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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어떡하면 되니?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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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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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친구들에게 (일러두기)
본문
지은이, 옮긴이 소개 (판권)

저자 소개4

가니트 레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Ganit Levy

교사였던 아내 가니트 레비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멋진 네 아이를 둔 유대인 작가 부부예요.

아디어 레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Adir Levy

교사였던 아내 가니트 레비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멋진 네 아이를 둔 유대인 작가 부부예요.

그림맷 새들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Mat Sadler

뭐든 잘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주에서 태어났고 잉글랜드에서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렇다고 영국 배우 휴 그랜트나 피어스 브로스넌을 닮지는 않았어요.
연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논리가 쏙쏙 지혜가 쑥쑥 속담』을 지었고, 『신통방통 제제벨』, 『엄마, 엄마, 엄마!』, 『사랑과 숫자 세기에 관한 책 10』, 『일등이 되고 싶은 아이에 관한 책 #1』, 『느림보 왕자』,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 『아버지의 마을 오라니』, 『거인의 정원』,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전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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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8쪽 | 380g | 195*257*8mm
ISBN13
9791197916588

출판사 리뷰

미국에서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5대륙 30개국에 출간된 세계적 화제작!

전미육아제품상(NAPPA) 최우수 아동서 수상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사회정서 지능 교육서!”
육아 전문지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선정 〈올해의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는 자기주도형 놀이 이야기책!”
미국의 유치원, 초등학교 수천 곳에서
사회정서학습, 성장 마인드셋, 회복탄력성 교재로 사용 중!

캐나다의 세계적인 어린이 사회정서/언어 치료 기관인
하넨센터의 어린이, 부모, 교육자 추천 도서

아이의 말과 행동, 사고방식과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책!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며 여러 가지 슈퍼 파워를 키우고 있는 주인공 ‘대니’의 하루를 따라간다. 대니는 슈퍼 파워 중에서 아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선택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빠는 대니가 선택력 훈련을 잊지 않게 멋진 망토까지 선물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선택력 훈련은 쉽지 않다. 어린이 독자들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대니와 함께 마주하게 된다. 아이들은 고민하는 대니를 대신해 직접 선택함으로써 책 이쪽저쪽을 넘나들며 예상치 못한 전개와 결과에 맞닥뜨리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선택이 대니의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곧 ‘자신의 선택이 자신의 하루와 삶을 결정한다’는 중요한 교훈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반복하여 독서하게 만드는 흡인력과 매력이 있다. 책을 반복하여 읽으면서 아이들은 처음에는 대니에게 감정이입해 대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선택하게 되며, 다음에는 대니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갖게 된다. 그 다음에는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대니에게 비춰보며 자신이 ‘현명한 선택을 한’ 대니와 같은, 또는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한’ 대니보다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시나브로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실제로 이미 수많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주었으며, 또한 수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 전문가가 그 놀라운 효과에 높은 평점을 주었다.

이 책의 탁월한 미덕 중 하나는 아이들이 무조건 맹목적으로 도덕적이고 올바른 선택만을 알도록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선택하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함으로써 실수를 통해 배우는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키울 수 있게 한다. 현명한 선택뿐만 아니라 현명하지 않은 선택도 스스로 인식하고 깨닫게 한다. 아울러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좋지 않은 결과에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을 갖게 하고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찾아내게 만든다.

아이가 부모나 교사, 친구와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고 더 많이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책!

특히 이 책은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구성을 하고 있다. 아직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대신 읽어주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대니의 고민과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며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여 직접 선택하도록 이끌 수 있다.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은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스스로 충분히 소화한 후에 부모나 교사와 함께 토론식으로 대화를 나누며 대니의 고민과 문제, 선택과 결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에게 투영할 수 있다. 선택의 순간마다 나타나는 “대니, 어떡하면 되니?”에 아이의 이름을 대입해 이를테면 “민수, 어떡하면 되니?”라고 할 수도 있다.

미국의 많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이 책을 그룹 독서 교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학급이나 조 단위로 윤독을 하여 선택의 순간들을 순번대로 또는 번갈아 돌아가며 경험하게 하거나, 아예 역할극으로 만들어 순환형으로 실시함으로써 모든 아이들이 문제와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하게 하고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도 체험하게 한다. 아울러 거기서 나온 아이들의 선택과 결과를 통계로 분석해 개인과 그룹의 성향을 파악하기도 한다. 이러한 그룹 독서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와 더 친밀해지고 사회정서학습(Social Emotional Learning)으로 사회성을 키우게 된다. 저자 가운데 교사 출신인 가니트 레비는 학교에서의 책 활용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모나 교사는 출판사 웹사이트 또는 인터넷 서점에서 활동지를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다.

유대인 작가 부부가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만들어낸 만화경 같은 이야기책!

