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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_ 아이를 변화시키는 열쇠는 바로 당신입니다(잭 캔필드)
저자의 당부 _ 아이는 부모 하기 나름! 들어가기에 앞서 성공기술 하나 _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 성공기술 둘 _ 강점의 계발 성공기술 셋 _ 의사소통 능력 성공기술 넷 _ 문제해결 능력 성공기술 다섯 _ 관계형성 능력 성공기술 여섯 _ 목표설정 능력 성공기술 일곱 _ 인내력 성공기술 여덟 _ 배려 능력 글을 마치며 역자후기 _ 부모 성공 패러다임 |
미셸 보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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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는 아침 내내 레고로 근사한 성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몇 개만 채워 넣으면 끝나는데, 이성이의 동생 이강이가 느닷없이 레고통에 남은 레고를 몽땅 집어 들고 도망을 갔습니다. 이선이는 벌떡 일어나 이강이를 쫓아 부엌으로 가다가 엄마와 부딪쳤습니다. “왜 그러니? 무슨 일이야?” 엄마가 물었지만, 이선이는 너무 화가 나서 씩씩거리느라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선이는 동생을 붙잡고 마구 뒤엉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엄마가 두 아이를 떼어놓고 다그쳐 물었습니다. “너희들 왜 그래? 그렇게 싸우지만 말고 왜 화가 났는지 말을 해봐.” 이선이는 의아한 표정으로 엄마를 쳐다봤습니다. ‘화가 났는데 왜 말로 해야 하지? 때리는 게 더 쉬운데.’
--- p.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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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 날, 아들은 선생님이 주셨다며 조그만 선물을 가져왔다. 그 선물은 다름 아닌 지우개였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이 지우개는 올 한 해 너희들에게 꼭 필요할 거야. 왜냐하면 많은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 하지만 실수 또한 너희가 학습하는 방법이야. 그러니까 실수할 때마다 지우개로 그것을 지우고, 다시 시도해보렴. 우리 반에서 실수란 항상 다시 시작하는 기회인 것을 잊지 말고.” 선생님의 작은 선물이 아이들로 하여금 실수는 ‘지우개’로 지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주었다. 당신의 아이에게 성공의 교훈, 즉 실수는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기회라고 말하라. 이것은 아이가 평생 갖고 갈 교훈이다.
--- p.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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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박사 미셸 보바가 제안하는
뛰어난 아이를 만드는 8가지 성공기술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교육 컨설턴트이자 《그런 태도는 안돼!》, 《도덕지능》 등의 저서로 수십만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준 미셸 보바 박사. 그녀가 신간 《우리 아이, 어떤 재능이 있을까?》를 통해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해보았음직한 고민, 즉 ‘재능과 성품을 모두 갖춘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속 시원한 답을 제시한다. 20여 년간 수많은 부모와 학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연구를 한 결과, 보바 박사는 아이가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는 데 8가지 성공기술(긍정적 자존감, 강점 계발, 의사소통 능력, 문제해결 능력, 관계형성 능력, 목표설정, 인내력, 배려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기술들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학습되는 것이며,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이러한 기술을 가르침으로써 그들의 삶을 바꿔줄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강점을 갈고 닦아 반짝반짝 빛을 낼 우리 아이를 위해 탄생한 책! 보바 박사는 좋은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란 아이들이 천재성을 발휘하도록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생김새만큼이나 성격, 재능, 개성도 제각각이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사회적 잣대를 들이대며 ‘남보다 뛰어나라’고 가르치기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어 진정 유능하고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교육방법이라는 것. 이 책은 각각의 성공기술 도입부에 ‘바로 지금, 우리 아이는 어떨까?’라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의 현재 상태를 진단해보고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기술을 중점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특정 기술이 부족한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킨 부모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각 기술이 실제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아이들의 태도와 인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이고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마치 이웃집 아이, 혹은 내 아이의 이야기인 것만 같은 친근한 사례들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가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지 이해하고 좀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적재적소에 배치된 50가지 ‘성공적인 아이를 위한 조언’은 아이가 8가지 성공기술을 익히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실용적인 팁과 활동들로 가득하다.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멘토이자 스승으로서 부모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강점을 찾아 새 시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이 책의 원제가 말하듯, ‘차이를 만드는 것은 바로 부모다(Parents Do Make a Differ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