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주흥사
470~521.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인 양(梁)나라 때 태어났다. 『천자문』은 주흥사가 양나라 무제(武帝)의 명으로 지은 책으로 1구 4자로 250구, 모두 1000자로 된 고시(古詩)다. 하룻밤 사이에 이 글을 만들고 머리가 하얗게 새었다고 하여 '백수문(白首文)'이라고도 한다.
역자 : 안춘근
1927~1993. 강원도 고성 출생. 성균관대 정치학과 졸업.
명예인문학 박사(미국 샌디에이고 바비블 대학).
이화여대, 한양대, 고려대, 경희대, 서울대 강사 역임
제1회 장서상 수상.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객원교수.
한국 출한학회 명예회장 역임.
저·역서로 『언제 고향에 갈 수 잇을까』『책과 그리운 사람들』『한국출판 문화론』『접자출판론』『한국서지학 원론』『국제출판 개발론』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