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전
끝까지 가보자 심양, 강홍립의 결단 군주의 책무 요동성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언제까지 중국의 번국이라고 불릴 것인가 어리석은 자들의 폭동 상국이라는 것들이 선전포고도 없이 세자와 예문환의 대결 세자와 맞선 결과 지원병 만리장성으로 가자 영원성의 오삼계와 세자 무혈 입성을 위한 한 방울의 피 오삼계 활용법 산해관으로 조선 세자의 편지 원숭환의 20만 대군을 대하는 자세 원숭환과 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