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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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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친구들에게 (일러두기)
본문
지은이, 옮긴이 소개 (판권)

저자 소개 4

아디어 레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Adir Levy

교사였던 아내 가니트 레비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멋진 네 아이를 둔 유대인 작가 부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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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였던 아내 가니트 레비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멋진 네 아이를 둔 유대인 작가 부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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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맷 새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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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 Sadler

뭐든 잘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주에서 태어났고 잉글랜드에서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렇다고 영국 배우 휴 그랜트나 피어스 브로스넌을 닮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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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논리가 쏙쏙 지혜가 쑥쑥 속담』을 지었고, 『신통방통 제제벨』, 『엄마, 엄마, 엄마!』, 『사랑과 숫자 세기에 관한 책 10』, 『일등이 되고 싶은 아이에 관한 책 #1』, 『느림보 왕자』,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 『아버지의 마을 오라니』, 『거인의 정원』,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전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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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95*257*20mm
ISBN13
97911979165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세트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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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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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5*20*257m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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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대니, 어떡하면 되니?』

“선택에 따라 15가지 하루가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인터랙티브 스토리북!”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슈퍼 히어로를 꿈꾸며 여러 가지 슈퍼 파워를 키우는 주인공 ‘대니’의 하루를 따라간다. 대니는 슈퍼 파워 중에서 아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선택력’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아빠는 대니가 선택력 훈련을 잊지 않게 멋진 망토까지 선물한다. 대니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 선택력이라는 슈퍼 파워를 발휘해야 하는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한다. 식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접시를 쓰지 못해 속이 상한 대니는 떼를 쓰며 소리를 지를까, 아니면 내일은 쓸 수 있는지 엄마에게 조용히 물어볼까? 동생의 아이스크림이 바닥에 떨어졌을 때, 자기 것을 얼른 먹어 치울까, 아니면 자기 것을 동생과 나누어 먹을까? 독자 어린이들은 대니를 대신해 선택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 현명한 선택인지 저절로 깨닫게 된다.

『대니, 어떡하면 되니? 학교에서』

“학교에 간 대니에게 선택에 따라 10가지 하루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집에서 선택력을 길러 자신감이 생긴 대니가 이번에는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한다. 수업 중에 모르는 게 있는데 손들고 질문을 할까, 아니면 친구들 눈치를 보며 가만히 있을까?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할까, 아니면 못 본 척 지나칠까? 과학 실험이 잘되지 않는데 포기하고 놀까, 아니면 성공할 때까지 다시 해 볼까?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빈번하게 겪을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선생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책이다.

『대니, 어떡하면 되니? 놀이공원에서』

“놀이공원에 간 대니에게 선택에 따라 12가지 하루가 펼쳐진다!”
집과 학교에서 선택력을 기른 대니가 이제는 낯선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선택력을 기르는 훈련을 한다. 대니네 가족은 호텔과 워터파크가 있는 놀이공원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 그곳에서 대니는 예상치 못한 선택의 순간들을 맞게 되고 갖가지 좋거나 나쁜 경험을 하며 마음이 성장한다. 사람 많은 곳에서 혼자 있게 되면 가족을 찾으러 돌아다닐까, 아니면 그 자리에서 도움을 구할까? 동생의 물총을 망가뜨렸는데 몰래 수풀에 숨길까, 아니면 동생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책임을 질까? 대니와 함께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선택을 하다 보면 공공장소에서 생활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성장 마인드셋과 회복탄력성, 사회정서학습을 향상시킨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의 재미있는 게임북(gamebook) 구조에 빠져들어 반복해서 읽다 보면 ‘현명한 선택을 한’ 대니와 같은 존재, 또는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한’ 대니보다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닫게 된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무조건 도덕적이고 올바른 선택만 하도록 유도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시행착오를 겪음으로써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과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좋지 않은 결과에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도 갖게 된다.
미국의 많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그룹 독서 교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학급이나 조 단위로 윤독을 하거나 역할극을 실시해 모든 아이가 자신의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아이들은 책에 나오지 않는 선택지를 생각해내 발표하거나 그 결과에 대해 토론하기도 한다. 그룹 독서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와 더 친해지고 사회정서를 키우게 된다. 기본적으로 이 시리즈는 자신에 대한 인식과 관리, 타인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통해 사회정서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택력은 삶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능력

