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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PART 1] 평생 학습의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ㅡ 성공 뒤에 숨은 비밀을 밝혀라
아이의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 양육방식 vs 학습습관, 무엇이 성공의 비밀인가 / 학습습관 연구가 답이다

ㅡ 자율 양육이 학습 습관의 시작이다
규칙을 통해 습관이 형성된다 / 우유 실험으로 밝혀낸 자율양육의 법칙 / 지속과 반복이 습관을 형성하는 열쇠다 /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라 / 자율양육 vs 허락양육 / 아이가 스스로 배우도록 하라 / 잘못된 습관은 계속된다 / 아이는 실패로부터 배운다 / 노력에 대해 칭찬하라 / 아이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도록 하라

[PART 2]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8가지 학습 습관

1장 [미디어 사용 습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미디어 사용의 세 가지 방식 / ‘#어디 한번 잘해 보쇼’라는 농담 / 미디어 소비란 무엇일까 / TV 시청 규칙을 점검하라 / 게임 중독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가정 내에서 책임질 일 맡기기 / 미디어 창작이란 무엇일까 /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미디어에 대한 망언들 /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일까 /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2장 [숙제 습관] 규칙적인 숙제 습관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
숙제 습관은 자립심을 길러 준다 / 10분 규칙을 설정하라 / 스스로 해내는 힘을 믿어라 / 숙제 습관의 기준을 정하라 / 숙제 습관은 어떤 효능이 있을까 / 교육 과정의 변화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운동 후에 뇌는 더 잘 작동한다 / 독서 습관이 답이다 / 독서는 시험 불안을 낮춘다 / 교육 정책이 바뀌어도 숙제 습관은 불변한다

3장 [시간 관리 습관]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내 안의 ‘생체 시계’ / 자율 양육은 시간 관리 습관을 길러 준다 / ‘이번 한 번만’은 틀렸다

4장 [목표 설정 습관] 목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설정할 것인가
목표는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 현실적인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

5장 [효율적 대화 습관] 원하는 바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 ‘존중 대화법’이란 무엇일까 / ‘존중 대화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내 말을 들어 줬으면 해⋯⋯.” / 말이 아니라, 음악을 틀어라 / 타인이 들을 수 있도록 말하는 법을 가르쳐라 / “내가 바라는 건 이거야!” / 부모는 자녀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돼라

6장 [책임지는 습관] 선택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실패는 성공하는 과정이다 / 통제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책임지게 하라 / 근간은 자율 양육이다 / 선택과 결과에 대해 몸소 가르쳐라 / 자녀에게 “해야 한다”는 말을 쓰지 마라!

7장 [집중하는 습관] 눈앞의 마시멜로를 어떻게 참을 것인가
배우는 방법을 배워라 / 마시멜로 무시하기 / 미디어 소비는 집중력을 약화시킨다 / 학교 숙제를 통해 집중력을 길러라

8장 [자립하는 습관] 자립하는 용기를 어떻게 기를 것인가
근성을 가진 아이로 키워라 / 자기 통제와 만족 지연 / 자원 제약이 어떻게 아이에게 용기를 길러 주는가 / 우리 자녀들의 롤 모델을 찾아라

[PART 3]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21가지 놀이 과제들

ㅡ 놀이를 통해 배운다
21가지 가족 과제들 / 21가지 가족 과제 마무리하기

[감사의 말]
[주석]

저자 소개 4

로버트 프레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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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M. Pressman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의 연구 국장이다.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 브라운대학 워런앨퍼트의과대학, 칠드런스 내셔널메디컬센터와 함께 진행한 ‘학습 습관 연구’를 이끈 선임 연구원으로 이 연구들은 오늘날 디지털 시대에 가족들의 습관, 일상, 과제들에 대한 중요하고 새로운 데이터들을 제공했다. 주의력결핍장애(ADHD)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비유기적 요인과 연관된 위장-주의력결핍장애(Faux-ADHD)의 발견에 공헌했으며, 여러 의학 전문서를 저술했다.

