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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입시의 본질
한 권으로 끝내는 명문대 합격생들의 대입 필승 공식
윤윤구
길벗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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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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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부모가 공부의 본질에서 멀어져 있다면
자녀의 공부 역시 본질에서 가까울 수 없습니다


1부. 결코 변하지 않는 교육의 본질

1장. 자녀 교육 불변의 법칙

모든 아이는 자기만의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부모의 사랑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아이들의 공통점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

2장. 학습 불변의 법칙

공부에 관한 잘못된 믿음 세 가지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편하고 쉬운 길은 어디에도 없다

3장. 입시 불변의 법칙

입시에 성공하기 위한 필요조건
대학은 ‘우수한’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은 ‘활동’이 아닌 ‘역량’을 본다
내 아이의 역량을 증명하는 통로

2부. 진짜 공부를 위한 3·3·3 필승 법칙

1장. 이렇게 하지 마세요

불안해하지 마세요
‘무조건 선행’은 하지 마세요
틀리지 말라고 하지 마세요

2장. 이것만은 꼭 하세요

가족 독서를 시작하세요
공부의 본질을 이해하세요
먼저 공부하는 부모가 되세요

3장. 이것을 크게 키워주세요

고3까지 달려가는 힘: 지적 호기심, 자기주도력, 탐구력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힘: 도전 정신
어떤 결과에도 흔들림 없는 성장 동력: 자존감

부록. 2028 입시 질문과 대입 필승 공식 5

2028학년도 대입은 어떻게 바뀌나요?
고교학점제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나요?
내신 망쳤는데 대학 갈 수 있을까요?
상위권 대학 입시, 미적분Ⅱ 필수인가요?
논·서술형 평가, 준비해야 할까요?

저자 소개1

현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융합인재부 부장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 EBSi 입시 대표강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각종 연수원, 지자체, 대기업, 대학, 교육부의 초청을 받아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BSi 사회탐구 대표강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사회탐구 강사, 네이버 expert 입시 전문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MBC 뉴스 투데이 에듀콕, JTBC 표창원의 사건 반장 사회·교육 패널, KT 언택트 입시 강사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 수능 EBS 현장 교사단 총괄, 서울대 등 대
현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융합인재부 부장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 EBSi 입시 대표강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각종 연수원, 지자체, 대기업, 대학, 교육부의 초청을 받아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BSi 사회탐구 대표강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사회탐구 강사, 네이버 expert 입시 전문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MBC 뉴스 투데이 에듀콕, JTBC 표창원의 사건 반장 사회·교육 패널, KT 언택트 입시 강사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 수능 EBS 현장 교사단 총괄, 서울대 등 대학 (위촉)입학 사정관 연수 강사, EBSi 입시 대표강사, EBS 중학 프리미엄 입시 대표강사, 서울시 교육청 교육연수원 우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BS 활동과 공정 수능 운영의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2회(2019, 2024) 수상하였으며, 공정 수능을 위한 ‘수능 EBS 현장 교사단’의 총괄로 활동하며, 공교육의 건실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오산, 영월 등의 지자체와 연계하여 ‘진로 진학 캠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입시 요구를 충족시키며,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학생부 종합전형 핵심전략」, 「2026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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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30g | 148*210*16mm
ISBN13
9791140716449

책 속으로

육아를 하고 자녀 교육을 하는 데 있어 부모가 자녀와 충돌을 빚는 본질적인 원인은 바로 자녀에 대한 과한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어떤 어려움도 겪지 않고 탄탄대로 성공하길 원하는 놀라운 사랑 때문에 우리는 자꾸 자녀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중략) 부모들은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자녀 인생의 운전대를 직접 잡으려 합니다. 안전하게 운전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면서요. 그러나 자기 인생의 운전대는 자기가 직접 잡아야 제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역시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직접 잡은 학생에게만 가능한 일이거든요. ‘엄마표 학습’으로는 고등학교의 그 많은 공부량을 소화할 만큼 성장할 수 없습니다.
--- pp.24-25 「부모의 사랑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중에서

부모들이 보내고 싶어 하는 상위권 대학들은 공통적으로 ‘잠재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 이유는 중고등학생들에게서는 당장 뛰어난 능력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학들은 학생 개개인이 지닌 역량이 특정 과정을 거쳐서 ‘발현’되면 탁월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잠재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학생부에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면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일까요?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잠재력을 ‘증명’하는 일입니다.
--- pp.39-40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 중에서

