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시아의 책, 문자, 디자인
스기우라 고헤이와 아시아의 디자이너들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_ 다채로운 아시아, 그 디자인 사고를 이야기하다
아시아의 ‘다주어적’ 세계의 매력에 빠지다_ 취재: 쓰노 가이타로
전통문화를 미래에 전하다_ 안상수×뤼징런×스기우라 고헤이
우주는 문자로 가득 차 있다_ 안상수×스기우라 고헤이
북 다자인에 문화유전자를 짜 넣다_ 정병규×스기우라 고헤이
‘천원지방’ 전통어법을 오늘에 살리다_ 뤼징런×스기우라 고헤이
민간 문화의 활력을 엮는다_ 황융쑹×스기우라 고헤이
‘아카라’ 인도 캘리그래피 솜씨와 마음_ R.K. 조시×스기우라 고헤이
‘형태가 없는 것’에서 ‘형태가 있는 것으로_ 키르티 트리베디×스기우라 고헤이
맺음말_ 전통과 현대, 새로운 창조어법 탐구를 위하여

도판 출전, 대담자 약력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스기우라 고헤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Kohei Sugiura,すぎうら こうへい,杉浦 康平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이다.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베예술공과대학 명예교수, 고베예술공과대학 아시안디자인연구소 고문을 지냈다. 도쿄예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64년부터 1967년까지 독일 울름조형대학 객원교수로 있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잡지, 레코드재킷, 전시회 카탈로그, 포스터 등 문화적 활동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시작했고, 1970년 무렵부터 북디자인에 힘을 쏟았다. 이와 동시에 변형 지도인 ‘부드러운 지도’ 시리즈,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조합한 시각전달의 형태를 독자적인 관점으로 정리해 완성했다. 디자인 작업과 병행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론, 만다라, 우주관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이다.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베예술공과대학 명예교수, 고베예술공과대학 아시안디자인연구소 고문을 지냈다. 도쿄예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64년부터 1967년까지 독일 울름조형대학 객원교수로 있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잡지, 레코드재킷, 전시회 카탈로그, 포스터 등 문화적 활동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시작했고, 1970년 무렵부터 북디자인에 힘을 쏟았다. 이와 동시에 변형 지도인 ‘부드러운 지도’ 시리즈,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조합한 시각전달의 형태를 독자적인 관점으로 정리해 완성했다. 디자인 작업과 병행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론, 만다라, 우주관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도상 연구, 지각론知覺論, 음악론 등을 전개하며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범위한 도상 연구의 성과를 디자인에 도입하여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영향을 끼쳤다. 또한 아시아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수의 전시회를 기획, 구성, 조본造本하였고, 국내외 강연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디자이너와도 밀접하게 교류하였다.1955년 닛센비상日宣美賞, 1962년 마이니치每日 산업디자인상, 1982년 문화청 예술선장 신인상, 라이프치히 장정 콩쿠르 특별명예상, 1997년 마이니치예술상, 2005년 오리베상織部賞 등 다수의 상을 받았고 1997년 문화훈장인 시주호쇼紫綬褒章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일본의 형태·아시아의 형태日本のかたち?アジアのカタチ』 『생명의 나무·화우주 生命の樹?花宇宙』 『우주를 삼키다 宇宙を呑む』 『우주를 두드리다 宇宙を叩く』 『다주어적 아시아 多主語的なアジア』 『아시아의 소리·빛·몽환アジアの音?光?夢幻』『문자의 영력文字の?力』 『문자의 우주文字の宇宙』 『문자의 축제文字の祝祭』 『아시아의 책·문자·디자인アジアの本?文字?デザイン』 『질풍신뢰-스기우라 고헤이의 잡지 디자인 반세기疾風迅雷??杉浦康平?誌デザインの半世紀』 『문자의 미·문자의 힘文字の美?文字の力』 이 있다. 작품집으로 『맥동하는 책-스기우라 고헤이의 디자인 수법과 철학脈動する本――杉浦康平デザインの手法と哲?』 『시간의 주름·공간의 구김살…‘시간 지도’의 시도時間のヒダ、空間のシワ…「時間地?」の試み』 등이 있다.

