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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순한맛
1장. 바이브 코딩, 개발의 새로운 물결 1.1 개발의 진입 장벽이 사라지고 있다 __1.1.1 아이디어는 있는데 만들 수가 없다 __1.1.2 2026년, 무언가 달라졌다 __1.1.3 무엇이 바뀌었는가? __1.1.4 개발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__1.1.5 그래서 이 책은 무엇을 다루는가? 1.2 바이브 코딩의 탄생 __1.2.1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인가? __1.2.2 바이브 코딩의 핵심 원칙 __1.2.3 바이브 코딩 vs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1.3 AI 코딩 도구의 세 가지 유형 __1.3.1 자율성이라는 기준 __1.3.2 유형 1: 앱 빌더 - 프롬프트에서 완성품까지 __1.3.3 유형 2: IDE 어시스턴트 - 옆자리의 페어 프로그래머 __1.3.4 유형 3: 터미널 에이전트 - 일을 위임받는 주니어 개발자 __1.3.5 같은 작업, 다른 접근: IDE 어시스턴트 vs 터미널 에이전트 __1.3.6 어떤 상황에 어떤 유형을 선택할까? __1.3.7 이 책이 다루는 영역 1.4 왜 클로드 코드인가? 2장. 클로드 코드, 새로운 개발 파트너 2.1 AI와 에이전틱 코딩 __2.1.1 개발의 80%는 코드 작성이 아니다 __2.1.2 에이전틱 코딩: 나머지 80%에 대한 답 2.2 클로드 코드란 무엇인가? __2.2.1 핵심 메커니즘: 에이전틱 루프 __2.2.2 무엇이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가? __2.2.3 클로드 코드의 핵심 기능 __2.2.4 클로드 코드의 사용 흐름 살펴보기 __2.2.5 한계: 솔직하게 알아야 할 것들 2.3 클로드 코드 설치 __2.3.1 터미널 앱 선택 __2.3.2 클로드 코드 설치 전 사전 요건 확인 __2.3.3 macOS/리눅스에서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__2.3.4 윈도우에서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__2.3.5 회원가입 및 첫 인증 __2.3.6 설치 확인 및 첫 실행 2.4 클로드 코드 기본 사용법 __2.4.1 클로드 코드 실행하고 살펴보기 __2.4.2 세션이란 __2.4.3 컨텍스트란 __2.4.4 슬래시 명령어 __2.4.5 컨텍스트에 파일 추가하기 __2.4.6 다양한 실행 모드 __2.4.7 프로젝트 규칙과 CLAUDE.md __2.4.8 Skills 소개 __2.4.9 추론(Thinking) 레벨 소개 __2.4.10 그 외 다양한 팁 2.5 실습: 첫 프로젝트 만들기 __2.5.1 입력 프롬프트 작성하기 __2.5.2 클로드 코드의 작업 방식 살펴보기 __2.5.3 브라우저에서 자기소개 페이지 실행하기 __2.5.4 대화형 개발: 한 번 더 수정해 보기 __2.5.5 파일 위치 확인하고 종료하기 3장. 딸깍! 클로드 코드로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만들기 3.1 만들 제품 정의하기 __3.1.1 링크나무 서비스 한 줄로 정의하기 __3.1.2 화면 흐름 그려 보기 __3.1.3 프로젝트 진행 규칙 설명하기: CLAUDE.md __3.1.4 실습 준비: 프로젝트 폴더 구성하기 3.2 프로젝트 첫 삽 뜨기 __3.2.1 클로드 코드 실행하기 __3.2.2 CLAUDE.md 파일은 자동으로 컨텍스트가 된다 __3.2.3 Next.js 프로젝트 만들기 __3.2.4 디렉터리 구조 살펴보기 __3.2.5 로컬에서 실행하기 __3.2.6 와이어프레임대로 첫 화면 만들기 __3.2.7 깃과 깃허브 이해하기 __3.2.8 첫 커밋과 깃허브 푸시 3.3 Vercel로 배포하기 __3.3.1 배포란 무엇인가? __3.3.2 Vercel이란 무엇인가? __3.3.3 깃허브 저장소 연동하기 __3.3.4 Vercel 계정 연결과 첫 배포 3.4 내 정보와 링크 채우기 __3.4.1 프로필을 내 정보로 채우기 __3.4.2 내 SNS/블로그 링크로 바꾸기 __3.4.3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__3.4.4 완성된 제품 사용해 보기 3.5 MongoDB Atlas로 데이터 저장하기 __3.5.1 왜 클릭 수 확인 기능에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가? __3.5.2 왜 MongoDB Atlas인가? __3.5.3 MongoDB Atlas 가입 및 클러스터 만들기 __3.5.4 보안 설정과 Connection String 발급 __3.5.5 클로드 코드로 클릭 수 확인 기능 완성하기 __3.5.6 참고: 막혔을 때는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붙여 넣자 4장. 오 마이 클로드 코드(OMC):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4.1 오 마이 클로드 코드란 무엇인가? __4.1.1 OMC를 쓰면 어떤 점에서 좋은가? __4.1.2 OMC의 특징 __4.1.3 OMC 설치하기 4.2 OMC의 주요 개념 __4.2.1 OMC의 아키텍처 __4.2.2 OMC의 에이전트 구조 __4.2.3 OMC의 상태 관리 __4.2.4 OMC의 실행 모드 정리 5장. PRD와 플랜 모드 5.1 PRD __5.1.1 PRD란 무엇인가? __5.1.2 PRD의 구조 __5.1.3 할 일 앱 PRD.md 만들기 5.2 플랜 모드란 무엇인가? __5.2.1 플랜 모드 실행하기 __5.2.2 플랜 검증하기 __5.2.3 할 일 앱 만들기 __5.2.4 할 일 앱 미세 조정하기 __5.2.5 만들어진 할 일 앱 확인하기 __5.2.6 Vercel로 배포하기 __5.2.7 에어비앤비스타일 디자인 적용하기 6장. 딸깍! 숏폼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6.1 프롬프팅과 MD 세팅하기 __6.1.1 .env 파일 설정하기 __6.1.2 폴더 생성 및 문서와 이미지 저장하기 __6.1.3 sample.md 준비하기 6.2 클로드 코드에 숏폼 생성 요청하기 6.3 미세 조정하기 __6.3.1 1차 수정 __6.3.2 2차 수정 __6.3.3 3차 수정 __6.3.4 4차 수정 7장. 딸깍! 디스코드로 만드는 AI 비서, 자비스 7.1 PC 앞을 떠나면 멈추는 에이전트 __7.1.1 왜 디스코드인가, 왜 CLI인가? 7.2 시스템 설계 __7.2.1 전체 아키텍처 7.3 디스코드 봇 셋업 __7.3.1 애플리케이션과 봇 토큰 __7.3.2 서버 초대와 환경 변수 2부. 