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철학 박사이다. 87년부터 대산선생 문하에서 사서(四書) 및 역경(易經) 등을 수학, 『대산주역강해』,『대산주역점해』,『미래를 여는 주역』,『주역전의대전역해』 등의 편집위원을 맡았다. 저서에 『후천을 연 대한민국』,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별자리』, 『시의적절 주역이야기』, 번역에 『하락리수』, 『오행대의』, 『천문류초』, 『매화역수』, 『황극경세』, 『초씨역림』 등이 있다.
조선 초기의 천문학자로 자는 성보(誠甫), 시호 정평(靖平)이다. 동궁행수로 있다가 1427년(세종 9) 문과에 급제, 왕명으로 산법(算法)을 전공한 후 간의규표·태평현주·앙부일구·자격루 등을 만들었다. 1457년(세조 3) 예조참판에 올랐고, 1459년 한성부판사가 되었으며 성격이 치밀하여 산학·천문·음양·풍수 등에 특히 밝았다.
역자 : 김수길
41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14세까지 백부인 김학균선생에게 한자와 사서삼경 등을 배우고 국세청에 근무하여 세무사를 개업하고 있다. 『周易傳義大全譯解』책임편집위원을 지냈다.
역자 : 윤상길
60년 양주 출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산선생 문하에서 사서를 수학하였다. 현재 대유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