스테파니 도널드슨-프레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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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Donaldson-Pressman

가족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컨설턴트이다. 전직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학교 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부모와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정신의학 분야 베스트셀러인 『자기도취적 가족: 진단과 처방』의 주요 저자이다.

레베카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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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Jackson

신경심리 교육자이자 양육 전문가로 아이들의 학습 장애, 인지 결함, 심리 불안 테스트를 담당하고 있다. 2011년 부모 및 자녀, 그리고 교육자들에게 교육과 오락 문화를 제공하는 ‘굿 페어런트’를 설립해 여러 편의 글을 기고하는 등 가족의 삶을 개선하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에 종사하고 있다. 활자 매체가 생존을 위협받는 디지털 세상에서도 책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는 일을 계속하고자 한다. 옮긴 책으로는 『해빗』, 『태어난 게 범죄』, 『트리거』, 『마인드셋』, 『메신저』, 『와튼 스쿨은 딱 두 가지만 묻는다』 등이 있다. 정기적으로 세계를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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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152*220*30mm
ISBN13
9791130682600

책 속으로

부모가 자녀의 부적절한 행동을 변명해 주거나, 대신 처리해 주거나, “한 번 이러는 건 괜찮아”라는 식으로 합리화하면서 규칙을 어기거나 깨뜨리는 것 말이다. 반면에 양육법으로 자율 양육을 선택한다는 것은, 부모로서 아이들이 독립성과 자립심을 기르는 습관이 들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허락 양육(전통적 양육 또는 권위적 양육으로도 쓰인다)이란 완전히 그 반대 지점에 있다. 부모에 대한 의존도를 심화시키고, 아이가 좋은 습관을 익힐 수 있는 능력을 억제한다. 자질 계발, 책임감이나 노력 등의 요소보다 아이의 결과(성적, 상)에만 집중한다.
허락 양육을 하는 부모들 역시 아이들을 도우려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좋지 않은 행동을 유지하게끔 유도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런 아이들은 책임감이 부족하고 산만한 경우가 많은데, 엄마나 아빠가 항상 자기를 위해 곁에 있어 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략) 자율 양육과 허락 양육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
먼저, 자율 양육은 자녀들에게 다음과 같은 기회를 제공한다. 자율 양육을 적용하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실수할까 걱정하지 않는다. 그 실수 또한 아이가 배우는 방법이라는 걸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부터 구원받지도 않고, 그 판단 때문에 비난받지도 않는다. 그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배우게 된다.
바로 학습 습관을 확립하는 과정이다.
--- p.40~41

[TV 2대, 아이패드 2대, 조기 교육용 태블릿 2대, 게임기 1대, 스마트폰 2대, 노트북 컴퓨터 1대, 데스크탑 컴퓨터 1대, 디지털 카메라 1대]
인터뷰 진행자가 물었다. “차에는 미디어 기기가 없나요?”
“아, 맞다. 제 차에 빌트인 TV와 DVD 플레이어가 있어요.”
진행자는 TV 개수를 ‘3’으로 정정했다. 그다음 콜린에게 어제 하루 일과를 떠올려 보라고 하고는, 넬슨이 방과 후에 얼마나 미디어 기기들과 시간을 보내는지를 거의 분 단위로 정확히 계산하도록 고안된 질문을 던졌다. 인터뷰 진행자는 차트 작성을 마친 후 콜린이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비켜섰다. 총 5시간 55분, 거의 6시간이었다.
“세상에! 저건 말도 안 돼요! 제 말은, 정말 바쁜 하루였고⋯ 쇼핑몰에 가는데 고속도로 공사가 겹쳐서 종일 걸렸고⋯ 식당에서 기다렸는데⋯ 6시간이요? 맙소사, 끔찍하네요!” 진행자는 미소를 지으며 대꾸했다. “사실, 이 정도는 평균인 셈이죠.” (중략) 엄마 스마트폰 가지고 노는 몇 분, TV 프로그램이나 DVD 영화 한두 편, 아이패드 게임 조금, 쇼핑몰 다녀오는 동안 차에서 영화 잠깐 등 그리 많은 시간이 아닌 것 같지만, 그 시간을 전부 다 더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 p.72~74