매운맛 8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8.1 좋은 프롬프트의 구조 __8.1.1 좋은 프롬프트 체험해 보기 8.2 프롬프트 강화하기 __8.2.1 예시 기반 방법 __8.2.2 프롬프트 이터레이션 __8.2.3 오픈소스 활용 방법 9장.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9.1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란 무엇인가? 9.2 컨텍스트의 구성 요소 __9.2.1 시스템 프롬프트 __9.2.2 도구 실행 결과 __9.2.3 외부 문서 __9.2.4 현재 상태: 파일과 코드 그리고 외부 문서 9.3 컨텍스트 선택과 설계 패턴 __9.3.1 무엇을 넣을 것인가? __9.3.2 위치 전략: 어디에 놓을 것인가 __9.3.3 계층형 컨텍스트 설계 9.4 컨텍스트 오염 __9.4.1 컨텍스트 오염이란 __9.4.2 오염 사례 분석 __9.4.3 컨텍스트 리셋 전략 10장. 클로드 코드 심화 10.1 CLAUDE.md, 클로드 코드의 장기 기억 __10.1.1 대화가 끝나면 사라지는 기억 __10.1.2 계층형 메모리 구조 __10.1.3 CLAUDE.md를 꾸준히 다듬는 방법 __10.1.4 CLAUDE.md 잘 쓰는 법 __10.1.5 CLAUDE.md 파일에는 덜 써야 한다 __10.1.6 모노레포에서 상위 CLAUDE.md 파일을 다룰 때 조심해야 할 점 __10.1.7 규칙이 커지면 .claude/rules/로 모듈화한다 10.2 .claude/ 폴더의 settings.json 10.3 Tools, 클로드 코드의 손과 발 __10.3.1 핵심 도구 __10.3.2 도구 호출의 흐름 __10.3.3 실전 시나리오: Read + Grep + Edit로 함수 호출 부분을 찾고 수정하기 __10.3.4 에이전트를 만들 때 필요한 도구들 __10.3.5 클로드 코드의 MCP 도구 확장 10.4 Hooks, 이벤트 기반 자동화 __10.4.1 결정론적 자동화가 필요한 이유 __10.4.2 훅 이벤트 __10.4.3 훅 유형 다섯 가지 __10.4.4 exit 코드의 의미 __10.4.5 Matcher와 if 필드 __10.4.6 훅 스크립트 환경 변수와 설정 위치 __10.4.7 실전 예시 모음 __10.4.8 점진적 도입하기 10.5 Skills, 복잡한 작업을 레시피로 __10.5.1 Skills란 무엇인가? __10.5.2 SKILL.md 파일 형식 __10.5.3 스킬 호출 방식 __10.5.4 동적 컨텍스트와 변수 __10.5.5 스킬 저장 위치와 우선순위 __10.5.6 지원 파일과 점진적 공개 __10.5.7 스킬을 잘 만드는 원칙 __10.5.8 실습: 스킬 만들기 10.6 Custom Agents, 나만의 전문가 팀 __10.6.1 서브에이전트란 무엇인가? __10.6.2 내장 서브에이전트 __10.6.3 커스텀 에이전트 정의하기 __10.6.4 자동 위임과 수동 호출 __10.6.5 스킬 프리로드 __10.6.6 실전 에이전트 설계 3종 __10.6.7 커스텀 에이전트 설계 원칙 10.7 MCP, 외부 세계와 연결하기 __10.7.1 MCP란 무엇인가? __10.7.2 MCP 서버 추가하기 __10.7.3 실습: Playwright MCP로 웹 페이지 자동 탐색하기 __10.7.4 더 많은 MCP 서버 활용하기 __10.7.5 보안 주의 사항 10.8 동적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__10.8.1 동적 워크플로란 무엇인가? __10.8.2 5단계 아키텍처 __10.8.3 적대적 수렴 메커니즘 __10.8.4 동적 예산 __10.8.5 동적 패턴 카탈로그 __10.8.6 ultracode __10.8.7 /deep-research 11장. 스펙 주도 개발(SDD) 11.1 스펙 주도 개발의 시작 __11.1.1 같은 프롬프트, 다른 결과 __11.1.2 병목은 코드가 아니라 의도다 __11.1.3 스펙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계약이다 __11.1.4 전통적 워크플로 vs SDD 워크플로 __11.1.5 여러 SDD 도구 11.2 스펙의 3요소: Context/Control/Correctness __11.2.1 Context: 결정 기반으로 동작하는 작업 __11.2.2 Control: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하지 않을지 __11.2.3 Correctness: 완료를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11.3 실습: GSD로 오늘 배운 것을 기록하는 TIL 명령어 만들기 __11.3.1 왜 GSD부터인가? __11.3.2 GSD 설치하기 __11.3.3 한 줄 프롬프트로 자율 리서치 시작 __11.3.4 산출물의 두 층: 결론과 근거 __11.3.5 C-C-C가 어디에 들어 있는가 __11.3.6 페이즈를 넘어갈 때 세션을 비운다 __11.3.7 ROADMAP의 결정이 실제 코드에서 다시 확인된 두 장면 __11.3.8 til 직접 실행해 보기 __11.3.9 한 사이클을 돌고 나서 11.4 SDD의 한계 __11.4.1 스펙이 코딩보다 오래 걸리는 함정 __11.4.2 스펙을 썼는데 AI가 일부를 무시할 때 __11.4.3 스펙으로 잡기 어려운 영역 __11.4.4 세션이 길어지면 AI가 스펙을 잊는다 __11.4.5 OpenSpec과 GitHub Spec Kit 12장. 하네스 엔지니어링 12.1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란 12.2 Planner-Generator-Evaluator 구조 __12.2.1 Planner __12.2.2 Generator __12.2.3 Evaluator 12.3 주식 분석 리포트 하네스 분석하기 __12.3.1 시스템 설계 __12.3.2 에이전트 구성 살펴보기 __12.3.3 리뷰 에이전트 __12.3.4 리뷰-수정 루프 __12.3.5 Builder __12.3.6 훅 기반 가드레일 __12.3.7 파일 시스템 __12.3.8 최종 상태 정의 __12.3.9 더 나아가야 할 길 12.4 대규모 레거시 프로젝트에 클로드 코드 적용하기 |
