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가격
12,500
10 11,25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저자 서문_ 당신은 ‘다빈치’의 1퍼센트만 알고 있다

제1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

레오나르도를 둘러싼 인물 관계도 주요 사건·작품 연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활동 범위 지도

소년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탄생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다빈치 가문 사람들 대대로 공증인 집안이란 아버지: 세르 피에로 어머니: 카테리나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빈치 마을’이란 자연이 선생님! 레오나르도의 유소년기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것의 의미 재미있는 에피소드: ‘레오나르도는 기인을 사랑했다’ 레오나르도의 거울 문자 레오나르도의 혼잣말

청년 레오나르도
1472~1482년경의 주요 작품 베로키오 공방에 들어가다 레오나르도의 스승은 팔방미인형 장인 스승 베로키오의 주요 작품 베로키오 공방의 초일류 동료들 화가 수업이란? 스승의 영향 수업 시대의 에피소드: ‘스승, 붓을 꺾다’ 정식 화가로 등록한 후에도 한동안 공방에 남다 르네상스 예술의 꽃을 피운 위업을 달성한 후원자, 메디치 가문 사람들 파치 가문이 꾸민 음모 드디어 홀로 서다, 장인으로서의 첫 임무 동방박사의 경배 여행길에 오르다 독점 인터뷰 시리즈 제1탄: 보티첼리 & 필리피노 리피 레오 어록

장년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업무 일람 레오나르도가 직접 작성한 자기 추천장 1482년경 이탈리아반도의 세력도 일 모로는 어떤 사람? 밀라노로 떠나다 〈암굴의 성모〉 1490년, 악동 살라이가 찾아오다 ‘청동 말’ 드디어 완성? 마침내 대작 완성! 〈최후의 만찬〉 프랑스군의 밀라노 점령과 일 모로의 실각 유랑 길에 오른 레오나르도, 만토바로 군사 고문이 되기 위해 베네치아로 1500년, 고향 피렌체로 귀환 환상의 〈성 안나와 성모자〉 밑그림 이사벨라 데스테, 집념의 편지 공격 새로운 고용주, 체사레 보르자 건축 기술 총감독으로 체사레 휘하에서 일하다 숙명의 경쟁자, 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드디어 직접 대결! 〈앙기아리 전투〉 vs. 〈카시나 전투〉 마침내 라파엘로도 등장! 3대 거장, 피렌체에 집결 〈모나리자〉, 라파엘로의 교본이 되다 『새의 날갯짓에 관한 수기』 1506년, 다시 밀라노로 1507년, 애제자 멜치와의 만남 〈암굴의 성모〉 소송 문제, 드디어 해결 숙부 프란체스코의 유산을 둘러싼 이복형제와의 법정 공방
다시 ‘해부학’에 빠지다, ‘트리불치오 기마상’ 구상안, 〈레다와 백조〉 방랑 여행은 이어져, 1513년 로마로 독점 인터뷰 시리즈 제2탄: 니콜로 마키아벨리 & 루카 파치올리 밀착 취재 스트리트 패션: 르네상스 패션 통신

만년 레오나르도
1515년경 휘몰아친 폭풍, 대홍수 밑그림을 수없이 남기다 1516년, 프랑스행을 결심하다 최후의 후원자, 프랑수아 1세 최후의 땅, 앙부아즈에서 안토니오 데 베아티스의 여행 일지 축제 프로듀서 업무에 대한 의욕은 사그라지지 않고! 레오나르도의 유언 레오나르도의 최후, 그리고 장례식 모든 것을 맡게 된 멜치 살라이의 죽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영면에 든 장소

제2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

주요 회화 작품
〈수태고지〉 〈지네브라 데 벤치의 초상〉 〈성 히에로니무스〉 〈동방박사의 경배〉 〈흰 담비를 안은 여인〉 〈최후의 만찬〉 〈암굴의 성모〉(파리) 〈암굴의 성모〉(런던) 〈모나리자〉 〈성 안나와 성모자〉 〈세례자 요한〉

레오나르도의 스케치
여성의 머리 식물 풍경 동물 기이한 용모의 사람들과 미청년 아기 번외편: 재미난 디자인 모음 레오나르도식 건강법

레오나르도의 다양한 업무
날갯짓을 위한 고안 물과 관련된 편리한 도구 지도 토목 공사·기계 병기 개발 해부학 건축 조각 인체 비례 의상 소도구 데생 레오나르도와 유쾌한 동료들: 여러분은 누구와 닮은꼴?

