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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AI 에이전트를 알게 되다
Chapter 1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 01 단순 챗봇과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른가 :: 02 에이전트의4요소: 지각·추론·행동·기억 :: 03 AI가 틀릴 때: 환각 현상과 검증3단계 CHAPTER_2 3대장AI, 이것만 알면 된다 :: 01 챗GPT : 나백지의 파트너 :: 02 제미나이: 정보만의 파트너 :: 03 클로드: 반복희의 파트너 :: 04 내 업무에 맞는AI 선택 결정 트리 CHAPTER_3 결과의 차이는 프롬프트에서 시작된다 :: 01 프롬프트5원칙: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모두 통한다 :: 02 완성형 프롬프트 공식 :: 03 같은 프롬프트, AI 3대장의 결과는 어떻게 다른가 [PART 2] AI 3대장을 제대로 쓰는 법 CHAPTER_1 나백지의 하루: 챗GPT로 기획 속도 올리기 :: PROLOGUE 기획서 하나에3일이라는 :: 01 통합형 챗GPT :: 02 GPTs :: 03 심층 리서치Deep Research :: 04 파일·데이터 분석 :: 05 메모리Memory :: 06 캔버스Canvas :: 07 프로젝트Projects :: 08 음성 모드Advanced Voice Mode :: EPILOGUE 오후6시, 백지의 퇴근길 :: 실습사례_1 여행 사진으로 제주도2박3일 코스 짜기 :: 실습사례_2 냉장고 사진 찍어서 저녁 메뉴 추천받기 CHAPTER_2 정보만의 하루: 제미나이로 정보 정리 효율 올리기 :: PROLOGUE 선배는30분이면 되는 일 :: 01 능동형AI 제미나이 :: 02 딥 리서치Deep Research :: 03 젬Gems :: 04 구글 서비스 연동 :: 05 노트북LM NotebookLM :: 06 캔버스Canvas :: 07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 :: 08 이미지 만들기 :: 09 그 외 멀티미디어 창작 도구 :: EPILOGUE 오후6시, 보만의 퇴근길 :: 실습사례_1 사진 한 장으로 영양 분석부터 장보기 목록까지 완성하기 :: 실습사례_2 영상을 요약하고 나만의 경제 용어사전 만들기 CHAPTER_3 반복희의 하루: 클로드로 반복업무 줄이기 :: PROLOGUE 보고서가 전략의 시간이 되는 순간 :: 01 Claude Pro 모델Claude Sonnet, Opus, Haiku :: 02 적응형 사고Adaptive thinking :: 03 프로젝트Projects :: 04 커넥터Connectors :: 05 인스트럭션& 스타일Instructions & Styles :: 06 메모리Memory :: 07 아티팩트Artifacts :: 08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 :: EPILOGUE 6개월 후 복희의 일상 :: + 클로드 데스크톱 앱 안의 코워크Claude Desktop Cowork :: 실습사례_1 후임 보고서9개, 10분 만에 일괄 정리하기 :: 실습사례_2 매주 금요일 오후6시, 자동 백업 체계 만들기 [PART 3]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되다 CHAPTER_1 3대AI 조합 전략: AI 릴레이 01 AI 릴레이란 02 실전 워크플로우5가지 03 AI 릴레이7가지 법칙 04 나만의 릴레이 워크플로우 설계하기 05 분업의 완성 CHAPTER_2 AI 시대의 커리어: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법 01 AI가 대체하는 것, 대체하기 어려운 것 02 AI 시대 핵심 역량5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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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AI를 안 써봐서가 아니다.
써봤는데도 여전히 내 일이 빨라지지 않는다면, 아직 내 업무에 맞는AI를 제대로 고르지 못한 것이다.” ---「PART 1 :에이전트란 무엇인가」중에서 “챗GPT는 막막한 시작을 밀어주고, 제미나이는 흩어진 정보를 모아주고, 클로드는 길어진 문장을 끝까지 정리해준다.” ---「PART 1 :3대AI의 역할 구분」중에서 “AI를 잘 쓰는 사람은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일을 누구에게 맡길지 아는 사람이다.” ---「PART 1 :프롬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중에서 “AI 릴레이란 하나의 작업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AI의 강점을 단계적으로 이어받아 활용하는 워크플로우 전략입니다. 제미나이가 재료를 준비하고 챗GPT가 요리를 시작하며 클로드가 마지막 플레이팅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PART 3 CHAPTER 1 :3대AI 조합 전략: AI 릴레이」중에서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는 없다. 반복되는 일 하나만AI와 함께 바꿔도, 하루의 밀도는 분명 달라진다.” ---「결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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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은 ‘한 가지 AI’가 아니라 ‘3대 AI 전략’이어야 하는가
AI를 써봤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내 일에 맞는 AI를 골라 성과로 연결하는 일이다 옆 팀 동료는 이미 AI로 퇴근 시간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낯선 기술이 아닙니다.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국내 근로자의 63.5%가 생성형 AI를 사용해봤고, 업무 목적으로 활용한 비율도 51.8%에 이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써봤느냐가 아니라, 내 업무에 맞는 AI를 골라 실제 성과로 연결하고 있느냐입니다. Microsoft의 2026 Work Trend Index도 같은 흐름을 보여줍니다. AI 사용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충분히 활용하는 고도 활용 단계의 사용자는 19%에 그쳤고 절반가량은 여전히 중간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AI를 쓰기 시작했지만, 어떤 일을 어떤 AI에 맡겨야 하는지 아는 전략적 활용 단계까지는 아직 충분히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한국인이 AI를 어렵게 느끼는 진짜 이유 AI를 써봤는데도 업무가 달라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대개 한 가지 AI만 반복해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챗GPT에게 자료 분석을 맡겼다가 기대에 못 미치면 쉽게 “AI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처음부터 클로드가 더 잘하는 작업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챗GPT·제미나이·클로드는 각자 강점이 다릅니다. 아이디어 확장에는 챗GPT, 실시간 정보 탐색과 정리에는 제미나이, 긴 문서 분석과 핵심 정리에는 클로드가 강합니다. 이들을 상황에 맞게 이어 쓰면, 한 가지 AI만 쓸 때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읽고 나서가 아니라, 읽는 동안 바로 써먹는 책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코리아교육그룹이 20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를 실무 시나리오로 정리했습니다. 검증된 프롬프트 템플릿과 실제 화면 예시를 함께 담아, 책을 펼치는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AI를 ‘알아야 하는 기술’이 아니라 ‘매일 쓰는 도구’로 바꿔주는 책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보고서 한 장 쓰는 데도 오래 걸리는 신입사원 • 일은 많은데 속도가 안 나는 2~3년 차 실무형 팀원 • 반복 업무는 줄이고 성과 나는 일에 집중하고 싶은 실무자 • 팀원보다 먼저AI를 익혀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하는 파트장·팀장 •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를 ‘따로’가 아니라 ‘같이’ 써먹고 싶은 일잘러 지금 여러분의 업무에서, 내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몇 가지인가요? 이 책을 펼치면, 어디서부터 AI에게 내 업무를 넘길 수 있는지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