자녀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묻겠습니다. 자녀가 가진 10가지 능력 중 가장 탁월한 능력은 무엇인가요? 대답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우리가 가진 자녀에 대한 정보가 ‘추상적’ 이라 그렇습니다. 대학이 요구하는 것은 구체적이고 증명 가능한 역량입니다. 가장 최근의 입시 설명회에서 유사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부모님들의 대답은 ‘착하다’와 ‘성실하다’가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착하고 성실한 학생을 상위권 대학에서 뽑을까요?’라고 물으면 답하기 어려워합니다. 결국 자녀의 역량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합니다. 높은 이해도는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다양한 주제로 ‘깊게’ 대화하다 보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자녀의 역량에 대해 고민할 수 있습니다. 중학생의 부모로서, 고등학생의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작업은 자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 pp.80-81 「입시에 성공하기 위한 필요조건」 중에서

서울대 등 상위권 대학을 진학한 학생들 중에 농구 동아리, 댄스 동아리 활동을 한 학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렇게 질문하면 놀랍게도 상당수의 학생과 부모들이 “없을 것 같다”고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학은 동아리 활동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활동을 통해 무엇을 ‘증명’하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댄스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이라면 ‘색다른’ 댄스 동아리 활동 기획이나 ‘새로운’ 안무를 통해 자신의 창의력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잘 알려진 안무들을 ‘재해석’하거나 ‘재조합’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증명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활동이 아닌, 증명할 자녀의 역량에 대해 선행을 하세요.
--- pp.97-98 「대학은 ‘활동’이 아닌 ‘역량’을 본다」 중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가 아니라, 공부를 ‘잘한다’를 증명하는 것이 학업 역량입니다. 그러나 많은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학이 요구하는 것은 학업 능력이 아니라 학업 역량입니다. 대학이 굳이 학업 역량을 강조하는 이유는 단순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학업을 잘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자신의 취약점이 어느 부분인지, 자신의 공부 습관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신이 공부를 멈추는 지점이 어느 지점인지를 이해하고 각각의 약점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함께 할 때 학업 역량이 성장합니다.
--- pp.126-127 「내 아이의 역량을 증명하는 통로」 중에서

우리의 ‘지금’은 실패의 순간들을 이겨낸 결과물입니다. 그러니 자녀가 지금의 실패에 ‘머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실패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더 빨리, 더 많이 실패를 경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실패를 그냥 실패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모르는 것을 배우면서 실수하지 않거나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적 호기심을 가진 학생은 ‘새로운 것’을 알려고 노력하고, 그 노력이 곧 ‘도전’이 됩니다. 그러니 부모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할 일은 “공부해!”가 아니라, 자녀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 pp.246-247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힘: 도전 정신」 중에서

2028학년도 대입 체제가 확정되었고, 고교학점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입시 제도에서 중요한 것은 ‘실제 성장한 학생’입니다. 문제를 빨리 잘 푸는 학생이 아니라, 다양한 성장의 가능성을 가지고 고교 생활을 통해서 그것을 증명한 학생입니다. ‘실제 성장한 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반드시 고민해주세요. ‘성장에 투자할 시간’은 없는데 학원은 왜 그리 많이 다니는지, 스마트폰을 하는 시간은 왜 그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 pp.275-276 「어떤 결과에도 흔들림 없는 성장 동력: 자존감」 중에서

대체로 특정 대학을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비슷한 학업 수준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상위권 대학은 그만큼 공부를 많이 한 학생들이 지원합니다. 더 많이 공부하는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더 어려운 공부를 ‘찾아가게’ 될 것이고, 학교에 개설된 어려운 과목들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공부 지평’이 넓어지기 때문에 당연한 선택이 됩니다. 이것이 대학이 생각하는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입니다. 대학은 특정 과목을 수강했느냐보다 그 과목을 선택한 계기, 선택을 통해 배운 것, 배움을 통해 이룬 성장을 평가하길 원합니다. 그러니 ‘미적분Ⅱ’를 선택해도 좋은 평가를 못 받고, 심화 과목을 선택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평가를 받는 일이 생기는 겁니다.

