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행장 2 구스타프 아저씨와의 동행 3 남체바자르의 어린 장사꾼 4 에베레스트의 별이 된 삼촌 5 히말라야의 순례자들 6 대장 포터가 준 뜻밖의 행운 7 원정대와 함께 오르는 산 8 베이스캠프로 가는 마지막 고개 9 털보 대장을 지켜준 도르지 10 안녕! 에베레스트 11 함께 알아보아요 12 함께 토론해요
|
김산환의 다른 상품
|
히말라야와 셰르파족의 삶과 문화『히말라야 소년의 꿈』의 무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가 있는 쿰부 히말라야입니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으로 소문난 루클라 비행장을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쿰부 히말라야는 셰르파족의 고향입니다. 셰르파족은 히말라야의 고지대에서 살아가는 고산족입니다. 이들은 고산지대에서 살고 있어서 고산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외국 원정대는 히말라야 등반을 할 때 대부분 셰르파족 출신 등반가와 함께합니다. 네팔의 등반가를 셰르파라 부르는 것은 여기서 비롯된 것입니다.그러나 모두가 셰르파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셰르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셰르파 대신 원정대나 트레커들의 짐을 나르는 포터가 되려고 합니다. 포터로 일하는 것은 이곳에서는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모두 포터가 되려고 루클라 비행장을 찾습니다. 『히말라야 소년의 꿈』에는 도르지가 사는 쿰부 히말라야가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루클라 비행장과 셰르파족이 장날에 맞춰 모여드는 남체바자르,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에 있는 산장들은 모두 실존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저자가 직접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하면서 보고, 머물렀던 곳들입니다.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는?‘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는 단순히 먼 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세상의 아이들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나와 다른 세상의 아이들에게 배우는 공존의 가치‘세상의 아이들’ 동화 시리즈는 나와 다른 자연, 문화,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다른 나라 아이들의 성장기입니다. 동화 속에 그려지는 세상은 우리와는 다른 전통과 문화, 그곳만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합니다. ‘세상의 아이들’ 동화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얼마나 존중받고 있는지를 깨닫고, 어떤 어른으로 성장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주는 현장감 넘치는 지식 여행가인 저자가 직접 찾아가 만난 여행의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동화 뒤에 수록된 생생한 현지 사진과 해설은 동화가 작가의 상상력만으로 쓴 게 아니라 실재하는 세계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처럼 현실에 존재하는 공간을 무대로 살아가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현장감 전달과 함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공감과 성찰을 위한 토론 과제 제시동화 끝에 부모님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토론 과제'를 수록했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가치의 충돌이나 환경, 문화의 차이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게 토론 주제를 제시합니다. 이 토론 과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와 공존의 가치를 공부하게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