주홍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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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사이 개발하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코드를 한 줄씩 직접 타이핑하던 일은 점점 줄어들고,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설명하면 AI가 초안을 만들어 주는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자동완성을 넘어 터미널에서 파일을 읽고, 명령을 실행하고, 테스트까지 수행하는 도구가 등장하면서 개발자가 시간을 쓰는 지점도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다룹니다. 실무에서 직접 사용해 본 사람이 옆자리 동료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듯이 기능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떻게 활용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막혔던 순간들, 시행착오로 시간을 허비했던 경험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까지 가능한 한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순한맛’과 ‘매운맛’ 두 단계로 구성했습니다. 순한맛에서는 바이브 코딩이 처음인 분들을 위해 입문자 수준의 쉬운 개념을, 매운맛에서는 순한맛을 학습한 분들과 이미 바이브 코딩을 경험한 분들을 위한 클로드 코드의 심화된 개념을 설명합니다. 1부. 순한맛 1장. 바이브 코딩, 개발의 새로운 물결 2장. 클로드 코드, 새로운 개발 파트너 3장. 딸깍! 클로드 코드로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만들기 4장. 오 마이 클로드 코드(OMC):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5장. PRD와 플랜 모드 6장. 딸깍! 숏폼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7장. 딸깍! 디스코드로 만드는 AI 비서, 자비스 2부. 매운맛 8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9장.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10장. 클로드 코드 심화 11장. 스펙 주도 개발(SDD) 12장. 하네스 엔지니어링 특히 매운맛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깊이 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예제들을 담았습니다. 프롬프트와 컨텍스트를 설계하는 것부터 훅, 스킬,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방법, 나아가 스펙 주도 개발(SDD)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AI가 잘 일하도록 시스템을 짜는 단계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이 책의 차별점 이 책은 입문에서 심화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간단한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제작 실습부터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스펙 주도 개발, 서비스 배포, 숏폼 영상 자동화,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모두 한 권에서 다룹니다. 또한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컨텍스트를 무작정 많이 넣는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는 점처럼 실제 검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토큰을 설정 파일에 적었다가 PR에서 문제가 되었던 일처럼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실패담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 ---「들어가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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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부터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클로드 코드 ① 바이브 코딩이 처음이라면 순한맛으로 시작! 바이브 코딩과 에이전틱 코딩 개념부터 클로드 코드 설치 및 환경 설정까지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할 일 앱, AI 비서 등 다양한 예제를 직접 만들어 보며 CLAUDE.md, PRD, 플랜 모드 등 클로드 코드의 기본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② 코딩 경험이 있거나 순한맛을 끝냈다면 매운맛으로 레벨업!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설계부터 훅(hook), 스킬(skill), 서브에이전트 활용까지 클로드 코드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룹니다. 나아가 스펙 주도 개발(SDD)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AI가 더 잘 이해하고 일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까지 살펴봅니다. ③ 흥미로운 예제로 배우고, 최신 트렌드까지! 숏폼 자동화, 디스코드를 이용한 AI 비서 등 흥미로운 예제로 클로드 코드의 핵심 기능을 익히고, 스펙 주도 개발, 동적 워크플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등 최신 개발 흐름도 함께 담았습니다. ④ 저자들의 시행착오와 실전 노하우를 그대로!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실무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과 시행착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까지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⑤ 14명의 리뷰어와 함께! 마케터, PM,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이 함께 리뷰하고 토론하며 독자분들의 관점에서 다듬었습니다.