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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새로운 동료, 클로드를 만나다 Chapter 01 왜 지금 클로드인가? 01 AI 챗봇을 넘어, 당신의 ‘AI 에이전트’로 02 MCP, 그리고 클로드가 주목받는 이유 03 클로드만의 3대 기능: 프로젝트(Projects) · 커넥터(Connectors) · 스킬(Skills) 04 이미 AI 도구를 쓰고 있다면? 클로드로 갈아타야 할 이유 05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아: 코딩 없이 업무 혁신하기 Chapter 02 클로드 시작하기: 계정 만들고 대화 시작하기 01 계정 생성과 인터페이스 익히기 ─ Free · Pro · Max 플랜 비교 02 첫 대화 시작하기 ─ 잘 물어보는 것만으로 달라진다 03 배경 설명하기 ─ 맥락을 주면 답이 달라진다 04 클로드가 틀릴 때 ─ 할루시네이션, 알고 쓰자 PART 2 칼퇴를 부르는 실전 업무 활용술 Chapter 03 글쓰기의 고통에서 해방되다 01 3분 만에 완성하는 비즈니스 이메일 초안 쓰기 02 보고서 · 기획서의 뼈대부터 세부 내용까지 뚝딱 03 회사 문체로 맞춤 작성하기: 톤앤매너 지정법 04 SNS · 뉴스레터 · 사내 공지 초안 쓰기 Chapter 04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핵심만 건져내기 01 수십 페이지 PDF 문서, 1장으로 요약하기 02 회의록에서 ‘액션 아이템’만 뽑아내기 03 외국어 자료 번역 및 핵심 내용 파악하기 04 경쟁사 공개 정보 수집하고 비교하기 Chapter 05 아이디어가 막힐 때, 클로드와 브레인스토밍 01 키워드 하나로 아이디어 무한 확장하기 02 기획안의 논리적 허점 찾고 보완하기 03 발표 자료 스토리라인 설계하기 04 위기 시나리오 미리 시뮬레이션하기 PART 3 클로드를 진짜 AI 에이전트로 만드는 3대 기능 Chapter 06 프로젝트: 클로드에게 내 업무 배경을 기억시키다 01 프로젝트(Projects) 기본 원리: 대화가 끝나도 유지되는 기억 02 처음 세팅하기: 어떤 정보를 넣어야 할까 03 실전 시나리오: 내 담당 프로젝트를 기억하는 AI 만들기 04 프로젝트(Projects): 이렇게 똑똑하게 쌓아가기 Chapter 07 커넥터: 클로드가 내 업무 도구에 직접 들어오다 01 커넥터(Connectors): AI가 내 업무 도구에 접근하는 기능 02 실전 시나리오: Notion에 회의록 자동으로 정리하기 03 실전 시나리오: 받은 메일, 요약부터 답장 초안까지 맡기기 04 실전 시나리오: 캘린더로 일정 확인하고 회의 준비까지 끝내기 05 커넥터(Connectors) 보안 주의 사항 Chapter 08 스킬: 클로드에게 내 업무 규칙을 각인시키다 01 스킬(Skills): 내 업무 규칙을 어디서나 자동 적용하는 기능 02 처음 세팅하기: 나만의 커스텀 Skill(스킬) 만들기 03 실전 시나리오: 회사 보안 규칙 Skills(스킬) 만들기 04 3대 기능 릴레이: 프로젝트(Projects) · 커넥터(Connectors) · 스킬(Skills) 완성 PART 4 3대 기능을 엮어 쓰는 실전 워크플로우 Chapter 09 월요일 아침 30분: 한 주를 여는 업무 준비 루틴 01 전체 흐름 한눈에 보기 02 Step 1: 주말 동안 쌓인 메일, 3분 만에 파악하기 03 Step 2: 오늘 할 일 목록과 우선순위 자동 정리하기 04 Step 3: 이번 주 보고 · 공유할 내용 초안 미리 잡기 Chapter 10 회의를 30분으로 끝내는 법 01 전체 흐름 한눈에 보기 02 Step 1: 회의 관련 자료 미리 요약하기 03 Step 2: 회의록 정리하고 Notion에 저장하기 04 Step 3: 회의 요약 메일과 팀 공유 메시지 작성하기 Chapter 11 보고서 하나를 끝까지: 기획부터 제출까지 한 흐름으로 01 전체 흐름 한눈에 보기 02 Step 1: 필요한 자료 모아 핵심만 뽑기 03 Step 2: 뼈대 잡고 초안 한 번에 완성하기 04 Step 3: 독자에 맞게 톤 · 길이 조정하기 부록 부록 A 클로드에서의 할루시네이션과 보안 부록 B 클로드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FAQ) 부록 C 클로드가 업데이트되면? 이 책 내용이 달라졌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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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는 답변만 만드는 챗봇에 머물지 않습니다. 내 업무 배경을 기억하고, 회사에서 쓰는 도구와 연결해 작업을 이어 가며, 한 번 정해 둔 규칙을 관련 작업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코딩 없이 마우스 클릭과 한국어 입력만으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PART 1 : 왜 지금 클로드인가?」