선택력(Power to Choose)이란 최선의 선택지를 판단하여 실행하는 능력을 말하며, 이 능력은 인식과 판단, 의지와 책임으로 구성된다. ‘인식’은 어떤 선택지가 가능한지 알고 각각의 결과를 가늠하는 것이고, ‘판단’은 자신의 가치관, 세계관, 목표, 상황 등에 비추어 어떤 선택지가 더 적절한지 평가하는 과정이다. ‘의지’는 판단을 거쳐 결정한 선택지를 실행하는 것으로서, 충동이나 외압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통제도 포함한다. ‘책임’은 자신의 선택에 따르는 결과를 받아들여 의무나 부담을 지는 것이다.
옮긴이 민유리(아동학 전공)에 따르면, “선택력은 삶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한다. 선택력을 기르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책임감 있게 행하는 능력이 커져 더 주체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전지전능해 보이지만 불완전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AI와, 눈과 귀를 가리는 권위로 포장된 SNS 셀럽들이 무책임하게 쏟아내는 온갖 선택지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피해를 보거나 종속적으로 살지 않으려면 선택력을 길러야 한다. 다양한 상황에서 시행착오와 융합적 사고를 통해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키울 수 있는 이 그림책들은 일상에서 아이들이 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시리즈 1~3권 세트 출간 기념으로, 세트를 구입하는 독자에게 고급 도화지로 제작된 컬러링북(선착순 한정 수량)을 증정한다. 이 시리즈의 후속 작품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 교과 연계: 2022 개정 교육 과정 초등 1~4학년
[2국01-01] 중요한 내용이나 일이 일어난 순서를 고려하며 듣고 말한다.
[2국01-02] 바르고 고운 말로 서로의 감정을 나누며 듣고 말한다.
[2국01-03] 상대의 말을 집중하여 듣고 말차례를 지키며 대화한다.
[2바01-02] 나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생활한다.
[2바01-03] 가족이나 주변 사람을 배려하며 관계를 맺는다.
[2바02-04] 새로운 활동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한다.
[2바03-01] 하루의 가치를 느끼며 지금을 소중히 여긴다.
[2바04-02] 다양한 생각이나 의견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형성한다.
[2바04-04] 지금까지의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을 되돌아본다.
[2슬01-02] 나를 탐색하여 나에 대해 설명한다.
[2슬01-03]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탐구한다.
[2슬03-01] 하루의 변화와 사람들이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탐색한다.
[2즐01-01] 즐겁게 놀이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한다.
[2즐01-02] 놀이하며 내 몸의 움직임이나 감각을 느낀다.
[2즐01-03] 가족이나 주변 사람과 소통하며 어울린다.
[2즐03-01] 하루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낸다.
[4국01-04] 상황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예의를 지키며 대화한다.
[4도01-01]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존중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탐구한다.
[4도01-02] 정직의 의미를 알고 모범적인 사례를 탐색하여 바르게 행동하려는 태도를 기른다.
[4도01-03] 성실한 생활의 모범 사례를 탐색하고 시간 관리를 위한 생활을 계획하여 지속적인 자기 성장을 모색한다.
[4도01-04] 다른 사람의 관점을 수용할 수 있는지를 도덕적으로 검토하고 도덕규범을 내면화하여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자세를 기른다.
[4도02-03] 공감의 태도가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고 도덕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대상과 상황에 따라 감정을 나누는 방법을 탐구하여 실천한다.
[4도03-01] 불공정의 사례를 탐구하고, 일상생활에서 공정의 가치를 추구하는 활동을 통해 실천 의지를 함양한다.

