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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진짜 사명의 시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부| 망설임 앞에서도 1장 왜 결혼인가 선택과 필수 사이에서 없어지는 것이 아닌, 넓어지는 삶 2장 오해를 걷어내다 연애 경험이 많을수록 좋을까? 혼자 속으로 울고 있는 당신에게 현숙함이란 무엇인가 3장 준비하고 분별하다 바로 지금, 준비를 시작하라 배우자 기도, 구체적으로 하라 배우자를 알아보는 3가지 조건 2부| 위기 앞에서도 1장 만남과 인내 ‘지혜’라는 이름에 숨겨진 사인 시어머니의 금식과 매형의 제안 40일 기도: 남편의 회심 2장 믿음의 확증 룻 같은 며느리: 나의 뿌리는 예수 그리스도 죽음의 그림자 앞에서 감사를 선포하다 열린 결말의 기도 3장 새로운 시작 신혼여행지에서 발발한 전쟁 뜻밖의 여정 그분이 쓰신 이야기 3부| 다름 앞에서도 1장 결혼의 본질 결혼식, 진짜 중요한 것들 진짜 사명의 시작, 결혼은 지속성이다 2장 가족의 확장 잔소리 대신 내가 택한 방법 든든한 인생의 동역자: 시아버지로부터 배운 명품 신앙 시부모님을 통해 이루어진 가족 구원의 꿈 3장 가정의 질서 머리가 머리 되게 하는 아내 남편은 예수님이 아니다 결혼 생활의 시작: 공간과 재정 4부| 두려움 앞에서도 1장 생명을 맞이하다 생명을 계획할 수 있는가 임신,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의 길 출산, 두려움과 용기 사이에서 2장 엄마가 되다 K-장녀에서 엄마로 더 이상 슬프지 않은 노래 3장 결혼, 그 너머를 향하여 좋은 가정, 그것으로 충분한가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에필로그|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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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식어지는 시대, 결혼을 다시 배우다
사랑보다 깊고, 기대보다 아름다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결혼 이야기 결혼식은 하루면 끝난다. 그러나 결혼은, 그날부터 시작이다. 수많은 예비부부가 스드메와 웨딩홀, 청첩장 문구에 몰두하는 사이, 정작 결혼식 다음 날부터 펼쳐질 진짜 삶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오늘도 나는, 결혼에 한 표를 던진다』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되는 책이다. 화려한 하루가 아니라, 그 하루 이후 평생 이어질 일상을 어떻게 준비하고 지켜낼 것인가를 묻는다. 저자 정지혜는 홀로 신앙의 길을 걸어온 한 자매였다. 배우자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 온 그녀 앞에, 만난 지 단 3일 만에 결혼을 확신하게 되는 한 사람이 나타난다. 그러나 축복 같던 그 만남 뒤에는 예상치 못한 시험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었다. 예비 시댁의 거센 반대로 시작된 3일간의 단절, 그리고 이어진 40일간의 기도 결혼을 목전에 두고 찾아온 예비 남편의 희귀 난치병, 길랭-바레 증후군 신혼여행지 이스라엘에서 맞닥뜨린 전쟁, 그리고 목숨을 건 탈출 한 사람의 인생에 이렇게까지 몰아쳐도 되는 것인가 싶을 만큼 가혹한 시간들. 그러나 저자는 그 모든 순간 앞에서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오늘도, 결혼이라는 선택에 한 표를 던진다.” 이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결혼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서로 다른 두 가정이 만나 부딪히는 현실, 남편을 세우는 아내의 지혜, 원칙 있는 재정 관리, 두 번의 둔위교정과 41주를 넘긴 출산, 그리고 평생 짊어졌던 ‘K-장녀’의 무게가 딸의 탄생을 통해 비로소 풀려나가는 과정까지. 저자는 결혼과 가정이라는 이름 아래 겪어낸 지극히 현실적인 순간들을 가감 없이 펼쳐 보인다. 비혼과 딩크가 자연스러운 선택지가 된 시대, 이 책은 묻는다. 정말 결혼은, 무가치한가? 『오늘도 나는, 결혼에 한 표를 던진다』는 완벽한 성공담이 아니다. 예상을 벗어나는 상황 앞에서 흔들리고, 다시 붙잡고, 끝내 지켜낸 한 부부의 살아 있는 기록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결혼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이미 결혼 생활의 벽 앞에 서 있는 부부들에게, 그리고 자녀를 믿음의 사람으로 키워내고 싶은 부모들에게 각기 다른 위로와 확신을 건넨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는 예비부부 - 결혼 생활의 현실적인 어려움 앞에서 지쳐 있는 기혼자 - 시댁·처가와의 관계, 부부의 역할과 질서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임신·출산·육아를 앞두고 있거나 지나온 부모들 - 신앙 안에서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다시 세우고 싶은 크리스천 청년 결혼은 사랑의 완성이 아니다. 오히려 진짜 사명의 시작이다. 그 사명의 첫걸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이미 그 길 위에서 흔들리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이 어둠 속 등대와 같은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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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과 딩크 문화가 유행처럼 번져 가는 시대에, 이 책은 묻습니다. “정말 결혼이 무가치한가?” 저자의 대답은 단호하고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 대답은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 고 이미 결혼 생활 중인 부부들에게도 진정한 동반자의 의미를 발견하는 새로운 시작을 열어 줄 것입니다.
- 김윤환 (예수소망하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행복을 추구하는 모든 젊은이들과 이미 결혼한 부부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결혼은 무거운 짐이나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섭리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귀한 선물임 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까지 손에서 놓기 어려운, 사랑과 희망이 담긴 아름다운 책이다. - 장세호 (한국CBMC 중앙회장) 저자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잠언 31장이 재조명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부부 관계를 온몸으 로 살아냅니다. 이들 부부는 각자의 강점으로 시너지를 일으켜 가정과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 는 ‘파워 커플(Power Couple)’의 원형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믿음의 가정을 세우기 원하는 모든 분께, 이 살아 있는 믿음의 증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정승영 (한국CBMC 차세대 위원장 역임) 단숨에 읽어 내려간 책의 마지막 장에 이르러 마음에 스며든 감정은, ‘따스한 햇살’ 같은 책 이라는 것이다. 정지혜 대표는 한 남편의 아내이자 며느리, 그리고 어머니로서 참으로 깊고 다정한 온기를 지니고 있음이 느껴진다. 현숙한 여인이 되어 정갈하고 지혜롭게 가산(家産) 을 일구어 가는 그녀의 모든 발걸음에는 깊은 삶의 지혜가 묻어난다. - 최유신 (해밀리 포레스트 담당 교역자) 저자의 20대 청년 시절을 함께했고,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는 과정을 지켜본 동역자로서, 결 혼에 관한 책을 낸다는 소식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32세 미혼 남성으로서 막연했던 결혼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었습니다. 결혼뿐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 조셉 붓소 (버스킹 찬양 사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