든 거대한 지하 예술관, 칼즈배드 동굴 시간이 켜켜이 쌓인 붉은 도시, 보스턴 마녀사냥의 도시, 세일럼 아이다호의 감자튀김 향수 어떠세요? IV. 대자연의 최전선 국립공원 아름다움의 콜라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협곡을 가로지르는 바람과 음악,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모너핸스의 브라운샌즈 vs. 앨라모고도의 화이트샌즈, 두 사막의 대결 주니어 레인저가 탄생한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제니 레이크 3대장의 마지막 주자, 욕심쟁이 옐로스톤 국립공원 V. 현대인에게 필요한 새로운 세상 내 마음에 매머드 레이크 있다 지구를 떠나 어렵게 만난 저세상 풍경, 앤털로프 캐니언 호스슈 벤드에서 인생샷 한 컷 VI. 사고 싶고, 살고 싶은 알래스카 알래스카 최대의 도시 앵커리지와의 만남 기후변화의 카나리아, 수어드의 엑시트 빙하 한 시간에 한 번씩 허락되는 터널을 지나 휘티어에서 빙하 마가리타 한 잔 세계 최대의 육지 빙하, 마타누스카를 걷다 VII. 마법이 일어나는 길 위에서 서류 가방 찾기 007 작전 로드트립의 묘미 VIII.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