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 : 28년 대입개편안 총정리!
EBS, EBSi 입시대표강사 윤윤구 선생님의 대학입시 트렌드 완전분석
윤윤구
리빙북스 2026.09.01.
베스트
공부법 28위 공부법 top100 3주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1. 난·처·한 (난생 처음 한 번) 입시 준비

1.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
· 2028 입시, 어떻게 준비할까
· 2028 입시를 위한 ‘전략적’ 입시 공부
·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2. 2028 ‘대학 가는 길’에 대한 이해
· 학생부 교과 전형
· 수시 - 학생부 종합 전형
· 수시- 논술 전형
· 정시 전형

3. 고교학점제와 대학 입시
·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 대학의 평가 방식 변화

Chapter2. 2028 입시 트렌드 분석

1. 2028 대입 전형 시행 계획
· 2028 대입 전형 계획 분석
· 주요 대학 2028 대입 전형 분석과 트렌드 진단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2. 트렌드 - 지역의사제
3. 트렌드 - 선택 과목과 진로

Chapter3. 합격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 세우기

1. 전형별 입시 전략 수립하기
·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전략
·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 전략
· 수시 논술 전형 전략
· 정시 전형 전략

2. 사례별 탁월한 학종 전략
· 학종 사례 - 진로 역량 만들기
· 학종 사례 - 배우고 탐구하고 연결하기

Chapter4. 대한민국 입시 트렌드 대응 전략

1. 학교에서의 입시 지도
· 학교에서의 입시 전략
· 입시 지도를 위한 학교의 역량 강화

2. 가정에서의 입시 지도
· ‘공부해’라는 말에 대해
·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전략
· 입시를 위한 학부모의 전략적 접근

3. 난·처·한 현역 “예비 고3”들에게
·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나만의 ‘난·처·한 입시 전략’을 위해

· 2028 대입 전형 시행 계획 전형별 요약 (서울 상위 13개 대학)

·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현재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고3 담임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 원을 역임했다. EBSi 입시 대표 강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주요 대학, 지자체, 대기업, 연수원, 교육부의 초청을 받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위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BSi 사회탐구 대표 강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사회탐구 강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MBC 뉴스 투데이 에듀콕, JTBC 표창원의 사건 반장 사회·교육 패널, KT 언택트 입시 강사로 활동 하였다. 현재는 EBSi 입시 대표 강사, 수능 EBS 현장교 사단 총괄, 서울대 등 대학 (위촉)입학사정
현재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고3 담임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 원을 역임했다. EBSi 입시 대표 강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주요 대학, 지자체, 대기업, 연수원, 교육부의 초청을 받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위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BSi 사회탐구 대표 강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사회탐구 강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MBC 뉴스 투데이 에듀콕, JTBC 표창원의 사건 반장 사회·교육 패널, KT 언택트 입시 강사로 활동 하였다.
현재는 EBSi 입시 대표 강사, 수능 EBS 현장교 사단 총괄, 서울대 등 대학 (위촉)입학사정관 연수 강사, EBS 중학 프리미엄 입시 대표 강사,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BS 활동과 공정 수능 운영의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2회(2019, 2024), 창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장상(2025)을 수상하는 등 공교육의 건실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오산, 영월, 경주, 서울 등의 지자체와 연계 하여 ‘진로·진학 캠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입시 요구를 충족시키며,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학생부종합 전형 핵심 전략’, ‘입시의 본질’, SKY 합격 생기부 공식 ‘2027 대한민국 대학 입시 트렌드’ 등이 있다.

윤윤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152*225*35mm
ISBN13
9791187568414

책 속으로

2028 입시에서 대학의 큰 변화와 방점은 ‘면접 강화’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성적 평가의 강화와 면접 강화에는 하나의 지향점이 존재합니다. 고교 생활을 통해 성장한 학생을 면접을 통해 확인하겠 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이전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면접 강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학이 진행하려는 면접의 형태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고, 대체로 정답 없는 면접의 방향 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즉 ‘면접’이 학생이 실제 고교 생활을 통해 성장한 “다양한” 측면을 검증하는 장치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정량적 평가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은 EBS 입시 강사의 학습법 등을 통해 설명합니다. 더불어 정량적 평가를 위한 공부법의 문제점들도 해결하고 가야 합니다. 초정상 자극에 길들여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다소 낯설겠지만, ‘진짜 공부’는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가짜 공부는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학원비를 요구하고, 제자리에 머물게 합니다.
--- p.23,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 중에서

