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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립을 붙잡고
안령 고갯길에서 입궁 잔당 처리 탕평이냐, 아니냐 외교 사신은 최명길 폐주와 주상 사이에서 누구의 잘못인가 모문룡과 협상, 그 후 한결의 다른 이름은 한푸 나라가 힘이 없다면 능양군의 행궁을 장악하라 김충선 역적을 잡아내다 반적 토벌을 끝내고 새로운 시작, 평양으로 기술 발전만이 살길이다 증기선을 꿈꾸다 국제 교역장에는 안 파는 것이 없다 모문룡을 털어먹자 대마도를 점령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