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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를 사는 지혜
임홍빈 역
문학사상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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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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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논어-천명을 즐겨라
제2장 사기-기개를 가지고 싸워라
제3장 십팔사략-통이 큰 사람이 되라
제4장 노자-도를 따르라
제5장 장자-마음을 듣는다
제6장 춘추좌씨전-의에 산다
제7장 한시-인생을 사랑하다

저자 소개 1

任弘彬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후 취재와 해설기자 활동을 거쳐, 20여 년간 [민국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에서 논설위원과 논설주간 등 요직을 역임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신문학을, 도쿄대학교에서 국제관계론을 전후 2년 동안 연구했으며, 고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학을 강의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 8년간 신문 방송 간부들로 구성된 한국신문편집인협회 보도자유분과위원장을 4기 연임하며 언론자유 수호에 힘썼고, 2009년 제1회 베델(Bethell)언론상을 수상했다. (주)문학사상의 대표 및 편집고문을 역임하면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편저한 책으로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후 취재와 해설기자 활동을 거쳐, 20여 년간 [민국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에서 논설위원과 논설주간 등 요직을 역임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신문학을, 도쿄대학교에서 국제관계론을 전후 2년 동안 연구했으며, 고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학을 강의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 8년간 신문 방송 간부들로 구성된 한국신문편집인협회 보도자유분과위원장을 4기 연임하며 언론자유 수호에 힘썼고, 2009년 제1회 베델(Bethell)언론상을 수상했다. (주)문학사상의 대표 및 편집고문을 역임하면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편저한 책으로 『광복 30년-시련과 영광의 민족사 30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대통령의 안방과 집무실』 『사업가는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 『어둠의 저편』 『렉싱턴의 유령』 『도쿄기담집』 『비 내리는 그리스에서 불볕천지 터키까지』 『비밀의 숲』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소녀들의 수난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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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나가노 고지
1925년 일보 치바현 이치카와시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문학부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고쿠가쿠인 대학 교수를 지낸 후 번역, 평론을 시작으로 자전소설, 에세이, 알본 고문학 등 다채로운 집필활동을 했다. 저서로 『브뤼겔을 향한 여행』『살아서 지금 존재한다고 하는 것』『개와 함께하는 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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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402g | 153*224*20mm
ISBN13
978897012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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