맺음말_ 친구가 되고 싶은 천재의 이야기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스기마타 미호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Sugimata Mihoko,すぎまた みほこ,杉全 美帆子

시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여자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광고제작회사, 광고대리점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했다. 2002년 9월부터 이탈리아에서 유학했다. 2008년 7월 아카데미아 디 피렌체를 졸업하고 2009년 귀국했다. 저서로는 『일러스트로 읽는 르네상스의 거장들』, 『일러스트로 읽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일러스트로 읽는 인상파 화가들』, 『일러스트로 읽는 괴짜 화가들』이 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 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를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한 권으로 읽는 미생물 세계사』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 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를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한 권으로 읽는 미생물 세계사』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학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인체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우주편』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등이 있다.

서수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0.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6쪽 ?
ISBN13
9791194096733

출판사 리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미 없는 만능 천재가 아니라,
누구나 자기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운 ‘괴짜 천재’였다!

사람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이렇게 기억한다. 신의 손을 가진 화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만능 천재, 그래서 좀처럼 곁을 주지 않았을 것 같은 비밀스럽고 고독한 인물. 과연 그럴까? 전혀 아니다. 정작 그를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건 잘생기고 다정하며, 단 한 번도 부당하게 화를 낸 적 없이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고 노래와 농담을 즐겼던, 친구가 차고 넘쳤던 매력적인 한 인간이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에는 그런 뜻밖의 반전 에피소드가 빼곡하다.
예를 들어 밀라노의 실질적 군주 루도비코 스포르차에게 자신을 채용해달라며 보낸 ‘자기 추천장’을 보자. 이동식 다리, 무적의 전차, 성벽을 무너뜨리는 투석기까지 늘어놓은 군사 기술 자랑이 편지의 90퍼센트를 차지하고, 우리가 아는 ‘화가 레오나르도’는 편지 맨 끝에 “회화나 조각도 맞춤 제작할 수 있다”라는 한 줄로 슬쩍 곁다리 취급될 뿐이다. 세기의 화가가 정작 자기 자신을 화가로서 어필하지 않았던 셈이다.
또 하나 예를 들어보자. 레오나르도는 길을 걷다가 유난히 독특한 얼굴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면 그날 온종일 뒤를 쫓아다니며 몰래 스케치하곤 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영락없는 수상한 사람이지만, 인간의 얼굴과 표정에 대한 그의 집착에 가까운 호기심이 훗날 그 유명한 인체 스케치들을 탄생시켰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게 다가 아니다. 레오나르도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아 ‘사생아’로 태어났다. 공증인 조합 규약상 사생아는 가업조차 이을 수 없었던 시대, 그 불완전함과 결핍이 오히려 그를 자유로운 유소년기와 무한한 호기심으로 이끌었다.
하나 더 예를 들어보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평생 왼손으로 글자를 거꾸로 쓰는 ‘거울 문자’를 고수했고, 채식주의자였으면서도 고기를 사 온 제자들에게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은 품 넓은 스승이었다(실제 장보기 목록엔 닭고기가 자주 등장했다). 미켈란젤로와는 〈앙기아리 전투〉 대 〈카시나 전투〉로 정면 대결을 벌였고, 뒤이어 라파엘로까지 피렌체에 모여들며 르네상스 3대 거장이 한자리에서 경쟁했다.
자, 이래도 다빈치를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과 동떨어진 완벽한 천재로만 기억할 수 있을까? 도서출판 사람과나무사이가 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는 탄생부터 죽음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촘촘히 따라가는 동시에 회화·조각·해부학·건축·병기 개발·비행 연구까지 그가 손댄 모든 작업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만능 천재’라는 딱지 뒤에 숨어 있던 놀랍도록 인간적이고 유쾌했던 레오나르도를 만나는 신선한 ‘지적 충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1%만 알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99%가 이 책에 있다!