시애라는 온라인상에서 ‘절친’을 사귀었다. 채팅방에서 만나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으로 서로를 팔로우했다. 시애라는 엄마에게 “티파니는 마치 내 가족 같아. 그 애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거야!”라고 말한 적도 있었다. 알고 보니 그 절친은 자신이 성적 학대를 당하고 있고 거식증과 관련된 웹사이트에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메시지를 시애라에게 보냈다. 티파니는 먹지 않으면 자신의 외모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아예 먹는 걸 중단하기로 결심했다. 그날 밤, 티파니는 시애라에게 자신의 자살 계획을 털어놓았다.
엘리스는 말했다. “티파니는 제 딸에게 만약 자기와 계속 SNS를 하지 않으면 자기 엄마의 수면제를 들이붓고 욕조에 들어가서 손목을 그어 버리겠다고 했어요. 시애라는 한 번 만나 본 적도 없는 아이를 살려야 한다는 책임감에 어쩔 줄 몰라 했어요.” (중략) 딸애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온라인상에서 관계를 맺었고, 그 사람이 말하는 내용을 진실로 받아들였고, 그 아이를 살리는 게 자신의 책임이라고 믿었고, 만약 자살한다면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했고, 엄마에게 얘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 p.118~119

“미안합니다. 내가 틀렸어요. 도움이 필요해요. 잘 모르겠어요.”
굉장히 쉬운 말들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대체 왜 우리들은 이렇게 말하는 걸 어려워할까?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을 당시, 나는 학생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내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했다. 전문 상담가가 되었을 때, 나는 처음으로 어른들과 일하게 되었는데, 어른들 역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감정을 분명히 표현하지 못하는 점을 알고 놀랐다. 어른들도 자주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래도 되는지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어서, 한 세 배는 더 어렵게 만들곤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 전 이런 기분인데요⋯⋯”라고 잘 말하지 않는다. 어른들, 특히 남성의 경우, 자신의 감정에 대해 말하는 걸 쑥스럽고 부적절하고 약해 빠져 보인다고 여긴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표현하는 일은 효과적인 의사소통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요소다.
--- p.204~205

우리는 연구를 통해, 어떤 일이 자신의 책임인지를 이해하도록 도우면 아이들이 스스로 통제감을 갖게 된다는 점을 알게 됐다. 이는 결과가 아니라 학습 자체에 가치를 두는 자율 양육에 부모들이 다시금 주목해야 하는 계기이기도 하다. 첫 번째 단계는 우리의 통제 범위를 이해하는 것이며, 그다음은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당장은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성공으로 이어지는 학습 습관을 키우게 된다. 이것이 자율 양육하는 부모들이 자녀를 돕는 방식이다. 노력을 장려하고 자녀가 무엇을 통제할 수 있는지 현실을 반영해 논의한다. ‘나는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통제한다. 그것들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책임이다’라는 점을 아는 것부터가 훌륭한 출발이다.

