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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경영자의 본질
01 경영자의 역할
02 경영자의 직무
03 경영자가 맞이하는 도전

Part 1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
04 시어스 백화점 이야기
05 사업이란 무엇인가?
06 우리가 하는 사업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이어야 하는가?
07 기업의 목표
08 내일 결과를 얻기 위해 오늘 내려야 할 의사결정은?
09 생산의 원리

Part 2 경영자를 관리하는 방법
10 포드 자동차 이야기
11 목표관리(목표와 자기관리에 의한 경영)
12 경영자는 경영을 해야 한다
13 조직 정신(조직 문화)
14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15 경영자의 개발

Part 3 경영의 구조
16 어떤 종류의 조직구조를 선택할 것인가?
17 조직구조를 만드는 방법
18 소기업, 대기업 그리고 성장기업

Part 4 근로자관리와 작업관리
19 IBM 이야기
20 고용이란 한 명의 인간을 통째로 채용하는 것이다
21 인적자원관리는 실패했는가?
22 최고수준의 성과를 올리기 위한 인간조직
23 최고수준의 성과를 올리기 위한 동기부여
24 경제적 차원의 문제들: 임금, 고용안전, 이익과 반이익 정서, 이윤분배제
25 현장감독자라는 용어는 바꾸어야 한다.
26 전문직 종업원의 관리

Part 5 경영자가 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27 경영자와 그의 과업
28 의사결정 방법
29 새로운 기술과 내일의 경영자

결론 경영자의 사회적 책임

저자 소개 3

피터 F.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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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피터 F. 드러커의 다른 상품

피터 드러커의 연구 및 번역가로 잘 알려진 작가.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 을 졸업하였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대구대학교 총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2005년 명예퇴직하였다. 포틀랜드 주립대 객원교수,한국산업경영학회회장,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 한국국제경영학회 부회장,대구은행 사외이사, 영원무역과 삼익THK 사외이사, TBC 대구방송 비상임이사, 그리고 태창철강의 경영고문을 역임했다. 그는 1966년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하여 『경영의 실제』와 『기업의 개념』을 읽고 드러커에게 매료되었다고 한다. 1982년 1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마
피터 드러커의 연구 및 번역가로 잘 알려진 작가.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 을 졸업하였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대구대학교 총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2005년 명예퇴직하였다. 포틀랜드 주립대 객원교수,한국산업경영학회회장,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 한국국제경영학회 부회장,대구은행 사외이사, 영원무역과 삼익THK 사외이사, TBC 대구방송 비상임이사, 그리고 태창철강의 경영고문을 역임했다.

그는 1966년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하여 『경영의 실제』와 『기업의 개념』을 읽고 드러커에게 매료되었다고 한다. 1982년 1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친 뒤 학자의 길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피터 드러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992년 12월,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에 있는 자택에서 드러커를 처음 만났을 때 책보다 더 많은 클래식 음반이 서재에 꽂혀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2005년 드러커가 타계할 때까지 이재규는 매년 드러커를 만나 경영과 음악과 미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그는 경북고 재학 중 성악을 배웠고, 서울대 상대 재학 중 홍릉제에서 푸치니의 〈토스카〉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나운영의 “달밤” 등을 불렀다. 2009년 연말 CEO 자선음악회에서 푸치니의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을 불렀다.

그의 저서로는 『이재규 교수의 3분 경영』『지식경영학원론』『인적자원관리론』,『피터 드러커에게 경영을 묻다』 등 20여 권이 있다. 번역서로는 피터 드러커의 『단절의 시대』『넥스트 소사이어티』『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21세기 지식경영』『미래의 결단』『자본주의 이후의 사회』『2020년 기업의 운명』, 『한 권으로 읽는 피터드러커 명저 39권』,『피터 드러커의 지식역사』,『피터 드러커의 지식근로자』,『피터 드러커의 지식사회』등이 있다. 최근에는 『클래식 음악 에피소드』『발칸, 시간이 멈춘 그곳』『모차르트 인 오스트리아』『모차르트 읽는 CEO』『베토벤 읽는 CEO』 등이 있다.