· 12년을 매달린 ‘역대급 청동 말’, 완성 직전 대포가 되다
일 모로(루도비코 스포르차)는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는 기마상 제작을 오래전부터 염원했고, 레오나르도가 직접 쓴 자기 추천장에도 “청동 기마상을 제작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서로에게 안성맞춤이었던 이 프로젝트는 높이 7.2미터, 당대 전대미문의 크기로 원형 모형까지 공개되며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그러나 정작 청동을 부어 완성해야 할 순간, 전쟁 위기가 닥치며 그 청동은 대포 제작용으로 몽땅 페라라로 실려 가버렸다. 레오나르도가 몇 년을 쏟아부은 ‘청동 말’은 결국 영원히 세상에 나오지 못했다.

· 완성되자마자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의 비밀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벽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가 기존 프레스코 기법 대신 템페라와 유화물감을 섞은 독자적인 방식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문제는 이 실험적인 기법 탓에 완성 직후부터 곰팡이가 슬고 물감이 벗겨지기 시작했다는 것. 그림에 눈독을 들인 프랑스 왕이 아예 벽째로 뜯어 본국에 가져가려 했을 만큼 탐낸 걸작이 정작 태어나자마자 스스로 무너지고 있었던 셈이다.

· 도둑질에 거짓말까지, 말썽쟁이를 끝까지 품은 스승
〈모나리자〉 이전까지 서양 초상화에서 미소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았다. ‘미소와 웃음’을 죄악시하던 중세 기독교 윤리관 때문이다. 실제로 레오나르도보다 조금 앞선 시대, 미소를 띤 〈남자의 초상〉을 그렸던 화가의 그림은 훗날 한 소유자가 “악마 같은 미소를 견디지 못해” 발작하듯 찢어놓았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진다. 그런 시대에 리사 델 조콘도의 은은한 미소를 화폭에 담은 레오나르도의 선택은 ‘초상화는 근엄해야 한다’라는 인습에 도전한 조용한 반란이었다.

· 모나리자의 미소는 사실 ‘금기 파괴’였다
〈모나리자〉 이전까지 서양 초상화에서 미소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았다. ‘미소와 웃음’을 죄악시하던 중세 기독교 윤리관 때문이다. 실제로 레오나르도보다 조금 앞선 시대, 미소를 띤 〈남자의 초상〉을 그렸던 화가의 그림은 훗날 한 소유자가 “악마 같은 미소를 견디지 못해” 발작하듯 찢어놓았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진다. 그런 시대에 리사 델 조콘도의 은은한 미소를 화폭에 담은 레오나르도의 선택은 ‘초상화는 근엄해야 한다’라는 인습에 도전한 조용한 반란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다!

? 사생아로 태어나 정식 교육조차 받지 못한 다빈치, 어떻게 그는 인류 최고의 천재가 되었나?
? 스승 베로키오가 제자 다빈치의 걸출한 그림을 보고 붓을 꺾어버렸다는데, 사실일까?
? 동성애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무죄 방면된 스물넷의 다빈치
? 메디치 가문도, 체사레 보르자도, 프랑스 왕도 ‘다빈치’를 간절히 원했던 이유는?
? 다빈치는 왜 〈모나리자〉를 평생 팔지 않고 곁에 두었나?
? 미켈란젤로와의 전설적인 벽화 맞대결, 승자는 누구였나?
? 하늘을 날고 싶었던 남자의 기상천외한 비행 실험들

영리하고 비범하지만 때로는 평범한 사람 못지않게 허술하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적인 천재 예술가의 숨은 이야기!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지금까지 다빈치에 관해 가졌던 편견이 무너지고 통념이 깨지는 신선한 지적 충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