--- p.233

출판사 리뷰

“학습 습관이 뛰어난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
3년,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가족 분석!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 프로젝트로
전 세계가 주목한 ‘학습 습관’ 설계의 법칙

집중하지 못하고 딴짓하는 아이, 화를 내야만 스마트폰을 끄는 아이, 약속 시간에 번번이 늦는 아이, 치워도 치워도 늘 공부방이 난장판인 아이, “숙제해!” 잔소리해야만 몸을 비틀며 책상에 앉는 아이까지… 많은 부모가 아이의 공부와 성적을 먼저 걱정하지만, 정작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시험 점수가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이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what'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는 동서양의 오랜 속담처럼, 아이의 성취감과 집중력은 유아에서 초등 시기의 ‘생활 루틴’에서 시작된다.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했던 6세, 귀찮아도 양치와 숙제를 끝내고 잠든 초1, 몸을 비틀면서도 40분 수업을 끝까지 버텨낸 초3, 스마트폰을 꾹 참고 오늘 해야 할 공부와 숙제를 스스로 계획하고 마무리하는 초5까지…. 어른들 눈에는 사소한 일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해야 하는 일’을 끝내는 자기 통제의 첫 경험이다. 이 경험이 반복될수록 아이는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배우고, 긴 공부 레이스와 입시 마라톤을 버텨낼 공부 체력을 갖게 된다. 결국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힘’에 있다.

“아주 사소해 보이는 오늘의 습관이
아이가 평생 경험할 성공과 실패를 결정합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8가지 학습 습관의 힘

많은 부모가 아이의 문제점을 상담할 때 “우리 아이는 의지가 약해요”, “집중력이 부족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처음부터 자기주도습관이나 자기통제력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다. 할 일을 미루지 않고, 귀찮고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는 작고 사소한 경험이 유년 시절에 조금씩 쌓일 때 비로소 자기 조절력과 공부 체력이 만들어진다. 이에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와 가족치료 분야의 심리치료사 스테파니 도널드슨-프레스먼 연구팀은 3년 동안 미국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연구·관찰했다. 그 결과 자기절제, 숙제습관, 시간관리, 목표설정, 소통능력, 책임감, 집중력, 자립심 같은 8가지 영역의 생활습관이 아이의 학습 역량과 성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습관이 흐트러진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작은 루틴을 만들고, 부모가 일관된 양육태도(허락 양육이 아닌 자율 양육으로)를 보이며, 자신이 내뱉은 약속을 지켜 나가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습관’이란 의지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환경’ 속에서 몸으로 익히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초등 시기의 생활 습관 교육은 단순한 훈육이 아니라 아이의 평생의 성취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 된다. 결국 무엇이든 잘하는 똑소리 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타고난 지능과 머리가 아니라, 귀찮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끝까지 해내는 아이들’이다. 잔소리를 해도 바뀌지 않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제는 공부량보다 생활습관을 먼저 점검해야 할 때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특별한 것은, 단순히 연구와 이론에 그치지 않고 5만 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21가지 가족과제]와 [습관들이기 Tip]을 수록해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어린 시절, 아이가 익힌 ‘습관의 경험치’는 아이가 인생을 살면서 목표를 잃는 순간, 시간에 쫓기는 순간에 내면의 저녁이자 힘의 원천이 된다. 이 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는 아이들이 평생 겪어야 할 삶의 고난과 시련을 끝내 넘어서게 해줄 ‘습관의 원천’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심리치료사, 소아 심리학자, 신경심리학 교육자이자 부모인 저자들이, 아이의 습관을 잡는데 지친 부모를 위한 지침서를 엮었다. 5만 명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족을 연구한 이 책은, 훈육 때마다 난관에 빠지는 부모들의 실제 사례로 가득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이들이 디지털 매체에 점점 더 의존하는 요즘, 언어 능력이 퇴보하고 각종 유혹에 시달리며 생활 습관이 흐트러지고 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빌 맥고완 (『피치 퍼펙트』 저자)
“수년 동안 접한 자녀교육 및 습관 형성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 S. 리처드 사우버 (박사, 〈가족 치료 저널〉 편집장)
“사례 연구, 인터뷰, 그리고 빈틈없는 연구가 조화롭다. 요즘 부모들에게 유용하고 활용하기 쉬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조엘 K. 웰트만 (박사, 브라운대학교 워런앨퍼트의과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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