대학 가는 길은 크게 4가지입니다. 이 부분이 명확하다면, 그 다음 질문은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에 대한 질문일 것입니다. 각 전형의 특 징들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학생의 장점과 연결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입시 전략은 매우 “개별적”인 전략입니다. 다른 사람의 전략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전략을 따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능 만점자의 공부법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수능 만 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많은 학생과 부모들이 자 꾸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전형에 대한 정보를 찾아다닙니다.
--- p.59, 「2028 대학 가는 길에 대한 이해」 중에서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은 입시 전형 중 가장 논란이 많은 전형이기도 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전형이기도 합니다. 특히, 다양한 뉴스에서 학종 전형에 대한 의심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많은 편이라서 오해가 많은 전형이기도 합니다. 입시 부정에 대한 의구심,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 등이 여전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많이 부풀려 진 것입니다. 의구심을 가지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어떤 학생이 선발되는지를 모르겠다.’는 지점입니다. 여기서 “학종 공부”의 필요 성이 나옵니다. 단순하게 대학의 학종 평가 시스템을 보면, 많은 위촉 입학사정관(교수)들이 매년 학종 평가와 관련된 연수를 듣습니다. 학생들을 평가하기 위해 ‘교육’을 받는다는 말입니다.(개인적으로는 주요 대학들의 입학사정관과 위촉입학사정관 연수를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 p.80, 「2028 대학 가는 길에 대한 이해」 중에서

서울대는 학생들의 이런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독서 경험’을 통해 확인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독서 활동이 있어야 서울대를 합격한 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울대는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가지고, 그것을 탐구하기 위해 독서는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셈입니다 . 어떤 책을 읽었는지, 그 독서의 경험이 어떻게 개별 학생의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학생부를 통해 확인하려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자연 스럽게 ‘종합사고역량’이 드러날 것입니다.
서울대 2028 학종 일반 전형은 큰 변화 없이 전형의 틀을 유지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엄청 큰 변화를 준 부분은 “면접의 유형”입니다. 입시 전형 전체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 p.157, 「2028 대입 전형 시행 계획」 중에서

한양대는 2028 입시에서 정시를 30% 수준으로 줄이는 대학이라는 점에서 주의 깊게 분석해야 할 대학입니다. 일단 2028 입시에서는 서울대, 한양대, 동국대가 정시 비율은 30% 수준으로 낮추고, 연세대가 뒤늦게 합류했습니다. 이후 다른 대학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한양대 입시를 분석하면서 2028 입시에 대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전형을 구성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능 위주의 정시 전형을 기존 43.5%에서 33.2%로 줄이면서 다양한 시도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양대 학생부 교과(추천형)는 기존의 학생부 교과 전형에 큰 변주를 주었습니다. 한양대는 고교학점제를 준비하기 위해 학생부 교과 전형에 교과 정성 평가 10%를 반영하고 있는 대학이었습니다. 2028 입시에서는 정성 평가를 ‘학생부종합평가 40%’로 크게 확대해서 적용합니다.
--- p.211, 「2028 대입 전형 시행 계획」 중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전국 고1들이 함께 배우는 공통 과목을 배우게 됩니다. 공통 과목은 ‘기초 소양 및 기본 학력 함양을 위한 과목으로 학문의 기본 이해 내용’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공통 과목을 배우고 나면 고2부터 과목을 선택하게 되는데, 선택 과목은 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융합 선택으로 구성됩니다. 일반 선택 과목은 ‘교과별 학문 내의 분화된 주요 학습 내용 이해 및 탐구를 위한’ 과목입니다. 대체로 수능 과목에 해당되거나 이에 준하는 과목들로 구성이 됩니다. 진로 선택 과목은 ‘교과별 심화 학습 및 진로 관련’ 과목입니다. 심화 학습으로 규정된 과목이라는 점을 확인 하면 일단 대체로 어려운 과목으로 구성이 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교에서 배우는 과목들 중 가장 어려운 과목이 대체로 진로 선택 과목군에 있는 편입니다. 특히, 수학과 과학 과목들은 더욱 그러 합니다. 융합 선택 과목은 ‘교과 내, 교과 간 주제 융합 과목, 실생활 체험 및 응용’을 위한 과목으로 구성이 됩니다. 대체로 어려움이 덜한 과목들로 구성이 되는 편입니다.
--- p.294, 「트렌드-선택 과목과 진로」 중에서

현실적으로 수능 등급을 올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9월 모의평가 이후에 수능으로 유입되는 졸업생의 숫자는 대체로 5만 명 수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 5만명의 졸업생 중 성적 상위권이 10% 수준이라고 생각해도 5천 명이고, 이는 충분히 등급 구분의 변수가 됩니다. 이런 상황을 전제로 하면 수시 지원을 할 때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수적이라는 표현은 현재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대체로 6월 모의 평가를 기준으로) 충족할 수 있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에 해당하는 대학을 3개 정도는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나머지 3개는 조금 더 도전적으로 써도 됩니다. 현재 2학년인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최대한은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의 충족 기준점을 높이는 것입니다.
--- p.331, 「전형별 입시 전략 수립하기」 중에서