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완성도 높은 내용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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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처음 접하거나 본격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기본편에서 클로드 코드와 먼저 친해지고 핵심 활용법을 익힌 뒤 심화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짜 ‘내 일’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클로드 코드를 실제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고민거리들과 이미 업계에 널리 알려진 훌륭한 방법론들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뼈대를 탄탄하게 쌓는 기분이었습니다. 기초부터 실무 적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따라갈 수 있는 책입니다. - 장동혁 (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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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에이전트를 실무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설명합니다. 단순히 클로드 코드의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개발 생산성을 높이려는 사람들이 실제로 마주할 고민들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풀어냅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해 보고 싶은 사람부터 현업에서 AI 도구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개발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정독하다 보면 지금 자신의 업무에서 막혀 있던 에이전트 활용 방식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하나쯤은 반드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문성훈 (가비아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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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로드 코드의 기능과 사용법을 출발점으로, 목표와 맥락을 전달하고 작업을 분해하며 결과를 검증·개선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특히 기획자 입장에서는 머릿속 요구 사항을 에이전트가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 산출물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유용했습니다. 개발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AI와 함께 제품을 만들고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려는 PM·PO에게 실질적인 기준과 출발점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 임창석 (BGF네트웍스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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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제대로 써 본 적 없는 브랜드 마케터인 제가 이 책을 따라가며 콘텐츠 제작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진짜 강점은 비개발자가 어느 부분에서 막히는지 정확히 알고는 바로 그 지점에서 손을 잡아 준다는 데 있습니다. 단순 사용법에서 멈추지 않고 하네스와 OMC까지 도구를 ‘제대로’ 다루는 단계로 자연스럽게 끌어올려 줍니다. AI를 막연히 활용해 보고 싶은 마케터나 기획자라면 가장 친절하면서도 가장 멀리 데려다 주는 가이드가 되어 줄 책입니다. - 문성우 (PRIZM 브랜드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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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학습하기 좋은 현 시대에 ‘굳이 책을 읽고 학습하는 것이 어떤 도움이 될까?’라고 생각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AI 개발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강의와 책이 넘쳐 나는데, 그중 잘 짜여진 구성 덕분에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빠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AI를 가장 잘 써 보는 방법은 책만 읽는 것이 아닌 직접 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습하기 좋게 구성된 이 책과 함께 다들 개발을 시작해 보시죠! - 이동훈 (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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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도구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개발자라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는 방법을 실제 예시와 함께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AI 기반 개발 환경에 입문하려는 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첫걸음을 내딛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지훈 (토스페이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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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대한 이해가 얕거나 아예 없어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적절한 AI 도구 선택법과 함께 왜 클로드 코드를 쓰는지도 알려 줍니다. 