이 책의 기획자 겸 저자인 가니트 레비와 아디어 레비 부부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네 명의 자녀를 둔 부모이다. 유대인들의 전통에 따라 자녀 교육에 진심인 그들은 2016년에 『대니, 어떡하면 되니?』를 집필하기 시작했으며, 목표가 명확했다. 어떤 일이 닥치든 거기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자 했다. 아울러 자신이 내리는 선택의 결과가 자신의 하루와 삶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고자 했다.

그리고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단순히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저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자 성장과 성숙에 관한 이야기이며,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함으로써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능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들은 “우리는 누구나 때때로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닌 가장 큰 힘은 쉬운 길보다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에 있으며, 그런 선택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개선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가는 데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 교과 연계: 2022 개정 교육 과정 초등 1~4학년 ]

[2국01-01] 중요한 내용이나 일이 일어난 순서를 고려하며 듣고 말한다.
[2국01-02] 바르고 고운 말로 서로의 감정을 나누며 듣고 말한다.
[2국01-03] 상대의 말을 집중하여 듣고 말차례를 지키며 대화한다.
[2바01-02] 나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생활한다.
[2바01-03] 가족이나 주변 사람을 배려하며 관계를 맺는다.
[2바02-04] 새로운 활동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한다.
[2바03-01] 하루의 가치를 느끼며 지금을 소중히 여긴다.
[2바04-02] 다양한 생각이나 의견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형성한다.
[2바04-04] 지금까지의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을 되돌아본다.
[2슬01-02] 나를 탐색하여 나에 대해 설명한다.
[2슬01-03]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탐구한다.
[2슬03-01] 하루의 변화와 사람들이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탐색한다.
[2즐01-01] 즐겁게 놀이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한다.
[2즐01-02] 놀이하며 내 몸의 움직임이나 감각을 느낀다.
[2즐01-03] 가족이나 주변 사람과 소통하며 어울린다.
[2즐03-01] 하루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낸다.
[4국01-04] 상황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예의를 지키며 대화한다.
[4도01-01]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존중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탐구한다.
[4도01-02] 정직의 의미를 알고 모범적인 사례를 탐색하여 바르게 행동하려는 태도를 기른다.
[4도01-03] 성실한 생활의 모범 사례를 탐색하고 시간 관리를 위한 생활을 계획하여 지속적인 자기 성장을 모색한다.
[4도01-04] 다른 사람의 관점을 수용할 수 있는지를 도덕적으로 검토하고 도덕규범을 내면화하여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자세를 기른다.
[4도02-03] 공감의 태도가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고 도덕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대상과 상황에 따라 감정을 나누는 방법을 탐구하여 실천한다.
[4도03-01] 불공정의 사례를 탐구하고, 일상생활에서 공정의 가치를 추구하는 활동을 통해 실천 의지를 함양한다.


이 똘똘한 그림책은 한 권 안에 9개의 결말, 15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하루를 결정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혁신적인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선택을 통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방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대니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엮어서 보여준다. 심사 위원들에 따르면, “구성이 매우 기발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동과 선택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언제나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과, 그 선택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준다. 요컨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책이다.”
-전미육아제품상 최우수 아동서 심사평

이 책은 특별하다. 아이들이 열광한다.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이 대니라는 캐릭터에 깊이 공감하며, 선택에 따라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이야기의 인터랙티브한 구성에 푹 빠져든다. 교육적 가치 또한 매우 크다. 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책이 지닌 사회정서학습(SEL)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부정적이고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인과적 결과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게 한다.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 전문가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몬테소리 스쿨〉 추천 도서 서평

이 책에는 훌륭한 점이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대니가 저자 부부의 실제 조카인 대니를 모델로 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네 아이를 키우는 베테랑 부모인 가니트와 아디어의 경험이 이 똘똘한 책의 곳곳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 책의 콘셉트는 독특하다. 어린 독자들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기본 줄거리는 어느 날 대니가 겪는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은 이 책에 열광한다. 많은 장면에서 대니가 어떻게 해야 할지 직접 고를 수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본질적으로 이 책은 네 살이나 다섯 살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언어로 자유의지를 설명하는 이야기책이다. 슈퍼 히어로를 좋아하는 대니에게 아빠는 선택력이라는 특별한 슈퍼 파워를 소개한다. 대니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 이 슈퍼 파워를 발휘할 기회를 수시로 접한다. 좋아하는 접시를 쓰지 못해 소리를 지를까, 아니면 내일은 쓸 수 있는지 공손하게 물어볼까? 동생의 아이스크림이 바닥에 떨어졌을 때, 자기 것을 얼른 먹어 치울까, 아니면 자기 것을 나누어 먹을까? 아이들은 대니를 대신해 선택을 내린 뒤 책장을 이동해, 그 선택이 가져오는 결과를 확인하게 된다. 요컨대, 나의 가족은 이 창의적인 책에 푹 빠져 있다. 이 책은 4세에서 10세까지의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해 보이지만, 우리 집 두 살배기 아이도 정말 즐겁게 보고 있다.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서평