정시로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상당한 수준의 수능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앞서 상위권 대학의 정시 선발 인원을 보고, 조금 더 고민해 봐야 합니다. 상위권 13개 대학의 정시 선발 인원은 1.8만 명 수준입니다. 2028 입시의 수험생 50만 명을 생각하면 3% 수준입니다. 상위 3%의 학생이 되기 위해 어느 정도의 공부량을 소화해야 하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온 시간이 15시간입니다. 정시 준비를 위한 최소한의 공부 시간이기도 합니다. 실제 재수 종합반을 다니는 졸업생들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아침 8시~밤 10시 하원입니다. 사실 공부에, 특히 수능과 같은 객관식 전형에 엄청난 전략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객관식에서 틀리지 않기 위해서는 남다른 공부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다만, 공부를 잘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한 학생과 이제 꾸준히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수험생 사이에는 현저한 갭이 존재할 뿐입니다. 더불어 15시간의 공부를 하면, 자신이 해낼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 p.387, 「전형별 입시 전략 수립하기」 중에서

학업 역량 관련 프로그램으로 세팅하기 위해서는 학업 역량에 대한 이해가 핵심적입니다. 앞서 그 내용은 충분히 설명을 했습니다. 학교 프로그램을 세팅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항상 ‘독서’입니다. 학생들의 현재 상태를 ‘우수함’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부족함이 있는 학생들이고, 그러니 보다 나은 지식을 탐색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독서’를 가장 최우선에 둡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독서 기반 프로그램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지적 호기심을 만들어주고, 보여주고, 접하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은 설계도 무척 중요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떤 역량을 보여주는 것에 주력할 것인지를 설정해두고 학생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대학이 주로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평가한다면, 학교 프로그램도 그에 맞도록 구성을 해야 합니다. 그럼 질문은 간단해집니다.
--- p.443, 「학교에서의 입시 지도」 중에서

어떤 실패도 겪지 않아야 하고, 어떤 아픔도 없어야 한다고 ‘믿으면’ 우리의 자녀 교육은 반드시 실패하게 됩니다. 부모는 자녀의 인생에서 운전자가 아닙니다. 자녀의 인생은 반드시 자녀가 운전해야 합니다. 어릴 때는 미숙하고 부족함이 많은 상황이니, 부모가 운전대를 “함께” 잡아도 됩니다. 하지만, 중학생을 지나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부모가 운전대를 함께 잡는다면 성장은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고등학생에게 부모는 운전대를 같이 잡는 사람이 아니라, 네비게이터의 역할이면 충분합니다. 자녀의 삶에 대한 ‘존중’을 토대로, 자녀가 인생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야 합니다.
--- p.489, 「가정에서의 입시 지도」 중에서

내가 원하는 상황과 환경이 갖춰지지 않았을 때, 우리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개인의 역량은 크게 강화될 것이고, 놀라운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언제든 학교 탓을 할 수 있고, 교사 탓을 할 수 있고, 환경 탓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은 그런 ‘남 탓’에서는 나오지 못합니다. 상위권 대학은 기본적으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한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학의 입장에서는 개별 고등학교를 평가하는 것이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고등학교에 대한 기본적인 평가는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대학이 보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입니다. 전국적으로 유사한 고등학교라는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배우고, 활동하는 여러분이 ‘어떤 행동을 왜 했는지’를 통해서 우수함을 측정하려 합니다.

--- p.540, 「난·처·한 현역 “예비 고3”들에게」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학입시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조금의 노력을 기울여 찾아보면 어디서든 알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여타 어느 입시 관련 책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수험생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입시를 향한 험난한 여정을 어떻게 함께 헤쳐 나가고 성장하는지 감동적인 스토리 또한 담아낸다.

고등학교에서 입시 지도 교사로 또한 EBSi 입시 대표 강사로 대활약 중인 저자는 전국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직접 만나면서 정말 아이들이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열심히 죽어라 공부하는데도 왜 성적은 안 오르는지, 학생들이 잘 꺼내지 않는 마음 깊은 고민에 귀를 기울이며 상담하면서 터득하고 누적된 모든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본인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 대학 입시의 흐름이 어떤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본인에게 적합한 입시를 치를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로서의 모든 경험과 학생들을 향한 마음이 응집되어 있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더 이상 입시를 불안해할 필요 없이 지혜롭게 전략적인 입시를 잘 준비할 수 있다. 입시를 본인의 성장 과정에서 의례 치르는 시험이라 여기고 일상의 삶 가운데 거친 풍랑을 만나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가진 모든 독자들에게는 어두운 바다를 밝히는 등대의 빛과 같은 책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200
1 2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