1984년 처음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한 이래 단체 여행이나 가족 여행으로, 때로는 혼자서, 그리고 그보다는 아내와 함께 더 많이 토스카나 지방을 여행하면서,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과 르네상스 문화와 역사를 연구했다. 아내와 함께 또다시 토스카나 지방에 한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여행한 뒤 『이탈리아의 꽃, 토스카나에서 예술을 만나다』을 완성할 계획을 세웠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1년 8월 8일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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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연구 및 번역가로 잘 알려진 작가.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 을 졸업하였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대구대학교 총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2005년 명예퇴직하였다. 포틀랜드 주립대 객원교수,한국산업경영학회회장,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 한국국제경영학회 부회장,대구은행 사외이사, 영원무역과 삼익THK 사외이사, TBC 대구방송 비상임이사, 그리고 태창철강의 경영고문을 역임했다.

그는 1966년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하여 『경영의 실제』와 『기업의 개념』을 읽고 드러커에게 매료되었다고 한다. 1982년 1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친 뒤 학자의 길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피터 드러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992년 12월,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에 있는 자택에서 드러커를 처음 만났을 때 책보다 더 많은 클래식 음반이 서재에 꽂혀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2005년 드러커가 타계할 때까지 이재규는 매년 드러커를 만나 경영과 음악과 미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그는 경북고 재학 중 성악을 배웠고, 서울대 상대 재학 중 홍릉제에서 푸치니의 〈토스카〉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나운영의 “달밤” 등을 불렀다. 2009년 연말 CEO 자선음악회에서 푸치니의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을 불렀다.

그의 저서로는 『이재규 교수의 3분 경영』『지식경영학원론』『인적자원관리론』,『피터 드러커에게 경영을 묻다』 등 20여 권이 있다. 번역서로는 피터 드러커의 『단절의 시대』『넥스트 소사이어티』『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21세기 지식경영』『미래의 결단』『자본주의 이후의 사회』『2020년 기업의 운명』, 『한 권으로 읽는 피터드러커 명저 39권』,『피터 드러커의 지식역사』,『피터 드러커의 지식근로자』,『피터 드러커의 지식사회』등이 있다. 최근에는 『클래식 음악 에피소드』『발칸, 시간이 멈춘 그곳』『모차르트 인 오스트리아』『모차르트 읽는 CEO』『베토벤 읽는 CEO』 등이 있다.

1984년 처음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한 이래 단체 여행이나 가족 여행으로, 때로는 혼자서, 그리고 그보다는 아내와 함께 더 많이 토스카나 지방을 여행하면서,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과 르네상스 문화와 역사를 연구했다. 아내와 함께 또다시 토스카나 지방에 한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여행한 뒤 『이탈리아의 꽃, 토스카나에서 예술을 만나다』을 완성할 계획을 세웠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1년 8월 8일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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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재규
1970년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현대자동차를 필두로 기업체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영진약품 이사를 역임했다. 1981년부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경상대학 학장과 대구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산학협력 활동으로 대구은행과 화성산업의 사외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영원무역과 한국전기초자의 사외이사와 TBC의 비상임이사를 겸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저서를 비롯하여 23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경영학 관련 저서도 다수 출판했다. 드러커의 저서 가운데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단절의 시대》《21세기 지식경영》《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가 정신》《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Next Society》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피터 드러커 평전》《피터 드러커의 지식근로자가 되는 길》을 낸 국내 드러커 권위자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74쪽 | 856g | 156*235*35mm
ISBN13
9788947525602

출판사 리뷰

기업의 목적과 사명은 고객에 의해 결정된다
드러커는 언제나 문제의 본질과 핵심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항상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지적을 통해 경영자들의 고정 관념을 여지없이 깨뜨렸다. 이 책에서도 드러커는 기업 경영의 과제와 경영자의 역할이라는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논의를 펼치기 시작한다.
현대 기업의 모습은 20세기 초에 정립된 이후 오랫동안 발전되어 왔기 때문에 대기업의 구성원들조차도 회사의 목적이나 사명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경영자들에게 “기업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대부분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드러커는 이는 틀린 대답일 뿐 아니라 기업이라는 조직을 설명하는 데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드러커에 따르면 기업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고 기업의 목적은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다. 기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즉 기업의 목적과 사명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하는데, 그 출발점은 바로 고객에게 있다는 것이다. 고객이 그 회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구입함으로써 충족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무엇인지에 의해 사업의 내용이 규정돼야 한다.