스기우라 고헤이의 다른 상품

저자 : 안상수,정병규,뤼징런,황융쑹,R.K.조시,키르티 트리베디,
안상수 : 그래픽 디자이너. 타이포그래퍼. 1985년 안상수체 디자인, 안그라픽스를 설립하였다. 1991년부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이며, 1997-2001년까지 이코그라다(국제그래픽디자인단체협의회) 부회장을 지냈다. 세계 각지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으며 다양한 그룹전에 참가해 아시아 디자인의 사상과 그 발전에 기여했다.

정병규 : 북디자이너, 타이포그래퍼. 월간 <소설문예> 편집부장, 민음사 편집부장, 홍성사 주간을 거쳐 1979년 디자이너로 독립했다. 현재 정병규디자인 대표로 서울출판디자이너클럽(SPC)회장이다. 2000년까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실무자를 위한 편집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다.

뤼징런 : 중국의 북 디자이너. 중국청년출판사 미술부장을 거쳐 1998년 징런설계공작실 설립. 중국의 출판과 디자인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칭화대학 미술학원 교수. 중국정부출판국의 북 디자인 위원회부회장. 2004년 「중국 북 디자인 예술전」운영위원장으로 활약했다.

황융쑹 : 대만의 한성 발행인. 아트 디렉터. 1971년에 우메이윈과 함께 대만에서 한성 영어판 를 창간했다. 1978년 중국어(번체자)판 <한성>을 창간. 중국과 대만의 전통민간문화에 초점을 맞춰 자극적인 출판, 디자인 활동을 전개했다. 2003년에 베이징 한성편집실을 열어 간체차판 출판도 시작했다.

R.K.조시 : 인도의 서예가, 시인, 디자이너, 타이프페이스 디자이너. FCB 우르카 어드벤테이징의 아트 디렉터, 인도 공과대학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센터(IDC) 교수를 지냈다. 현재 어드밴스트 컴퓨터 개발센터(C-DAC)의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인도의 캘리그래피와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학술연구의 흥미를 되살린 예술가이다.

키르티 트리베디 : 인도의 공업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인도 도상 연구가. 현재 뭄바이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센터(IDC) 교수. 전통과 현대를 잇는 디자인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그룹 학습용 오디오 비주얼 킷 ‘K-Yan 콤팩트미디어센터'를 개발해 IT기술의 혜택을 일반에 확장하려 하고 있다.

쓰노 가이타로 : 일본 쇼분샤 편집장과 계간 <책과 컴퓨터> 종합 편집장을 지냈다. 책의 미래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며 동아시아 출판인의 교류를 이끌었다.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7쪽 | 748g | 152*210*30mm
ISBN13
9788989420378

출판사 리뷰

아시아의 디자이너들, 전통과 현대를 잇다
각 나라별로 두 디자이너의 대담을 살펴보면, 음과 양처럼 분명한 대조를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이 모이면 그 나라 문화의 이면성과 다면성을 엿볼 수 있어 무척 흥미롭다.

한글의 힘에 주목한다_ 한국
안상수는 한글이 창조 시점부터 천, 지, 인의 우주관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데 주목해 한글서체를 고안했다. 고대 우주관과 서구 근대의 구성 어법을 통합해 한글을 재구축한 것이다.
정병규는 한글과 한자의 관련성에 주목해 한글을 그 무의식이라 할 수 있는 ‘상형문자’ 쪽으로 다시 밀어 올리려 한다. 한글에 잠재된 상형성을 찾는 디자인의 시도다.

전통에 천착하는 방법에 관심을 갖는다_ 중국문화권
뤼징런은 오늘날 중국에 희미하게 남아 있는 전통적 수공예인 서화, 공예, 제본기술 등의 재생과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며 그것을 디자인 어법의 핵심으로 받아들이려 한다.
황융쑹은 민간 전통문화의 혈이나 기의 흐름, 즉 눈에 보이지 않는 활력,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마음의 움직임과 그 연약함에 주목하여 그것을 어떻게 보존해 미래에 전할 수 있을지 궁리한다.

인도 고전정신의 그 참뜻을 살리려 한다_ 인도
R.K. 조시는 고대인들이 수행을 통해 체득한 우주성, 신체의 각성을 자신의 일상에 되살리려 한다. 사람이 내는 소리의 울림과 우주 근원의 웅성거림을 일치시켜 신체 움직임에 실어 글씨를 쓴다.
키르티 트리베디는 고대 철학서나 현자들이 기록한 조형어법이라는 뛰어난 지혜를 현대에 어떻게 되살릴 수 있을지, IT시대의 기술을 구사하며 모색하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