--- pp.315 「상위권 대학 입시, 미적분Ⅱ 필수인가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의대 증원, 고교학점제, 사탐런, 무전공 전형 및 정성평가 확대… 확 달라진 초·중·고 입시 전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대한민국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입시의 본질


현재의 입시는 단순히 제도가 아니라 ‘관점의 전환’을 요구한다. 과거처럼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탐구하고 문제를 정의하는 힘이 평가받는 시대다. 무전공 전형 확대는 전공 중심 사고에서 역량 중심 평가로의 이동을 뜻하며,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학업과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대학은 더 이상 객관식 역량만으로 학생을 평가하지 않는다. 그저 ‘열심히 한’ 학생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고, 실패를 통해 ‘성장한’ 학생을 원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부모가 할 일은 더 많은 정보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며 스스로 성장의 주체가 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요즘 부모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정보를 갖고 있지만 훨씬 더 불안하다. 불안한 시대일수록 필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본질에 대한 이해다. 《입시의 본질》은 부모의 시선을 ‘입시 제도’에서 ‘아이의 성장’으로 되돌린다. 제도는 바뀌어도 인간의 성장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결국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내적 힘이다. 이 책은 그 힘을 길러주는, 지금 시대 부모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본질적인 입시 지침서이다.

★〈티처스〉 윤혜정 교사, EBS 정승익 강사 강력 추천!★
교육의 본질, 부모의 중심이 단단하면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고교학점제 시대에 진로를 바꾸면 불이익이 생길까요?” “명문대에 합격하는 필수 과목은 뭔가요?” 입시설명회에 빠지지 않는 질문들을 보면 요즘 부모들의 마음속에 불안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내 아이가 뒤처질까 봐, 실패할까 봐 부모들은 아이 대신 선택하고 결정한다. 성공으로 가는 빠르고 안전한 길로 이끌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아이를 망치는 지름길이 된다. 그럴수록 아이는 자기 삶을 설계하고 성장할 기회를 잃기 때문이다. 자녀 교육의 본질은 부모의 뜻대로 ‘잘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공부의 본질이 ‘정답을 맞히는 능력’이 아닌 것처럼, 교육의 본질 역시 ‘결과’가 아닌 ‘과정’에 있다. 이제 입시는 사고력·자기주도성·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 중심으로 바뀌었다. 이 제도 변화는 결국 부모에게도 변화를 요구한다. 아이가 스스로 도전하고 실패하며 배우는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면 진짜 성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아이를 바꾸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저자가 강조하듯, 아이가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경로를 탐색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일, 그것이 자녀 교육의 본질이다. 이 책은 흔들림 속에서도 부모가 먼저 바로 설 수 있는 교육의 기준을 세워준다. 아이의 가능성을 ‘통제’가 아닌 ‘신뢰’로 키워내는 길, 그것이 진짜 교육의 출발점이다.

추천평

비교와 경쟁의 극한, 대한민국 입시 상황에서 부모가 잊기 쉬운 것은 내 아이를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고교학점제, 정성평가 확대, 무전공 전형 확대 등의 변화로 인한 불안과 혼란 속에서 아이의 진학과 입시를 위해서는 중심을 바로잡고 다시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아이의 역량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지 아이 중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기본이 탄탄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듯 아이 중심 교육에서 출발해야 원하는 대입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 아이만의 기준을 바로잡고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윤혜정 (교사, EBS 대표 국어 강사)
공부에 있어 ‘속도’ 경쟁이 한창입니다. 속도만 강조하는 ‘가짜’ 공부는 결국 고등에서 무너집니다. 입시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파악하지 못한 채로 막연하게 달렸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부모라면, 대입에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입시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성적 10점 올리는 것은 입시의 본질이 아닙니다. 이 책은 저자의 깊은 통찰과 분석으로 교육 현실을 예리하게 짚어낼 뿐만 아니라, 복잡한 입시 구조를 부모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법, 공부법, 대입 전략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진짜 공부를 이끄는 《입시의 본질》은 모든 가정에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 정승익 (EBS 대표 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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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윤윤구 작가의 "입시의 본질"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부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교육과 입시의 본질을 명확히 이해하고,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결과 중심의 학습보다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중시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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