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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철학통조림 1-4완결
달콤한 맛+매콤한 맛+고소한 맛+담백한 맛
김용규 이우일 그림
주니어김영사 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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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철학통조림 - 매콤한 맛

1. 약속은 왜 지켜야 하나: 도덕이란 무엇인가

2.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가?: 도덕의무론

3. 이기주의는 과연 나쁜가: 이기주의

4. 착한 사람이 손해 보지 않을 방법은 없나: 이타주의

5. 아홉 사람을 위해 한 사람이 희생되어도 좋은가: 공리주의

6. IQ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결정론과 자유의지
철학통조림 - 매콤한 맛

1. 약속은 왜 지켜야 하나: 도덕이란 무엇인가

2.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가?: 도덕의무론

3. 이기주의는 과연 나쁜가: 이기주의

4. 착한 사람이 손해 보지 않을 방법은 없나: 이타주의

5. 아홉 사람을 위해 한 사람이 희생되어도 좋은가: 공리주의

6. IQ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결정론과 자유의지
철학통조림 - 매콤한 맛

1. 약속은 왜 지켜야 하나: 도덕이란 무엇인가

2.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가?: 도덕의무론

3. 이기주의는 과연 나쁜가: 이기주의

4. 착한 사람이 손해 보지 않을 방법은 없나: 이타주의

5. 아홉 사람을 위해 한 사람이 희생되어도 좋은가: 공리주의

6. IQ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결정론과 자유의지
철학통조림 - 매콤한 맛

1. 약속은 왜 지켜야 하나: 도덕이란 무엇인가

2.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가?: 도덕의무론

3. 이기주의는 과연 나쁜가: 이기주의

4. 착한 사람이 손해 보지 않을 방법은 없나: 이타주의

5. 아홉 사람을 위해 한 사람이 희생되어도 좋은가: 공리주의

6. IQ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결정론과 자유의지

저자 소개 2

김용규

 

헤르메스 김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지식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이름을 알렸다. 인문학과 철학의 풍부한 재료를 맛깔스럽게 풀어내며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지식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이름을 알렸다.
인문학과 철학의 풍부한 재료를 맛깔스럽게 풀어내며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전 2권)에서는 문학과 철학, 역사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해박함과 웅숭깊은 통찰로 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를 던졌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 입문서 《철학 통조림》(전 4권)에서는 지식의 조리장으로 변신하여 독특하고 다양한 철학의 맛을 소개했다. 논리학으로 말과 글의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득의 논리학》과 고대의 생각 도구를 활용해 오늘날의 지혜를 얻는 《생각의 시대》에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의 안내자가 되어주었다. 소크라테스의 혁명적인 사유와 삶의 방식을 조명한 《소크라테스 스타일》로 2022년 우송철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림이우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043쪽 | 1816g | 크기확인중

책 속으로

알도가 가방에서 <철학적 탐구> 책을 꺼내더니 문제의 그림이 나오는 부분을 펼쳐 칸트의 앞에 놓았다.
"내가 보기에 이 그림은 '오리-그림'이로구먼! 이게 어떻다는 건가?"
칸트가 재미있다는 듯 대답했다.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보신 것과 다른 방법으로, 즉 반대 방향에서 한 번 다시 보시지요. 그러면 '토끼-그림'으로 보일 것입니다."

"아, 그도 그렇군!"
"그렇지요? 하지만 이것은 착각은 아닙니다. 선생님께서 <순수이성비판>에 예로 들었듯이, 물 속에 막대를 넣으면 그것이 구부러져 보이는데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빛의 굴절 현상 때문에 생긴 착각이지요."
"그렇지! 그 경우 구부러져 보이는 것은 단순한 지각 경험이고, 사유에 의해 다시 수정을 가한 것은 엄밀히 학적 경험이지. 그러나 이 '오리-토끼-그림'은 그런 착각과는 분명 다르네."

-- <담백한 맛>, 본문 62~6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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