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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제 1장. 낯선 나 : 내면의 문을 열다1.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김하세한)2. 상처 준 스승, 날개를 달아준 스승 (방수현)3. 숫자의 감옥을 부수는 1호선의 철학자 (쓰꾸미)4. 퇴직하면 해방일 줄 알았다! (오인숙)5. 자만과 열등을 벗어나는 법 (전길자)6. 낯선 숲에서 나를 찾아낸 다정함 (채민정)7. 내 안의 문을 열기까지 (최선아)8. 마음속 녹화 버튼을 끄는 순간 (하울)9. 나를 덜 몰아붙이며 사는 법 (황석현)제 2장. 관계의 역설 : 기대라는 환상을 깨다1. 인정도 사람을 춤추게 한다 (김하세한)2. 너의 몫까지 살아낸다는 말 (방수현)3. 누군가의 첫 번째가 되고 싶다는 마음 (쓰꾸미)4. 그는 침묵했고, 그는 떠났다 (오인숙)5. 기대했던 것, 그리고 내려놓은 것 (전길자)6. 나를 안아준 팔이 울타리가 되었을 때 (채민정)7.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자 (최선아)8. 기다리면 내 차례가 오리라는 착각 (하울)9. 누구도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황석현)제 3장. 차가움 속 자유 : 거리두기의 미학을 깨닫다1. 기대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는 순간 (김하세한)2. 가까울수록 더 지켜야 할 선 (방수현)3. 폰을 엎고 찾아온 압도적 자유 (쓰꾸미)4. 사회적 거리 두기? 내 마음 거리두기! (오인숙)5. 사람이 좋아서, 사람을 줄였습니다 (전길자)6. 타인이 그린 지도에는 내 길이 없다 (채민정)7. 거리를 두었을 때 비로소 찾은 평화 (최선아)8. 민폐를 끼치며 전진하는 법 (하울)9.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거리 (황석현)제 4장. 건강한 이기주의자 : 나라는 중심을 되찾다1. 삼세페 - 내 인생의 세 번의 페스티벌 (김하세한)2. 나를 먼저 살리는 마음 (방수현)3. 성실의 독을 뱉고 세운 나다운 중심 (쓰꾸미)4. 건강한 이기주의가 건네는 다정한 기적 (오인숙)5. 불가근 불가원, 관계의 황금거리(전길자)6. 관계의 숲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 (채민정)7. 긍정주의자? 이기주의자! (최선아)8. 엄마는 가운데서 자지 않는다 (하울)9. 흔들리는 모습 그대로도 충분한 나를 사랑하기 (황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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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해하려 애쓰느라정작 나를 놓치고 있진 않았나?” 관계 속에서도 ‘나만의 중심’을 지켜낸9명의 솔직한 성장기! 우리는 타인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하곤 한다. 반대로 타인이 나의 기대에 맞춰주길 바라다 실망하기도 한다. 저자들은 ‘나’를 지키면서도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라는 중심’을 되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내면의 나를 마주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나라는 중심을 지킬 때 비로소 건강한 관계가 시작된다.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은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다른 아홉 저자가 ‘나라는 중심’을 되찾은 경험을 다루고 있다. 아내와의 관계에서,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저자들의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의 고민거리인 ‘인간관계’ 문제를 다루며 거창한 위로나 조언 대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관계 돌봄 가이드’를 통해 독자들 역시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를 통해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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