추천평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하루를 결정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혁신적인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대니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엮어서 보여준다. 심사 위원들에 따르면, “구성이 매우 기발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동과 선택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언제나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과, 그 선택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준다. 요컨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책이다.” - 전미육아제품상 최우수 아동서 심사평
아이들이 열광한다.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이 대니라는 캐릭터에 깊이 공감하며, 선택에 따라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이야기의 인터랙티브한 구성에 푹 빠져든다. 교육적 가치 또한 매우 크다. 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책이 지닌 사회정서학습(SEL)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부정적이고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인과적 결과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게 한다.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 전문가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 <글로벌 몬테소리 스쿨>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에는 훌륭한 점이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대니가 저자 부부의 실제 조카인 대니를 모델로 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네 아이를 키우는 베테랑 부모인 가니트와 아디어의 경험이 이 똘똘한 책의 곳곳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 책의 콘셉트는 독특하다. 어린 독자들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기본 줄거리는 어느 날 대니가 겪는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은 이 책에 열광한다. 많은 장면에서 대니가 어떻게 해야 할지 직접 고를 수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 집 두 살배기 아이도 정말 즐겁게 보고 있다. -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에게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가르쳐 주는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독자인 아이가 하는 선택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 다른 결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나눔, 공감, 우애 등 다양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여러 번 다시 읽어도 흥미로울 만큼 탄탄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지닌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 - 뷸라 공립도서관(노스다코타 주)
대부분의 이야기가 주인공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대니, 어떡하면 되니?』를 읽는 아이가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하려면 책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주인공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나중에 혼자서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방법이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을수록 이야기 속 문제 상황에 대해 더 풍성한 ‘생각하며 말하기’를 유도할 수 있고, 아이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문답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 하넨센터(Hanen Centre, 캐나다의 어린이 언어/사회정서 치료 기관) 추천 도서 서평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 중 상당수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요즘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대니, 어떡하면 되니?』이다. 이 책은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택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결과(책임)가 따른다는 것과,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될지 정할 선택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 브레나 엘리슨(퍼듀 대학교 경제학 교수)
‘선택력’은 탄탄한 기초가 필요한 역량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말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아이들에게 이런 방식으로 자기주도적 역량을 길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알레트 아롬 (의사, 임상심리학자)
아이들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하는 책이에요! 이렇게까지 몰입하면서 즐거워하는 책은 처음 봤어요.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교훈들이 인내심부터 공감, 친절, 성장 마인드셋까지, 평생 가는 소중한 삶의 가치라는 거예요. 4~10세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에요! - 마야 샤눈 (소아과 의사, 다섯 아이의 엄마)
아이들이 이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이들과 함께 선택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우리 반은 이 책으로 정말 많은 토론을 했어요. 책임감, 나눔, 친절,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 앨리 클라크 (초등학교 2학년 담임 교사)
아이들을 7년간 가르쳐 왔지만 책 한 권에 이렇게 놀라운 반응은 처음이에요. 학생들이 계속 다시 읽고 싶어 해요. 선택을 하고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 책은 최고예요! - 커스틴 리 (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아이들이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면서 부정적인 선택의 필연적 결과를 함께 보여줍니다. 인성의 핵심 가치를 가르치는 데 탁월한 책이자 성장 마인드셋을 가르치기에 훌륭한 교육 자료입니다. 계속 활용하게 될 책이니, 꼭 책장에 꽂아둘 것을 적극 권합니다. - 마리다 살리나스 (초등학교 교육상담사)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선택력을 가르치려는 모든 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이 하루의 흐름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명확히 깨닫게 됩니다. 모든 학부모와 교사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카릴 스트레이더 (초등학교 교장)
아침 조회 시간에 이 책들을 이용하는데, 학생들이 날마다 계속 읽어달라고 아우성이에요. 대니의 선택과 행동에 대해 나누는 토론은 정말 유용해요. 아이들은 항상 대니의 행동을 자신의 행동과 연관지어 이야기해요. 이 시리즈를 읽으며 얻는 교훈은 학생들이 타인을 친절하게 대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 지는 법을 배우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이 책들은 학생들을 더 사려 깊은 아이로 만들어줘요. 이 시리즈 덕분에 우리 반은 한 가족이 됐어요. 심지어 선택력을 학급 미션으로 정했어요! - 제니퍼 라일스 (초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
교사로서 14년간 사회성을 가르치는 다양한 자료를 접해 왔지만, 이 시리즈만큼 훌륭한 책은 없었습니다! 학생들이 동기부여가 되어 수시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문제해결이 필요할 때마다 “대니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선택과 책의 내용을 연결할 수 있어요. 힘든 하루를 보내는 학생들은 대니처럼 자신에게도 선택력이라는 슈퍼 파워가 있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선택을 바꾸면 하루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아는 거죠. - 제시카 피크 (초등학교 교사)
책의 콘셉트와 구성이 훌륭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나는 이 책을 우리 집 아이들에게 읽어줄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도 해요. - 어맨다 테시에 (유치원 교사, SNS 양육 전문 셀럽)
단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아이에게 평생 갈 중요한 능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책입니다. -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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