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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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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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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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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기업가 정신을 말하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염재호 SK이사회 의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이승근 SCK 대표 CHAPTER 2 전문가의 시각으로 미래를 설계하다 벤 베르하르트 오비맥주 대표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사장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신봉환 일리카페코리아 총괄사장 김영문 메이필드 호텔 대표이사 윤병훈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지사장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 패트릭 스토리 비자코리아 사장 CHAPTER 3 투자의 방향을 제시하다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병철 포스텍 홀딩스 대표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이동준 요즈마그룹코리아 공동대표 윤희경 카익투벤처스 대표 김종율 보보스부동산연구소 대표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 CHAPTER 4 혁신을 만들어내다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 임진환 에임메드 대표 김상엽 ZEP 공동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이병화 툴젠 대표 김세훈 어썸레이 대표 박재홍 보스반도체 대표 고영남 뉴로다임 대표 윤채옥 진메디신 대표 CHAPTER 5 인생 2막을 열다 김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변호사 황보현 퍼펫 대표이사 양창훈 비즈니스인사이트 회장 로베르토 렘펠 전 GM 한국사업장 사장 CHAPTER 6 맛과 멋을 디자인하다 강윤선 준오뷰티 대표 남준영 TTT 대표 임재원 고피자 대표 이혜민 아트민 대표 송재우 송지오인터내셔널 대표 한경민 한경기획 대표 CHAPTER 7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황달성 금산갤러리 대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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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선 사람은 머무는 공간부터 다르다” 44인 리더의 비전과 전략이 탄생하는 공간 ‘CEO의 방’에 들어가다
당신이 꿈꾸는 미래 집무실은 어떤 모습일까. 창간 40주년을 맞는 ‘이코노미스트’가 선보인 ‘C-스위트’와 44인의 인터뷰는 미래 리더를 꿈꾸는 당신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 미래 리더를 꿈꾸는 이들의 필독서, 기업인의 삶과 철학을 느낄 수 있는 경영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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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통해 삶의 자취를 알 수 있듯이 기업을 이끄는 리더의 사무실은 그 기업의 문화나 경영 철학이 그대로 투영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C-스위트’ 시리즈가 ‘공간·공감···CEO의 방’이라는 단행본으로 제작되어 많은 이들과 공유할 수 있게 돼 반갑습니다. ‘이코노미스트’의 C-스위트 시리즈는 기업의 최고경영자인 CEO를 비롯해 CMO(마케팅), CTO(기술), CFO(재무), COO(운영) 등 각 기업의 분야별 최고책임자가 머무는 공간을 보여준 콘텐츠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CEO방을 간접적으로 들여다봄으로써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의 비전과 전략, 아이디어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알 수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최고경영자 44인의 특별할 것 같지만 특별하지 않은 집무실, 이 책을 통해 편안한 마음으로 구경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들의 방에 녹아있는 성공 노하우와 삶의 철학이 독자들에게 크나큰 영감을 주길 기대합니다. -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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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코노미스트’에 연재된 ‘C-스위트(SUITE)’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미처 몰랐던 기업의 가치와 CEO의 경영철학 및 센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센스라는 개념을 ‘아랫사람이 상사의 비위를 맞추는 기술’이라고만 여겼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직장에서는 윗사람의 센스가 더 중요합니다. CEO나 직장 상사의 센스는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과 상황에 대해 상사가 어떤 입장을 보여줄 것인지, 우리 회사는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 역시 평상시 상사가 보여주는 센스를 통해 위기가 닥쳤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센스가 생깁니다. 혹 기회가 된다면 CEO의 방에 이어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엿볼 수 있는 두 번째 공간에 대한 후속 기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아 (가천대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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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CEO의 방은 고위 임원들이 아니면 쉽게 드나들기 어려운 인상을 주기도 하고, 외부에 잘 공개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 CEO의 방을 들여다본다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 방을 통해 CEO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 많은 후배 경영자와 동시대를 함께 헤쳐 나가는 동료 기업가들에게 생각할 만한 거리를 많이 던져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본인의 방을 아예 만들지 않고, 평사원들 옆에 작은 책상 하나 두고 그들과 동일한 환경에서 일하는 CEO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례만 보더라도, CEO가 본인의 업무환경을 어떤 방식으로 설정하느냐가 그 기업의 문화와 분위기를 내외부적으로 짐작하게 만든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책을 통해 기업 경영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이 여러 CEO의 철학과 그 철학이 직간접적으로 드러나는 방의 이미지를 보면서, 다양하고 깊이 있는 통찰을 얻어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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