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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재위: 1392.7~1398.9)
뛰어난 청년 장수 이성계 원나라 동녕부를 정벌 왜구를 물리치다 위화도 회군 정몽주의 최후와 왕씨들의 비극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다 정종 (재위: 1398.9~1400.11) 왕자의 난 뜻밖의 왕위에 오른 영안대군 왕위를 물려주다 태종 (재위: 1400.11~1418.8) 함흥차사 왕권을 강화하고 선정을 베풀다 쫓겨난 양녕, 왕위에 오른 세종 세종 (재위: 1418.8~1450.2) 대마도를 정벌하고 4군 6진을 개척하다 과학과 농업의 기술 발달 우리의 글자, 훈민정음을 만들다 뛰어난 성군 문종 (재위: 1450.2~1452.5) 약하지만 총명한 왕 신하들에게 세자를 부탁하다 단종 (재위: 1452.5~1455.7) 계유정난의 피 흘림 수양대군, 왕위를 빼앗다 세조 (재위: 1455~1468.9) 단종을 다시 왕위에 앉히려다 죽은 사육신 비참한 단종의 최후 이시애의 반란 예종 (재위: 1468.9~1469.11) 일찍 죽은 세조의 두 아들 억울하게 죽은 남이 장군 성종 (재위: 1469.11~1494.12) 왕권을 강화하고 눈부신 치적 남기다 경국대전 완성과 문화 업적 역적까지 끌어안은 어진 임금 「동방견문록」에 비견되는 「표해록」 연산군 (재위: 1494.12~1506.9) 포악한 세자 조의제문과 무오사화 폐비 윤씨와 갑자사화 연산군, 왕의 자리에서 쫓겨나다 중종 (재위:1506.6~1544.11) 개혁을 향한 의지 기묘사화 일어나다 조정의 혼란 인종 (재위: 1544.11~1545.7) 마음이 여린 효자 임금 명종 (재위: 1545.7~1567.6) 을사사화의 피바람 을묘왜변이 일어나다 도적 임꺽정의 난 문정왕후의 죽음과 윤원형의 끝 - 조선왕조 연대표(전기) |
李相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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