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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한 번 더 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ROUND 1. 엉망이었지만, 진심이었던 여행자의 질문 사랑의 쓸모 친밀함의 거리 내 인생의 동료들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어른의 슬픔 이토록 섹시한 노년 ROUND 2. 할 수 있는 건 그저 걷는 것뿐 네가 너이기 때문에 오늘이라는 찬란한 순간 내 침대 밑 블랙홀 출근하겠습니다 이 세계의 가격 퇴근 후 저녁 한 끼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 카페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ROUND 3. 초조해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재능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상처와 악수하는 법 나의 사랑스러운 몸무게 이 세계를 걷는 나만의 방식 이것으로 충분한 행복 걷다보면 알 수 있을까 중년의 각오 에필로그 이 책에 소개된 책과 영화 『마음의 문제』 Prologue 제1장.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은 그저 담담히 흘러가고 있다. 우리가 발견해주기만을 바라면서, 우리가 그 순간에 머물러주기를 기대하면서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병’ 이야기 나와 숫자들 쇼콜라케이크 맛 나의 가난 제2장. 내가 했던 모든 일과 내가 하지 않았던 모든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 날 늦잠 잔 아이에게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이나가키 씨네 2층, 히라야마 씨네 1층 150만원의 삶 제3장.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 남들과는 조금 다를지라도, 아주 작은 것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어느덧 내가 원하던 삶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라고 웃으면서 달리는 법 정확한 위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더더욱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기분에 대하여 제4장. 걸어도 걸어도 우리는 작은 배처럼 흔들린다. 살아도 살아도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걷는 것뿐이다. 아이들이 보고 있어 난기류는 원래 무서워 유쾌 상쾌 통쾌하게 망해보겠습니다 Epilogue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좋은 날도, 그렇지 않은 날도 | 첫 번째 선. 60이 되어서도 장화를 신어야지 | 장화 신은 할머니 위장과 비장을 위해서 장신 여성의 유머감각 나의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더 나은 코트 앤 타일러와 삶의 예술 40대 주부 한 모 씨의 밋밋한 인생 | 두 번째 선. 내일도 별일 없기를 |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오고 달리는 사람 맥시팬티의 신세계 운이 좋은 사람 나에게 100만 원이 생긴다면 수건을 삶는 사람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 세 번째 선. 중요하지 않지만 필요한 시간 | 좋은 건 언제나 늦게 스마트폰도 없이 비틀스와 별 볼 일 없는 인생 스튜 끓이는 법 스웨터 철학 때를 기다리는 것 걷는 남자 | 네 번째 선. 걷다보니 그렇게 된 것뿐 | 어른의 위안 한밤중에 머리 자르기 비행기가 무섭습니다 나의 철학의 길 귀여운 그리마, 지혜로운 거미 결점 없는 세상 단호한 문장, 모호한 마음 | 다섯 번째 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 생활의 용기 요가 선생님의 마음 덴마크와 자전거 관대한 마음은 어디서 파나요? 가본 적 없는 아이슬란드 아주 작은 세계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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