이 책은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에게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가르쳐 주는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독자인 아이가 하는 선택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 다른 결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나눔, 공감, 우애 등 다양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여러 번 다시 읽어도 흥미로울 만큼 탄탄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지닌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
-뷸라 공립도서관(노스다코타 주)

대부분의 이야기가 주인공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책을 읽는 아이가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하려면 책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주인공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나중에 혼자서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방법이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을수록 이야기 속 문제 상황에 대해 더 풍성한 ‘생각하며 말하기’를 유도할 수 있고, 아이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문답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대화를 통해 아이가 책 내용을 더 깊이 고민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이의 독해력(문해력)을 기르는 데 밑거름이 된다.
-하넨센터(Hanen Centre, 캐나다의 어린이 언어/사회정서 치료 기관) 추천 도서 서평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대니는 슈퍼 파워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력을 훈련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대니를 대신해 직접 선택을 함으로써 그에 따른 이야기의 흐름과 결말을 정하게 된다. 9개의 결말에 이르는 15개의 이야기를 모두 찾아보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굿리즈닷컴

아이들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하는 책이에요! 이렇게까지 몰입하면서 즐거워하는 책은 처음 봤어요.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교훈들이 인내심부터 공감, 친절, 성장 마인드셋까지, 평생 가는 소중한 삶의 가치라는 거예요. 4~10세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에요!
-마야 샤눈(소아과 의사, 다섯 아이의 엄마)

아이들이 이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이들과 함께 선택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우리 반은 이 책으로 정말 많은 토론을 했어요. 책임감, 나눔, 친절,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앨리 클라크(초등학교 2학년 담임 교사)

이토록 재미있으면서 교육적인 어린이 책은 본 적이 없어요.
-샤론 셴커(결혼가정치유사, 다섯 아이의 엄마)

아이들을 7년간 가르쳐 왔지만 책 한 권에 이렇게 놀라운 반응은 처음이에요. 학생들이 계속 다시 읽고 싶어 해요. 선택을 하고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 책은 최고예요!
-커스틴 리(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아이들이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면서 부정적인 선택의 필연적 결과를 함께 보여줍니다. 인성의 핵심 가치를 가르치는 데 탁월한 책이자 성장 마인드셋을 가르치기에 훌륭한 교육 자료입니다. 계속 활용하게 될 책이니, 꼭 책장에 꽂아둘 것을 적극 권합니다.
-마리다 살리나스(초등학교 교육상담사)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선택력을 가르치려는 모든 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이 하루의 흐름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명확히 깨닫게 됩니다. 모든 학부모와 교사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카릴 스트레이더(초등학교 교장)

책의 콘셉트와 구성이 훌륭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나는 이 책을 우리 집 아이들에게 읽어줄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도 해요.
-어맨다 테시에(유치원 교사, SNS 양육 전문 셀럽)

단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아이에게 평생 갈 중요한 능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책입니다.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이 책에 6점을 줄 수 있다면 꼭 주겠어요. 아이들에게 중요한 삶의 교훈을 가르쳐 주는 훌륭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사회성, 책임감, 회복탄력성을 익힐 수 있어요! 너무나 재미있고, 인터랙티브하고, 몰입도도 높고, 정말 교육적인 책이에요. 4세에서 10세까지 어린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아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는 것을 좋아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행동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줘요. 제 아들은 모든 선택을 해 보았고 우리는 함께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아이들이 알쏭달쏭하고 조마조마한 선택의 순간들을 거치며 흥미진진하게 책장을 넘나들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판단력, 책임감, 사회성, 도덕심 등을 기를 수 있어요. 다양한 선택에 따르는 다양한 결과를 보면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법과 앞으로의 삶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추천평

어린 자녀 둘을 키우다 보니 어른인 나를 위한 독서 시간을 내기란 정말 하늘의 별 따기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 중 상당수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요즘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대니, 어떡하면 되니?』이다. 이 책은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택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결과(책임)가 따른다는 것과,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될지 정할 선택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부모이자 성인인 나는 이 책 덕분에 나에게도 여전히 하루의 흐름을 결정할 선택력이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되어 좋다. 예를 들어, 계획표에 짜놓은 글쓰기 시간을 지키기로 선택하면, 비록 한두 단락만 쓸지라도 연구에 진척이 생기고 성취감을 느낀다. 반면, 계획표를 무시하고 뉴스나 SNS를 보며 시간을 보내기로 선택하면, 잠깐의 즐거움은 있을지 몰라도, 결국 해야 할 일을 미룬 나머지 압박감과 자책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나의 미루기 습관이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더욱 그렇다. 나는 아이들에게 세상일이 그저 자신에게 닥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려고 이 책을 샀다. 아이들이 무엇을 하기로(혹은 하지 않기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하루를 만들어가는 능동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알고 보니 우리 어른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다! - 브레나 엘리슨 (퍼듀 대학교 경제학 교수)
‘선택력’은 탄탄한 기초가 필요한 역량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말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아이들에게 이런 방식으로 자기주도적 역량을 길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알레트 아롬 (의사, 임상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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