중에서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세계의 USB-C와 같습니다. 외부 도구와 하나의 표준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규격입니다... 클로드는 이 MCP 기술을 Connectors라는 기능으로 포장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복잡한 서버 설치도 코드 작성도 필요 없습니다.” ---「PART 1 : 왜 지금 클로드인가?」중에서 “Connectors(커넥터)는 Gmail에 도착한 메일을 요약하고, Google Calendar에서 오늘 일정을 확인하며, Notion에 회의록을 정리해 저장하는 식으로 여러 업무 도구와 클로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클로드 대화창 안에서 여러 작업을 연결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PART 1 : 왜 지금 클로드인가?」중에서 “프롬프트만 잘 쓰면 됩니다. 무료 플랜으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습니다.” ---「PART 2 : 실전 업무 활용술」 중에서 “책을 덮을 즈음엔, 예시를 그대로 따라 하는 단계를 넘어 나에게 딱 맞는 AI 비서를 직접 설계하는 감각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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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굳이 ‘클로드’인가
중요한 것은 ‘챗봇을 써봤는가’가 아니라, ‘반복 업무를 AI에게 넘기고 있는가’이다 옆자리 동료는 이미 AI로 퇴근 시간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더 이상 낯선 기술이 아닙니다. 많은 직장인이 이미 한 번쯤 AI 챗봇을 써봤습니다. 그런데도 “업무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낀다면, 이유는 대개 한 가지입니다. AI를 ‘똑똑한 검색창’ 정도로만 쓰고, 진짜 업무를 맡기는 단계까지 가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클로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대화 품질도 인상적이지만, 핵심은 클로드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업무 도구’로 설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Projects로 내 업무 배경을 기억시키고, Connectors로 평소 쓰는 도구에 연결하고, Skills로 회사 규칙을 한 번 등록해 두면 — 클로드는 매번 새로 설명할 필요 없이 ‘나를 아는 동료’처럼 일합니다. 따라만 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쓰는지’까지 알려줍니다 시중에는 ‘복사해서 붙여넣는 프롬프트 모음’이 넘칩니다. 하지만 외운 프롬프트는 내 업무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금세 쓸모를 잃습니다. 이 책은 검증된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프롬프트를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까지 함께 풀어냅니다. 설계의도를 이해하는 순간, 독자는 예시를 흉내 내는 단계를 넘어 자신의 업무에 맞게 고쳐 쓰는 응용력을 갖게 됩니다. 코리아교육그룹이 2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업무를 어떻게 클로드에게 맡길 것인가’를 실무 시나리오로 정리했습니다. 4개 Part, 11개 Chapter를 따라가면 첫 대화부터 월요일 아침 루틴, 회의 전후 자동화, 보고서 기획부터 제출까지 — 하루의 업무 흐름이 통째로 가벼워집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클로드를 막 시작하려는 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입문자 · ChatGPT·Gemini는 써봤지만 “그래서 클로드는 뭐가 다르지?” 싶은 분 · 이메일·보고서·회의록 같은 반복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는 실무자 · 코딩은 못 하지만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싶은 직장인 · 팀원보다 먼저 AI를 익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은 파트장·팀장 지금 여러분의 하루에서, 꼭 ‘내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몇 가지인가요? 이 책을 펼치면, 어디서부터 클로드에게 내 업무를 넘길 수 있는지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