경영자의 성과목표는 위를 향해야 한다
드러커는 이 책에서 목표에 의한 경영(Management By Objectives, MBO)이라는 개념을 소개했고, 이를 통해 목표의 중요성과 경영자가 담당해야 할 임무와 역할에 대해 강조한다. 드러커에게 있어서 경영자란 자신과 자신이 맡은 사업부문이 상위 목표의 목표달성과 더 나아가 회사 전체의 목표달성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을 의미한다. 따라서 경영자의 성과 목표는 아래가 아니라 위를 향해야 하며 그들의 직무는 기업 전체의 성공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경영자의 목표는 이처럼 경영자 개인이 원하는 바가 아닌 기업의 객관적 필요를 반영해야 하므로 경영자는 상위 부문의 목표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경영자들은 상위 부문의 목표를 설정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인적 자원 관리의 핵심은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에 있다
경영에 있어서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업은 조직이 행하는 작업의 생산성과 그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성취 능력을 높이는 것이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단 하나의 진정한 자원은 바로 사람이다. 모든 조직은 인적자원을 더욱 생산적으로 만듦으로써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테일러가 노동의 과학적 관리법을 제시한 이래로 인적 자원 관리에서 핵심은 육체 노동자의 생산성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이 인적 자원 관리의 핵심이 되었다. 인적 자원 관리의 목표는 각 개인이 갖고 있는 특유의 강점을 생산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효과적인 인사 관리를 수행하는 유능한 경영자가 염두에 두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각 근로자들이 갖고 있는 강점은 무엇이며, 그것들 가운데 새로운 직무에 가장 적합한 강점은 어떤 것인가?”인 것이다.

기업과 경영의 본질을 정립시켜준 최초의 책!
세상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탁월한 드러커의 깊은 내공은 이 저서에서도 고스란히 살아 숨쉰다. 특히 한국의 경영자들에게 근본적인 경영원칙과 개념을 정립시켜 주고 실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도 담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다양한 기술변화와 사업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안정적인 경영과 동시에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위험을 떠안으며 새로운 사업에 무조건 진출하기보다는 현재 경영 중인 사업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이와 관련된 분야로 진출해야 성공확률을 훨씬 높일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이어야만 하는가?”라고 드러커가 던진 근본적인 질문을 통해 기업의 목적과 사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또한 경영자들은 경영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자신의 사업을 점검하고 조직의 문제점을 풀어갈 수 있는 명징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으며 기업 전체 차원의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드러커 박사는 일찍이 기업 활동의 의미가 이윤창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가르쳐준 위대한 스승이었다. 그의 경영이론은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갖게 해줬으며, 기업이 성공전략을 세우는 데 방향타 역할을 했다. 기업의 새로운 성장기회를 모색하는 CEO들에게 이 책은 경영의 본질과 원칙을 재정립하여 초일류기업을 향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고려대학교 어윤대 총장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경영의 실제》는 경영을 하나의 독특한 기능으로 정립하고 현대 기업의 등장과 경영자 역할을 설명한 최초의 책이다. 즉, ‘경영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며 경영을 직접 수행하는 개인으로서 경영자에 대해, 그리고 그 자격과 역량개발, 책임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 책에는 기존의 기업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와 더불어 내일의 기업이 되기 위해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에 대한 드러커의 이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

드러커가 1954년에 발표한 이 책 《경영의 실제》는 전세계 천만 독자들, 그리고 국내 경영학계와 기업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 당시 명령과 통제를 강조하던 전통적 경영기법과는 전혀 다른 경영에 대한 개념과 원칙을 정립시켜준 책으로 지금까지 경영학의 바이블로 칭송받고 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번역서로 출간하게 되어 반가움을 금치 못한다. 모든 독자와 경영자에게 필독을 권한다.
-서울대학교 송병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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