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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숫가의 소년들 2 인류학자 아저씨와의 만남 3 마야의 신비 4 여행자 몰이 5 지갑을 훔치다 6 백인 앞잡이 7 뻥코 아저씨의 금반지 8 책 읽는 아이 9 함께 알아보아요10 함께 토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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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배경이 된 화산 호수와 마야 문명『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동화의 무대는 중남미 과테말라에 있는 아티틀란 호수입니다. 해발 1,500m 높은 곳에 있는 이 호수는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호수입니다. 호숫가에 열두 마을이 있을 만큼 호수가 크고 넓습니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기온이 온화한 ‘봄의 도시’이자 호수와 산이 아름다워 세계의 배낭여행자들이 많이 찾습니다. 포폴 부가 사는 산페드로 마을도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이 마을에는 여행자를 위한 호텔과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아티틀란 호숫가의 마을에는 고대 마야의 후손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비록 가난하지만, 자신들이 뛰어난 문명이었던 마야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전통을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은 마야 문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제3세계 아이들의 삶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를 줍니다.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는?‘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는 단순히 먼 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세상의 아이들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나와 다른 세상의 아이들에게 배우는 공존의 가치‘세상의 아이들’ 동화 시리즈는 나와 다른 자연, 문화,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다른 나라 아이들의 성장기입니다. 동화 속에 그려지는 세상은 우리와는 다른 전통과 문화, 그곳만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합니다. ‘세상의 아이들’ 동화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얼마나 존중받고 있는지를 깨닫고, 어떤 어른으로 성장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주는 현장감 넘치는 지식 여행가인 저자가 직접 찾아가 만난 여행의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동화 뒤에 수록된 생생한 현지 사진과 해설은 동화가 작가의 상상력만으로 쓴 게 아니라 실재하는 세계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처럼 현실에 존재하는 공간을 무대로 살아가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현장감 전달과 함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공감과 성찰을 위한 토론 과제 제시동화 끝에 부모님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토론 과제'를 수록했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가치의 충돌이나 환경, 문화의 차이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게 토론 주제를 제시합니다. 이 토론 과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와 공존의 가치를 공부하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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