클로드 코드 사용에 필요한 개념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어지는 실습이 학습에 몰입감을 주고 그냥 글로만 읽었을 때보다 훨씬 더 머리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할 만한 부분까지 다 설명해 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입니다. 바이브 코딩에서 에이전틱 코딩으로 확장해 나가며 부담없이 클로드 코드를 전반적으로 경험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김정효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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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하네스 관련 책들이 사업가가 되는 법을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진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다룹니다. 책에 담긴 하네스에 대한 고찰이 독자 고유의 하네스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경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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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지난 1년간 이곳저곳 발품을 팔아 가며 찾았던 정보를 이 책 한 권으로 전체적인 개념 및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효율적이고 실용적입니다. 바이브 코딩 입문자부터 실사용자까지 꼭 한 번은 거쳐 갔으면 하는 책입니다. - 최상협 (프리랜서[대우건설 전환사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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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AI 개발 환경의 최신 흐름을 잘 담아낸 책입니다. 특히 클로드 코드를 실제 개발에 활용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예시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신 AI 개발 기술을 빠르게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조영래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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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에서도 AX 전환을 하려고 시도 중이고, 이런 변화 속에서 어떻게 잘 개발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항상 가지고 있는 와중에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덕분에 하네스가 대체 뭐하는 녀석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실제 제 개발 환경에서 적용하기 좋은 예제들이 있어 쉽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박찬종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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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에이전틱한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중심으로 하되, 결국 바이브 코딩과 에이전틱 코딩 전반을 이야기합니다. 초심자부터 실무자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가져갈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김준 (SNOW ML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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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의 방대한 기능이 막막한 분들과 더 효율적인 사용법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단순한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와 실습으로 개발자와 비개발자 모두가 자기만의 사용법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 신지호 (쏘카 안드로이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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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필수가 된 시대, 평소 자주 활용하면서도 미처 몰랐던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실무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지만 더 깊은 인사이트가 필요한 분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에게 추천합니다. 폭넓은 정보와 실질적인 활용 방향을 함께 제시해 주는 든든한 길라잡이 같은 책입니다. - 안정모 (데브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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