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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전거 박물관
2. 출발하기 전에 3. 멋진 조종술 4. 안전이 최고야! 5. 자전거 관리 6. 울퉁불퉁 비포장도로를 달리려면 7. 신나는 자전거 여행 8. 자전거를 더 잘 타려면 9. 자전거 경주를 하고 싶다고? 10.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 11. 용어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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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를 만났거나 방향 전환이 필요할 때는 속력을 낮춘다. 코너에서는 페달을 멈추고 지금까지의 속력을 이용해 계속 나아간다.
빠른 속력으로 달리고 있었거나, 코너의 굴곡이 심하면 브레이크를 이용해서 속력을 낮춘다. 아, 코너를 돌기 전에 반드시 기어를 하단으로 조정하도록! 그리고 코너를 돌 때 코너 안쪽 페달을 높이 들어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깥쪽 페달이 바닥에 닿을 수도 있다. 코너 안쪽으로 엉덩이를 약간 기울이는 것도 잊지 말자. 핸들이 돌려진 방향으로 자전거도 따라서 기울어지게 한다. 그리고 코너를 벗어나면 핸들을 다시 정상으로 놓고, 기울어졌던 엉덩이도 제자리에 놓는다. 하단 기어로 달리면 코너를 벗어날 때 속력을 바로 높일 수 있다. --- p.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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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것만은 내가 최고!) 시리즈 제2권 『사이클이 사이사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자연 친화적 교통 수단이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사이클링에 관한 책이다. 자전거를 이용하고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점점 늘고 있는 데 반해,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체계적인 입문서는 제대로 정리 된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이유로, 사이클에 처음 접하는 어린이·청소년들 중 상당한 비율이 자전거에 대한 기본 지식이나 안전에 대한 인식이 없이 무작정 길거리로 자전거를 끌고 나오고 있다.
이 책은 사이클링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사이클을 타는 법뿐만 아니라, 사이클의 역사와 사이클을 타는 사람의 자세, 장비의 선택과 관리 방법까지, 사이클링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곳곳에 사이클링에 관한 토막 상식을 곁들이고 예쁜 삽화를 사용하여 초보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이 책을 감수해 준 강대성은 한국산악자전거협회와 한국마운틴바이크연맹 발기인이며 한국산억자전거협회 회장, 한국마운틴바이크연맹 전무이사, 대한사이클연맹 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한국산악자전거협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MTB 심판 1기로서 심판 활동과 여러 잡지에 자전거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전거 관련 단체 활동을 20여 년 동안 꾸준히 하며 일반인들의 자전거 타기 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